손찌검, 욕,집에다 불을 지르는등 우리는 참다 못해 따로 세자매끼리 집을나와 지하단칸방에서 살았지요...모든건 언니힘으로 해결했습니다..집안의 공과금,먹는거 입는거,,저금같은건 생각할수도 없었지요...전 둘째라는 이유로 그 짐을 다 언니한테 고스란히 주었습니다...그 독하던 언니가 우리한테 울면서 말할때도 전 맘에 두지도 않았읍니다..
지금 와서 참 후회 많이 합니다...제 남동생 은 저희한테 칼을들이대며 욕,손지검,,,남들이 보면 언제 그랫냐는듯,,,술먹구 온집안사림 때려부수고,,,경찰서도 여러번 갔습니다..정신적으로 넘 힘들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두 못난 자식이라고 버리시지 않더군요..
근데 그런 언니가 동생앞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동생 장례식장에도 안오더군요...
남은건 죄책감이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가슴으로 미안했습니다...
전 올해 28이구 늦은 나이에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나름대로 금융기관에 취업해. 그자리를 박차고 나온 학교라 죽고살기로 이를 악물고 했습니다..
언니 생각 엄마 생각 하면서 잘 되지 않는 머리로 이를 악물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이 면허 시험에 합격에 지금은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벌어서 집생활비, 남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동생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여동생 지방대학 간호과에 입학시켜놨더니 동생은 자기 힘든것만 생각하지 우리 힘든건 생각안하는 것 같습니다...보면서 생각했습니다..나도 저랫구나,,
우리언니 내가 그렇게 만들었구나,,,하는 생각,,,
참 무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결혼이라는 것도 하고 싶은데 아직 우리집이 너무 떳떳치 못합니다...
그렇다구 대충 그런 사람은 또 싫습니다...저하나는 어디가도 자신있는데 그런 제자신도 마음의 병이 깊이 든것 같습니다...가족땜에 힘든 집안땜에 제 인생이 아름답지 못하다는 건 아닙니다..
용기를 주세요...^^
가끔 이곳에 와서 끄적이고 가기도 합니다.
좀 소심한 성격에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자부하고 잇는 사람이지요...
살아가면서 어려운 환경도 많고 살면서 뜻대로 되지않는 일도 많더군요..
또 나하나만 잘났다 되는것도 아니구요.....
지금은 제게 엄마와 동생둘이 있습니다...남동생과 여동생
남동생은 사춘기의 삐뚤어짐으로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있었고
여동생은 인문계고를 나와 4년 동안 공부를 한다고 끼적대고 있었습니다..
남동생 참 무서웠습니다...어려운 가정 환경탓이라 해도 우리를 넘 가슴아프게 했습니다..
손찌검, 욕,집에다 불을 지르는등 우리는 참다 못해 따로 세자매끼리 집을나와 지하단칸방에서 살았지요...모든건 언니힘으로 해결했습니다..집안의 공과금,먹는거 입는거,,저금같은건 생각할수도 없었지요...전 둘째라는 이유로 그 짐을 다 언니한테 고스란히 주었습니다...그 독하던 언니가 우리한테 울면서 말할때도 전 맘에 두지도 않았읍니다..
지금 와서 참 후회 많이 합니다...제 남동생 은 저희한테 칼을들이대며 욕,손지검,,,남들이 보면 언제 그랫냐는듯,,,술먹구 온집안사림 때려부수고,,,경찰서도 여러번 갔습니다..정신적으로 넘 힘들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두 못난 자식이라고 버리시지 않더군요..
근데 그런 언니가 동생앞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동생 장례식장에도 안오더군요...
남은건 죄책감이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가슴으로 미안했습니다...
전 올해 28이구 늦은 나이에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나름대로 금융기관에 취업해. 그자리를 박차고 나온 학교라 죽고살기로 이를 악물고 했습니다..
언니 생각 엄마 생각 하면서 잘 되지 않는 머리로 이를 악물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이 면허 시험에 합격에 지금은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벌어서 집생활비, 남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동생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여동생 지방대학 간호과에 입학시켜놨더니 동생은 자기 힘든것만 생각하지 우리 힘든건 생각안하는 것 같습니다...보면서 생각했습니다..나도 저랫구나,,
우리언니 내가 그렇게 만들었구나,,,하는 생각,,,
참 무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결혼이라는 것도 하고 싶은데 아직 우리집이 너무 떳떳치 못합니다...
그렇다구 대충 그런 사람은 또 싫습니다...저하나는 어디가도 자신있는데 그런 제자신도 마음의 병이 깊이 든것 같습니다...가족땜에 힘든 집안땜에 제 인생이 아름답지 못하다는 건 아닙니다..
그치만 그렇게 때문에 제가 포기해야 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어려운 상황,환경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글을 올리는 이유는 푸념보다도 용기를 얻고 싶어 올립니다..
그래도 화이팅 하렵니다...언제나 이렇게 버텼으니까요....
저처럼 어려운 분들도 힘내시고 용기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