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 나는 동생분을 두신분이 있다면 동감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더 차이 나실 지도 모르는분들도 있겠지만.. ^^;; 안녕하세여~~ 14년 차이 나는 여동생 으로 인해 잼난 일이있던적이 기억나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 ^^ 저랑 여동생에 나이차는 띠 한바퀴를 돌고 2년 더 차이가 납니다 ㅎㅎ 제가 현재나이 85년생으로 22살 입니다 .. 이제 여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 입니다 ㅎㅎ 한참 새침때기 에 말안들을 나이지요 ㅎㅎ . 나이차가 마니 나고 제가 외아들 이였다가 동생이 생기니 넘 좋은 거였습니다 아기때부터 제가 업고 제우기도 하고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도 가고 그럴 정도 였습니다 기저귀도 가라주고 그럴정도로 동생을 아끼고 좋아하고 사랑해!? 줬습니다 . 그런데 집에서 농담 삼아 하는말이 어머니께서 자주 하셨던말이 있습니다 .. 어머니: 진아~(본명 입니다) 진아 : 웅 ???? 어머니: 오빠야랑 밖에 나가면 아빠라고 하레이~ 농담삼아 몇번 했던 말을 동생은 믿었던 거였습니다 .. 저는 그냥 웃겨서 진아야 나가서 그렇게 부르면 안돼~!! ㅎㅎㅎㅎㅎㅎ 하고 웃어지요 .. 그렇게 집안에 웃음꽃이피면서 지낼때 였습니다 아르바이트 해서 번던으루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려고 하는데 .. 여자친구가 동생 도데리고 나가자는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어린애들 보면 사죽을 못쓸 정도로 넘 좋아 합니다 ... ㅡ_ㅡ; 지나가는 애기들 보면 한10분을 손잡고 안놔줘서 아기 부모님이 당황해 할정도 이죠 ;;; 알았다고 동생도 델고 나가지머 (속직이 둘이 나가고 싶엇는데...) 해서 여친을데리고 집에가서 동생을 데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 여친이 동생머리카락을 풀더니 태어나서 한번도안짜른 머리카락이라 허리 아래까지내려올정도로 길었는데 그걸또 30분동안 따고있는거였습니다 ㅜㅜ 기다리는동안 한번졸았던... 그렇게 동생을 꽃단장 시키고 시내로 나갔죠 .. 점심을 안먹은 상태라 배가고파서 우리는 베xx스 에가서 식사를 하게 대었죠 ... 아르바이트하는 종업원이 와서 주문하시겠습니까 ?! 물어보길레 아기멧돼지 갈비 어쩌구와 기타 돈까스 등등 주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제여친은 동생을 옆에 안차두고 ㅠㅠ ;;;; 냅킨을 해주고 이레저레신경을 마니써주더라구요 식사가 나오고 돈까스 등등 썰어서 여친은 자기도 안먹고 일단 동생부터 챙겨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ㅠㅠ;;; 그렇게 즐거운식사가 끝나고 제가 동생 옷을 사러 가자 이쁜옷한벌 해주고 싶었다면서 말했더니 좋다면서 가자는거였습니다 ㅎㅎ 밀xx레 가서 아동복을 둘러보는데 . 왜 보통 보면 손님 잡으려고 와서 구경하고 가라느니 이쁜아가씨 잘생긴 오빠 하면서 붙잡는경우가 있잔습니까 !! 그렇소리 들으면서 지나가는데 언뜻 들리는 이한마디 ............... "젊은 부부 여기 예쁜애기 옷들 많으니깐 구경하고가~~~ " 헉......................................... 저는 그까진 좋았습니다 기분이 ㅋㅋ;; 여자친구도 그말에 혹 했는가 거기로 가더군요 ,,, 저는 여자 옷이든제옷이든 ㅡ_ㅡ;; 제가 잘못 고르기 땜에 여자친구가 항상 보고 삽니다 .. 동생옷도 여자친구가 보는데 여친:진아 이옷 안이뻐 ??? 진아:................. 여친:맘에 안드나 보구나 .. 언니는 이옷이 이뻐 보이는데 ... ^^; 진아:..................... 여친:그럼 다른 옷 골라줄게 ㅎㅎㅎ 진아...................... 나:진아 왜 그래 ??? 맘에 안들어!??? 진아:아빠 우리 집에 언제가 나 졸려 .... 나: 쿠쿵................허거덩........ 진아야... 나는 아빠가 아니구오빠 잔아 진아는 오빠랑 아빠랑 구별 못하는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해떠니 동생은 식사를 금방 배불리 해서 그런지 대꾸도 안하고 자는거였습니다ㅠㅠ 쥘쥘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생을 제가 안고 여친은 옷을 골라서 계산 대에 옷을 계산하러 갔습니다... 그러자 옷집 가게 주인이 하는말이 ..... 두분다 젊어 보이는데 애가벌서 5살 6살은 대어보이네 총각이 능력도 좋아 보기좋네 내가 기분으로 아기 티셔츠 2장 공짜로 줄테니 이쁜걸로 골라가요 호호~~ 전 암말도 할수가 없더군요 ..... 헉 내가 그리 삭아보인단 말인가 ........ 여친도 옆에서 암말안하고 부인도 안하고 싱글벙글 웃더군요 .... 세상에..... 첨들었습니다 ㅠㅠ 그런애기 ;;; 기분 나쁘지않은 말이었지만... 그래도 먼가 oTL 그렇게 쇼핑을 다하고 동생이 자는 바람에 텍시를 타고 집에 갔습니다 ... 여친이 집앞에 와서 이러더군요 .. "여보 우리..... 애기 하나 더놓을까 !?" 헛..........저이소리듣고 한번더 쓰러졌습니다 ㅡ_ㅡ;;; 그러디니 머가 그리 좋은지 오늘 하루 종일 싱글벙글 웃더군요 그렇게 동생을 집에대려다 놓고 단둘이 나가서 행복한데이트 를했던 기억이 나내요.. 저보다 동생을 더좋아했던 그녀 동생때문에 둘다 행복했는데 . 지금 그녀는 무엇을 하고 지낼지 궁금하내요.. ㅎㅎ 이상 동생때문에 행복했던기억에 한편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
14년차이나는여동생...ㅎㅎ
나이차 나는 동생분을 두신분이 있다면 동감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더 차이 나실 지도 모르는분들도 있겠지만.. ^^;;
안녕하세여~~ 14년 차이 나는 여동생 으로 인해 잼난 일이있던적이 기억나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 ^^
저랑 여동생에 나이차는 띠 한바퀴를 돌고 2년 더 차이가 납니다 ㅎㅎ
제가 현재나이 85년생으로 22살 입니다 ..
이제 여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 입니다 ㅎㅎ 한참 새침때기 에 말안들을 나이지요 ㅎㅎ .
나이차가 마니 나고 제가 외아들 이였다가 동생이 생기니 넘 좋은 거였습니다
아기때부터 제가 업고 제우기도 하고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도 가고 그럴 정도 였습니다
기저귀도 가라주고 그럴정도로 동생을 아끼고 좋아하고 사랑해!? 줬습니다 .
그런데 집에서 농담 삼아 하는말이 어머니께서 자주 하셨던말이 있습니다 ..
어머니: 진아~(본명 입니다)
진아 : 웅 ????
어머니: 오빠야랑 밖에 나가면 아빠라고 하레이~
농담삼아 몇번 했던 말을 동생은 믿었던 거였습니다 ..
저는 그냥 웃겨서 진아야 나가서 그렇게 부르면 안돼~!! ㅎㅎㅎㅎㅎㅎ
하고 웃어지요 ..
그렇게 집안에 웃음꽃이피면서 지낼때 였습니다
아르바이트 해서 번던으루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려고 하는데 ..
여자친구가 동생 도데리고 나가자는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어린애들 보면 사죽을 못쓸 정도로 넘 좋아 합니다 ... ㅡ_ㅡ;
지나가는 애기들 보면 한10분을 손잡고 안놔줘서 아기 부모님이 당황해 할정도 이죠 ;;;
알았다고 동생도 델고 나가지머 (속직이 둘이 나가고 싶엇는데...)
해서 여친을데리고 집에가서 동생을 데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
여친이 동생머리카락을 풀더니 태어나서 한번도안짜른 머리카락이라
허리 아래까지내려올정도로 길었는데
그걸또 30분동안 따고있는거였습니다 ㅜㅜ 기다리는동안 한번졸았던...
그렇게 동생을 꽃단장 시키고 시내로 나갔죠 ..
점심을 안먹은 상태라 배가고파서 우리는 베xx스 에가서 식사를 하게 대었죠 ...
아르바이트하는 종업원이 와서 주문하시겠습니까 ?!
물어보길레 아기멧돼지 갈비 어쩌구와 기타 돈까스 등등
주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제여친은 동생을 옆에 안차두고 ㅠㅠ ;;;;
냅킨을 해주고 이레저레신경을 마니써주더라구요
식사가 나오고 돈까스 등등 썰어서 여친은 자기도 안먹고 일단 동생부터 챙겨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ㅠㅠ;;;
그렇게 즐거운식사가 끝나고 제가 동생 옷을 사러 가자 이쁜옷한벌 해주고 싶었다면서
말했더니 좋다면서 가자는거였습니다 ㅎㅎ
밀xx레 가서 아동복을 둘러보는데 . 왜 보통 보면 손님 잡으려고 와서 구경하고 가라느니
이쁜아가씨 잘생긴 오빠 하면서 붙잡는경우가 있잔습니까 !!
그렇소리 들으면서 지나가는데 언뜻 들리는 이한마디 ...............
"젊은 부부 여기 예쁜애기 옷들 많으니깐 구경하고가~~~ "
헉.........................................
저는 그까진 좋았습니다 기분이 ㅋㅋ;;
여자친구도 그말에 혹 했는가 거기로 가더군요 ,,,
저는 여자 옷이든제옷이든 ㅡ_ㅡ;; 제가 잘못 고르기 땜에 여자친구가 항상 보고 삽니다 ..
동생옷도 여자친구가 보는데
여친:진아 이옷 안이뻐 ???
진아:.................
여친:맘에 안드나 보구나 .. 언니는 이옷이 이뻐 보이는데 ... ^^;
진아:.....................
여친:그럼 다른 옷 골라줄게 ㅎㅎㅎ
진아......................
나:진아 왜 그래 ??? 맘에 안들어!???
진아:아빠 우리 집에 언제가 나 졸려 ....
나: 쿠쿵................허거덩........
진아야... 나는 아빠가 아니구오빠 잔아 진아는 오빠랑 아빠랑 구별 못하는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해떠니 동생은 식사를 금방 배불리 해서 그런지
대꾸도 안하고 자는거였습니다ㅠㅠ 쥘쥘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생을 제가 안고 여친은 옷을 골라서 계산 대에
옷을 계산하러 갔습니다...
그러자 옷집 가게 주인이 하는말이 .....
두분다 젊어 보이는데 애가벌서 5살 6살은 대어보이네
총각이 능력도 좋아 보기좋네 내가 기분으로
아기 티셔츠 2장 공짜로 줄테니 이쁜걸로 골라가요
호호~~
전 암말도 할수가 없더군요 ..... 헉 내가 그리 삭아보인단 말인가 ........
여친도 옆에서 암말안하고 부인도 안하고 싱글벙글 웃더군요 ....
세상에..... 첨들었습니다 ㅠㅠ 그런애기 ;;;
기분 나쁘지않은 말이었지만... 그래도 먼가 oTL
그렇게 쇼핑을 다하고 동생이 자는 바람에
텍시를 타고 집에 갔습니다 ...
여친이 집앞에 와서 이러더군요 ..
"여보 우리..... 애기 하나 더놓을까 !?"
헛..........저이소리듣고 한번더 쓰러졌습니다 ㅡ_ㅡ;;;
그러디니 머가 그리 좋은지 오늘 하루 종일 싱글벙글 웃더군요
그렇게 동생을 집에대려다 놓고 단둘이 나가서 행복한데이트 를했던 기억이 나내요..
저보다 동생을 더좋아했던 그녀 동생때문에 둘다 행복했는데 .
지금 그녀는 무엇을 하고 지낼지 궁금하내요.. ㅎㅎ
이상 동생때문에 행복했던기억에 한편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