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비가 오드만...적당히 올것 같드만은 대지을 젖히는 정도 왔드라고... 물론 비온께 논두륵 만들러 안나가고 들이따 퍼 잤지... 그통에 지금 잠이 안오고 암튼, 난 비가 온께 감나무에 홍시을 따기도 허고 바닥에 떨어진걸 줍기도 했지... 홍시가 냉장고에 쌓여 있구만...어릴때 같으면 허천나게 먹었을건디 입이 가져지다본께 어쩌다 하 나씩엄마을 동생들 오면 준다고 냉장고에 쌓아낫다가 썩히고 어쩌거나, 그렇게 감을 따고 있는데 호수 하 나사야 것단께 난 내가 인터넷으로 살라고 했지... 달리 근게 아니라 고추 모종에 물을 줄라면 분무도 해야 된께 오수에 세차와 분무을 할 수 있는게 달린걸 살라 헌거지...헌디, 감 줍고 있는데 1만원짜리 호수을 사왔드만 참나... 그렇다고 집에 호수가 없는것도 아닌디 뭔 짖거린지... 다혈질답게 주댕이서 내 뱉은 말을 곧바로 실행허드라고... 이참에 추씨가 서울 집값 안정을 위해 2군데 신도시을 건설헌다고 짖거렸드만... 당연히 관련부처와 협의도 안코 주댕이서 뱉는대로 다른 부처들은 어쩔 수 없이 추씨 말대로 신도시을 건설헌다고 허지... 그래논께 신도시 예정지인 검단 등에 땅값은 폭등허고... 집값 안정을 위해 신도시 두 군데 건설헌단께 뭔 생각이 든지 아나? 땅값 폭등으로 분양가만 상승하고 돈 있는 늠만이 누릴수 있는 혜택이라 전혀 서울 집값이 안잡히고 내집 마련을 위한 주택공급의 의미가 없지...더군더나, 서울이 뉴타운 건설 등으로 땅값이 폭등하는데 땅금이 잡힐 턱이 있나? 끼리끼리 놀고 맹모삼천지교라드만은 놈현처럼 놀드만 그런게 장관이니 원 이참에 마빡이가 근혜을 누르고 인기가 좋은디 애는 물류유통을 위해 운하을 건설 허것다고 벌써 부터 차기 대선 공약을 남발허드만... 놈현이나 마빡이나 같은 종류인데 멀쩡한 도로 갈아엎고 버스 색깔도 바꾸드만은 욕 얻어 처먹고 청계천을 갈아 어퍼 갓고 인기을 얻고...재밌는 사실은 한국 사람은 노비근성이 강해갓고 저번 대선때 놈현이 대통령 됫듯이 마빡이가 근혜보다 인기가 좋고 대통령 될 가능성도 높지... 그렇지 않아도 진보라 거들먹거리던 놈현이 나라꼴 망쳐 논께 마빡이가 아예 작살을 내 버릴 심사구만 국민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때나 운하을 만들고 행정복합도시을 건설 허던지 해야지... 고박통께서 국민들 골고루 먹고 살게 해 주면서 개혁을 했으니가 전국민이 좋아하지만 물론, 전라도 것들허고 지들이 민주투사 인 척허는 것들이나 싫어허고 어쩌거나, 마빡이가 대통령 되면 서민과 빈곤층은 그야말로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질것이구만... 세금과 각종공과금 인상은 불에 본듯 뻔허고... 그게 성격론에서 나온 답이지... 어쩌거나, 그렇게 비가 오고 있는디 엄마는 호수 연결 해갓고 마늘밭에 물을 주고 있다 그걸 연결해 놓고 나가면서 1시간마다 한 번씩 옮기란디 비오는데 미쳤다고 옮기나? 당연히 수도꼭지 잠가블고 자 부럿지 내가 3시에 자갓고 6시가 다되갓고 인낫는데 비가 적당히 왔드만... 밥 먹고 말 걸어도 신경질내가 당신이 허란대로 안헌께 못되 처먹은 꼬라지을 부리드라고대단한 다혈질이라니가... 9시나 밥 먹고 깡냉이 닦는디 수도꼭지에 마늘밭 물 주는 호수가 연결 되아 있드만... 비가 왔서도 기여히 당신 똥고집대로 물을 주고 있드라고... 헌디, 물을 왜 주냔께... '어메...옮겨야 된디 안옮겼다이. 니가 옮겨라이?' 마늘 심어갓고 부자 될라고 그나? 비도 흡족하지 않지만 온 상태데 한밤중에 후라쉬까지 비추고 비와갓고 질껏질껏한 마늘밭 들가갓고 호수 옮기게... 바로 수도꼭지을 잠가 부럿지 인간에 집착이란.... 보면 볼수록 미운짖만 골라 허드만... 괜히 저 아줌마 때문에 장가도 못갓다는 생각만 들고 내가 장가가면 가계 내 준다고 짖거려놓고 정작 장가 갈란께 닌 장남인께 1년 끼고 살아봐야 것다 장남이 뭔 관계고 멀라고 1년 끼고 살아? 조ㅅ 같은 소리 말라고 장가 안간다 해부럿지... 내 입서 둘이 결혼헌다고 했으면 결혼 했으니가... 헌디 그 애기을 허면 머란지 아나? 동생이 장가 가갓고 그냐?동생이 장가 가는데 돈 다 써갓고 그냐? 다혈질 답게 개 같은 소리로 억지을 쓰드만... 동생이 장가 간거허고 내가 장가 못간게 뭔 상관이가니? 토지 수용되갓고 보상 받은걸로 동생 장가 가는데 전세집 얻어 주고 했는데 나 한테 가계 해 준다 할때는 토지보상이 나온다는 말도 없는 상태 였는데 그거허고 내가 장가 못간거 허고 뭔 상관이가니? 당신 그짖말 때문에 내가 장가 못간거 아냐? 그 통에 난 정신이 더 망가 졌고 어따대고 책임전가을 허는지... 다혈질 답다니가 근데 인자와서 장가 가라고? 이참 추석 한 달전에 우연히 막내 작은 아부지 전화을 받았는데 돈 걱정말고 작은엄마가 소개해준 여자을 만나 보라드만...나야 당연히 쥐뿔도 없은께 지금은 싫다고 했지... 작은아부지랑 엄마는 이상적으로 애기허고 난 현실적으로 애기헌거구만... 실지로 내가 직장생활 못허고 집구석에 땡전 한 푼 없으니가 그뒤 내가 추석 몇 일전에 술 취해갓고 시청에 간 일을 공방에 올린적이 있는데 그날 작은아부지한테 한소리 해 부럿는 갑드만... 추석때도 나 장가 가라는 말은 꺼내도 안드라고... 당연히 엄마는 그 따위 소리 못 꺼내지... 결혼해갓고 저주받은 성격을 만들라고? 점점 결혼허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고... 이래도 한세상...저래도 한세상... 삼시세끼 밥 잘 처 먹다가 가는게 인생이지... 내가 10대때 좋아 하던 노래 가사가 있는데...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에 희망이 무엇이냐' 6.25전에 나온 노래지만... 그렇게 세상은 흘러가는거고 인생살이 또한 마찬가지지... 볼만한 야동도 없고... 볼만한 영화도 없고... 프리즌 브레이크 신작이 안나오고 벌써 금요일이네... 시간 잘 간다
누구는 좋겠다.
오후에 비가 오드만...적당히 올것 같드만은 대지을 젖히는 정도 왔드라고...
물론 비온께 논두륵 만들러 안나가고 들이따 퍼 잤지...
그통에 지금 잠이 안오고
암튼, 난 비가 온께 감나무에 홍시을 따기도 허고 바닥에 떨어진걸 줍기도 했지...
홍시가 냉장고에 쌓여 있구만...어릴때 같으면 허천나게 먹었을건디 입이 가져지다본께
어쩌다 하 나씩
엄마을 동생들 오면 준다고 냉장고에 쌓아낫다가 썩히고
어쩌거나, 그렇게 감을 따고 있는데 호수 하 나사야 것단께 난 내가 인터넷으로 살라고 했지...
달리 근게 아니라 고추 모종에 물을 줄라면 분무도 해야 된께 오수에 세차와 분무을 할 수 있는게
달린걸 살라 헌거지...헌디, 감 줍고 있는데 1만원짜리 호수을 사왔드만
참나...
그렇다고 집에 호수가 없는것도 아닌디 뭔 짖거린지...
다혈질답게 주댕이서 내 뱉은 말을 곧바로 실행허드라고...
이참에 추씨가 서울 집값 안정을 위해 2군데 신도시을 건설헌다고 짖거렸드만...
당연히 관련부처와 협의도 안코 주댕이서 뱉는대로
다른 부처들은 어쩔 수 없이 추씨 말대로 신도시을 건설헌다고 허지...
그래논께 신도시 예정지인 검단 등에 땅값은 폭등허고...
집값 안정을 위해 신도시 두 군데 건설헌단께 뭔 생각이 든지 아나?
땅값 폭등으로 분양가만 상승하고 돈 있는 늠만이 누릴수 있는 혜택이라 전혀 서울 집값이
안잡히고 내집 마련을 위한 주택공급의 의미가 없지...더군더나, 서울이 뉴타운 건설 등으로 땅값이
폭등하는데 땅금이 잡힐 턱이 있나?
끼리끼리 놀고 맹모삼천지교라드만은 놈현처럼 놀드만
그런게 장관이니 원
이참에 마빡이가 근혜을 누르고 인기가 좋은디 애는 물류유통을 위해 운하을 건설 허것다고
벌써 부터 차기 대선 공약을 남발허드만...
놈현이나 마빡이나 같은 종류인데 멀쩡한 도로 갈아엎고 버스 색깔도 바꾸드만은 욕 얻어 처먹고
청계천을 갈아 어퍼 갓고 인기을 얻고...재밌는 사실은 한국 사람은 노비근성이 강해갓고
저번 대선때 놈현이 대통령 됫듯이 마빡이가 근혜보다 인기가 좋고 대통령 될 가능성도 높지...
그렇지 않아도 진보라 거들먹거리던 놈현이 나라꼴 망쳐 논께 마빡이가 아예 작살을 내 버릴 심사구만
국민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때나 운하을 만들고 행정복합도시을 건설 허던지 해야지...
고박통께서 국민들 골고루 먹고 살게 해 주면서 개혁을 했으니가 전국민이 좋아하지만
물론, 전라도 것들허고 지들이 민주투사 인 척허는 것들이나 싫어허고
어쩌거나, 마빡이가 대통령 되면 서민과 빈곤층은 그야말로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질것이구만...
세금과 각종공과금 인상은 불에 본듯 뻔허고...
그게 성격론에서 나온 답이지...
어쩌거나, 그렇게 비가 오고 있는디 엄마는 호수 연결 해갓고 마늘밭에 물을 주고 있다
그걸 연결해 놓고 나가면서 1시간마다 한 번씩 옮기란디 비오는데 미쳤다고 옮기나?
당연히 수도꼭지 잠가블고 자 부럿지
내가 3시에 자갓고 6시가 다되갓고 인낫는데 비가 적당히 왔드만...
밥 먹고 말 걸어도 신경질
내가 당신이 허란대로 안헌께 못되 처먹은
꼬라지을 부리드라고
대단한 다혈질이라니가...
9시나 밥 먹고 깡냉이 닦는디 수도꼭지에 마늘밭 물 주는 호수가 연결 되아 있드만...
비가 왔서도 기여히 당신 똥고집대로 물을 주고 있드라고...
헌디, 물을 왜 주냔께...
'어메...옮겨야 된디 안옮겼다이. 니가 옮겨라이?'

마늘 심어갓고 부자 될라고 그나?
비도 흡족하지 않지만 온 상태데 한밤중에 후라쉬까지 비추고 비와갓고 질껏질껏한
마늘밭 들가갓고 호수 옮기게...
바로 수도꼭지을 잠가 부럿지



인간에 집착이란....
보면 볼수록 미운짖만 골라 허드만...
괜히 저 아줌마 때문에 장가도 못갓다는 생각만 들고
내가 장가가면 가계 내 준다고 짖거려놓고 정작 장가 갈란께 닌 장남인께 1년 끼고 살아봐야 것다
장남이 뭔 관계고 멀라고 1년 끼고 살아?
조ㅅ 같은 소리 말라고 장가 안간다 해부럿지...
내 입서 둘이 결혼헌다고 했으면 결혼 했으니가...
헌디 그 애기을 허면 머란지 아나?
동생이 장가 가갓고 그냐?
동생이 장가 가는데 돈 다 써갓고 그냐?
다혈질 답게 개 같은 소리로 억지을 쓰드만...
동생이 장가 간거허고 내가 장가 못간게 뭔 상관이가니?
토지 수용되갓고 보상 받은걸로 동생 장가 가는데 전세집 얻어 주고 했는데
나 한테 가계 해 준다 할때는 토지보상이 나온다는 말도 없는 상태 였는데
그거허고 내가 장가 못간거 허고 뭔 상관이가니?
당신 그짖말 때문에 내가 장가 못간거 아냐?
그 통에 난 정신이 더 망가 졌고
어따대고 책임전가을 허는지...
다혈질 답다니가
근데 인자와서 장가 가라고?



이참 추석 한 달전에 우연히 막내 작은 아부지 전화을 받았는데 돈 걱정말고 작은엄마가 소개해준
여자을 만나 보라드만...나야 당연히 쥐뿔도 없은께 지금은 싫다고 했지...
작은아부지랑 엄마는 이상적으로 애기허고 난 현실적으로 애기헌거구만...
실지로 내가 직장생활 못허고 집구석에 땡전 한 푼 없으니가
그뒤 내가 추석 몇 일전에 술 취해갓고 시청에 간 일을 공방에 올린적이 있는데
그날 작은아부지한테 한소리 해 부럿는 갑드만...
추석때도 나 장가 가라는 말은 꺼내도 안드라고...
당연히 엄마는 그 따위 소리 못 꺼내지...
결혼해갓고 저주받은 성격을 만들라고?
점점 결혼허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고...
이래도 한세상...저래도 한세상...
삼시세끼 밥 잘 처 먹다가 가는게 인생이지...
내가 10대때 좋아 하던 노래 가사가 있는데...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에 희망이 무엇이냐' 6.25전에 나온 노래지만...
그렇게 세상은 흘러가는거고 인생살이 또한 마찬가지지...
볼만한 야동도 없고...
볼만한 영화도 없고...
프리즌 브레이크 신작이 안나오고
벌써 금요일이네...
시간 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