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 올립니다, 님들도, 사기당하시지 않으셨는지 꼭! 확인하세요, 혹시 이 글이 모함했네, 어쩌네 그럴까봐요, 하나o 표기합니다. 님들도 다 아실꺼라믿구.ㅋ 저희는 2000년도에 하나o 통신사에 가입을 했어요, 그리고 집전화를 모두 쓰죠, 인터넷도 물로 하나o 이구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이 통신사를 쓰시다가, 요금도 비슷한데, 이번에 새로 가입을 하게되면, 사은품과 혜택에, 다른 통신사로 이동해 볼까 하고 하나o 통신사와 해약을 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머니 : 해약하려고 합니다, 해약해주세요, 안내양 : 가입자 본인이십니까,? 어머니 : 배우자 되는 사람입니다, 안내양 : 본인이 아니면, 안됩니다.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해요, 어머니 : 아니, 배우자되는 사람인데도 안됩니까,? 애들아빠가 직장있는 사람이라, 오후쯤에 통화하는건 무리인것 같아서요, 안내양 : 안됩니다. 본인이어야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황당해서, 애들아빠가 직장을 다녀서, 라고 얘기를 했는데고 계속 본인아니면 안된다고 반복하는 안내양에게 어이가 없으셨습니다. 어머니 : 그럼, 본인이 전화하면, 해약되는거죠? 안내양 : 3년 약정계약이 되있어, 안되요, 어머니 : 네?? 3년 약정계약이라뇨?!! 그렇습니다. 저희가 모르는 사이에 3년 약정계약이 되어있었다는 말입니다. 안내양의 말인즉슨, 본인과 통화를 해서 3년약정계약의 동의를 받았다고 하는겁니다. 아버지가 동의하셨다 한들, 저희 어머니가 모르시겠습니까,? 전혀 뜻밖의 상황의 어머니는 당황한채 전화를 대충 끊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버지께서 마침 야근이시라. 낮에 집에계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 해약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아버지께선 그런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구요, 하지만, 안내양은 계속해서 본인과 통화를 해서 동의를 얻었고 3년 약정계약이 되어있어, 해약할 시 해약금을 물어야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도무지 한 기억이 없어 황당할 뿐이었습니다. 계속반복되는 이야기에 부모님은 화가나셨고, 그럼 그 날이 언제냐고 물어봤습니다, 올해 5월 23일 오후 2시 경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대학생이라, 시간표가 있어, 그날은 9시부터 5시까지 학교에 있었고, 제 동생은 고3이라 당연 학교에 있을 시간이었구요, 저희 아버지는 실업자가 아닌이상, 당연 직장에 근무중이셨구요, 저희 어머니는, 그 날 정기적인 모임에 12시에 집을 나가셔서 집에 없으셨구요, 저희가족은 분명한 알리바이로 그 날 없었음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화가났고, 그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저희 집으로 보내달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그 쪽에서는 자료가 없다고 하고, 분명 동의는 했답니다. 저희가 확실한 알리바이를 댈 수 있다고 하자, 처음에는 안된다는 말만 계속하다가, 나중에는 또 해약할 수 있다네요.. 저희는 확실한 증거를 우리에게 보내달라고 다시한번 요청했고, 그러지 못할 시에는 분명한 사기로 인정되니, 마땅한 처사를 요구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이게 분명한 사기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님들, 꼭 확인해보세요! 저희처럼, 이런 부당한 일 당하시고, 부당한 요금 내시지 마시고, 확인해서, 타당한 처사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답답하고, 황당하고, 어이가없는 하나O 통신사에 분노가 일어납니다.
하나O통신사, 쓰시는 분 요! 이거 꼭! 확인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 올립니다,
님들도, 사기당하시지 않으셨는지 꼭! 확인하세요,
혹시 이 글이 모함했네, 어쩌네 그럴까봐요, 하나o 표기합니다. 님들도 다 아실꺼라믿구.ㅋ
저희는 2000년도에 하나o 통신사에 가입을 했어요,
그리고 집전화를 모두 쓰죠, 인터넷도 물로 하나o 이구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이 통신사를 쓰시다가,
요금도 비슷한데, 이번에 새로 가입을 하게되면, 사은품과 혜택에,
다른 통신사로 이동해 볼까 하고 하나o 통신사와 해약을 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머니 : 해약하려고 합니다, 해약해주세요,
안내양 : 가입자 본인이십니까,?
어머니 : 배우자 되는 사람입니다,
안내양 : 본인이 아니면, 안됩니다.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해요,
어머니 : 아니, 배우자되는 사람인데도 안됩니까,? 애들아빠가 직장있는 사람이라,
오후쯤에 통화하는건 무리인것 같아서요,
안내양 : 안됩니다. 본인이어야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황당해서, 애들아빠가 직장을 다녀서, 라고 얘기를 했는데고
계속 본인아니면 안된다고 반복하는 안내양에게 어이가 없으셨습니다.
어머니 : 그럼, 본인이 전화하면, 해약되는거죠?
안내양 : 3년 약정계약이 되있어, 안되요,
어머니 : 네?? 3년 약정계약이라뇨?!!
그렇습니다.
저희가 모르는 사이에 3년 약정계약이 되어있었다는 말입니다.
안내양의 말인즉슨, 본인과 통화를 해서 3년약정계약의 동의를 받았다고 하는겁니다.
아버지가 동의하셨다 한들, 저희 어머니가 모르시겠습니까,?
전혀 뜻밖의 상황의 어머니는 당황한채 전화를 대충 끊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버지께서 마침 야근이시라. 낮에 집에계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 해약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아버지께선 그런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구요,
하지만, 안내양은 계속해서 본인과 통화를 해서 동의를 얻었고
3년 약정계약이 되어있어, 해약할 시 해약금을 물어야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도무지 한 기억이 없어 황당할 뿐이었습니다.
계속반복되는 이야기에 부모님은 화가나셨고,
그럼 그 날이 언제냐고 물어봤습니다,
올해 5월 23일 오후 2시 경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대학생이라, 시간표가 있어, 그날은 9시부터 5시까지 학교에 있었고,
제 동생은 고3이라 당연 학교에 있을 시간이었구요,
저희 아버지는 실업자가 아닌이상, 당연 직장에 근무중이셨구요,
저희 어머니는, 그 날 정기적인 모임에 12시에 집을 나가셔서 집에 없으셨구요,
저희가족은 분명한 알리바이로 그 날 없었음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화가났고, 그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저희 집으로 보내달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그 쪽에서는 자료가 없다고 하고,
분명 동의는 했답니다. 저희가 확실한 알리바이를 댈 수 있다고 하자,
처음에는 안된다는 말만 계속하다가,
나중에는 또 해약할 수 있다네요..
저희는 확실한 증거를 우리에게 보내달라고 다시한번 요청했고,
그러지 못할 시에는 분명한 사기로 인정되니, 마땅한 처사를 요구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이게 분명한 사기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님들,
꼭 확인해보세요! 저희처럼, 이런 부당한 일 당하시고, 부당한 요금 내시지 마시고,
확인해서, 타당한 처사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답답하고, 황당하고, 어이가없는 하나O 통신사에 분노가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