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아침에는 저희대리님하고 출근을 하고 퇴근할때는 버스를 이용합니다.. 퇴근시간 5시30분인데 그시간에 학생들도 많고 항상 분비더라구요... 근데 어제는 조금은 좀 한산했죠.. 그리고 버스에 올랐는데 자리가 비었는데 어떤여자분이 종이빽을 옆에 두고 두자리를 다차이했더라구요 그종이빽을 보니깐 귤을 먹고 껍질이랑 남은 귤들이....있고.. 그여성분은 주무시고 있더라구요,,, 그리곤 좀지나서 눈을 살~~뜨더니 다시 자는척;;; 그래서 제가 기침을 했어요...ㅠㅠ(다리도 아프고 여자분하는행실이 꼴미워서...) 근데 힐끔처나보더니 그냥 있더라구요...빽을 안치워주시고... 자세히보니 임신하신거 같더라구요.. 한...3~4개월정도?? 그래서 예전에 톡보니깐 임산부가 타면 비켜달라어쩌라 하는글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임산부면 대수인가 -_-'''' 이아줌씨 혼자 두자리나 차지하궁 ㅡ.ㅡ; 비켜달라고 해서 앉을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아줌마 행실이 너무 미웠어요.. 제가 그렇게 서있는데 귤을 까먹더라구요;; 그때마침 친구한테 전화가 왔길래 제가 막~~~얘길했어요.. "나짐 집에가는길이야~버스타고가고있는데 자리가 하나있는데 어떤여자분이 자리를 두개나 차지하고 앉아있어서 앉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나는 임신했다고해서 자리두개차이하고 그러지말아야지...너도 그러지마~안그럼 돈을 두배로 내던지~~^^ 그럼 이따전화할께~ 다리가 너무 아파서...끊어.." 이러고 끊었어요.. 그러고 한정거장뒤에서 그분이 내리더라구요;;; 임신했다고 자리두개나차지하고 그러지마세요... 유난너무 떨지말아요....ㅡ,,ㅡ 저 여자구요 사람마다 임신하면 개인차가 있겠지만 이건 기본적인예의아닌가요?? (빽좀 치워달라...;;;;제가 기침했는데 힐끔처다보고 귤까먹고 있는사람한테 저기요~빽좀치워주세요하고 말하고 앉을려고 했으나 너무 태연히 귤을먹는모습에 좀 화가나서 친구랑 저렇게 통화한거예요..._)
무슨 임신이 대수야??
저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아침에는 저희대리님하고 출근을 하고 퇴근할때는 버스를 이용합니다..
퇴근시간 5시30분인데 그시간에 학생들도 많고 항상 분비더라구요...
근데 어제는 조금은 좀 한산했죠..
그리고 버스에 올랐는데 자리가 비었는데 어떤여자분이 종이빽을 옆에 두고 두자리를 다차이했더라구요 그종이빽을 보니깐 귤을 먹고 껍질이랑 남은 귤들이....있고..
그여성분은 주무시고 있더라구요,,,
그리곤 좀지나서 눈을 살~~뜨더니 다시 자는척;;;
그래서 제가 기침을 했어요...ㅠㅠ(다리도 아프고 여자분하는행실이 꼴미워서...)
근데 힐끔처나보더니 그냥 있더라구요...빽을 안치워주시고...
자세히보니 임신하신거 같더라구요.. 한...3~4개월정도??
그래서 예전에 톡보니깐 임산부가 타면 비켜달라어쩌라 하는글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임산부면 대수인가 -_-'''' 이아줌씨 혼자 두자리나 차지하궁 ㅡ.ㅡ;
비켜달라고 해서 앉을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아줌마 행실이 너무 미웠어요..
제가 그렇게 서있는데 귤을 까먹더라구요;;
그때마침 친구한테 전화가 왔길래 제가 막~~~얘길했어요..
"나짐 집에가는길이야~버스타고가고있는데 자리가 하나있는데 어떤여자분이 자리를 두개나
차지하고 앉아있어서 앉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나는 임신했다고해서 자리두개차이하고
그러지말아야지...너도 그러지마~안그럼 돈을 두배로 내던지~~^^ 그럼 이따전화할께~
다리가 너무 아파서...끊어.." 이러고 끊었어요..
그러고 한정거장뒤에서 그분이 내리더라구요;;;
임신했다고 자리두개나차지하고 그러지마세요...
유난너무 떨지말아요....ㅡ,,ㅡ
저 여자구요
사람마다 임신하면 개인차가 있겠지만 이건 기본적인예의아닌가요??
(빽좀 치워달라...;;;;제가 기침했는데
힐끔처다보고 귤까먹고 있는사람한테
저기요~빽좀치워주세요하고 말하고 앉을려고
했으나 너무 태연히 귤을먹는모습에
좀 화가나서 친구랑 저렇게 통화한거예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