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살다보니 별 희안한 사람 다보네요 점심을 먹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앉았는데 011-200-1500 SK텔레콤CRM센터 전화가 오는거에요 얼마전 요금을 냇는데 , 거기 친절서비스에 대해 물어보려고 하는줄 알구 얼릉 받았습니다 제가 요금내던곳이 정말 불친절했거든요 만족하세요? 이럼 아니요 어쩜 그렇게 불친절해요!! 따질참이였죠-_- 근데 갑자기 요금제 얘길 꺼내시면서 프리할리데이 요금 신청을 하라고 하는겁니다 전에 한번 써본경험이 있는데 막상 해놓으면 휴일날 저나 안쓰게되고 그르자나요 ㅋ 그래서 안한다고 햇죠 전에 했다가 해지시켜버렸다고, 그랫더니 그분 정말 집요하게 설득하시더라구요 왠만한때는 그냥 끊어버렸었는데 오늘은 제가 무슨 생각으로 그리 오래 붙들고 있었는지 모르겟찌만 여튼 설득당하고 살짝 넘어가려던 찰라에, 손님이 오시는겁니다 - 직장에서 일하는도중에 핸드폰들고 통화하고 있으면 그어느누가 ㅇ ㅓ이구 이쁘다 착하다 일잘한다 하겟씁니까 그래서 저 지금 근무중이니까 제가 나중에 필요하믄 신청할게요 지금은 끊어야할거 같애요 이렇게얘길햇씁죠-_- 그럼 이정도면 알아듣고 끊으셔야 정상아닙니까/? 끝까지 이건 아무한테나 저나드리는게 아니고 주말에 통화료 어쩌고 뽑은거라고 계속떠들어치는겁니다 네 알겠는데요 나중에 제가 필요하면 대리점가서 신청하던가할게요 지금은 통화하기 곤란하다구요 이랬더니 계속, 설득설득 장난이아닌거에요 고객님아 ~ 제가 신청 도와드리겠씁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7개 불러주시겠어요/ 정말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확 불러줘버렸어요 평일에 쓸전화 주말에 몰아서 하면 되지머 - 이러생각으로 에씨 몰라 신청해야지 ㅡㅡ 하고 주번을 불러줬어요 근데 귓구멍에 먹 쳐박았는지 말을 못알아듣는거에요 바쁘다해도 못알아듣고 불러줘도 못알아듣고 첨에 ARS연결해줄테니 버노를 찍으라고 햇었거든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렷지만 제가 지금 일하고 있거든요? 나중에 할게요 해떠니 도와준다고 했던건데,, 4번을 부르게했어요 주번을.. 못알아들었다고 그래서 아 저안해요 나중에 할게요 이랫더니 네? 손님 지금 신청안하겟단말씀이십니까? 이러는게 아닙니까 ㅡ,.ㅡ 정말 친절하고는 거리가 먼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못된 아점마였습니다 정말 못대쳐먹엇어!!!!!!!!!!!!!!!!!!! 사람말을 어쩜 그렇게 못알아들어요?? 기분좋게 밥먹고 와서 일하려다가 정말 기분 확 망쳤습니다 보통 분들 저나와서 안한다고 하면 끊으시고 하는데 그사람 왜그랬을까요/? 그거 신청 많이 하게하면 수당주겠죠? 아무리 돈이 좋아도 , 저나받을 상황이 못대는 사람한테까지 그렇게 붙들고 하시는건 예의도 아니고 정말 못된짓이죠 이딴저나 다신 안왔스면 좋겟네요 -- 어쨋던 톡엔 글 처음 남겨요 제가 하도 열받아서 동생한테 막 씨불씨불댓더니 언니 톡에 올려봐 -_- 이래서 올리고 갑니다 내용정리는 안되더라도 이해부탁드리며 님들한테 이런-_-몰상식한 아점마한테 저나온다면 가차없이 끊어주세요 ㅇ ㅏ주 사람들이 못댓어!!!!!!!!!!!!
SK텔레콤CRM센터 , 왜그러셨을까요?
살다보니 별 희안한 사람 다보네요
점심을 먹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앉았는데
011-200-1500 SK텔레콤CRM센터
전화가 오는거에요
얼마전 요금을 냇는데 , 거기 친절서비스에 대해 물어보려고 하는줄 알구 얼릉 받았습니다
제가 요금내던곳이 정말 불친절했거든요
만족하세요? 이럼 아니요 어쩜 그렇게 불친절해요!!
따질참이였죠-_-
근데 갑자기 요금제 얘길 꺼내시면서 프리할리데이 요금 신청을 하라고 하는겁니다
전에 한번 써본경험이 있는데 막상 해놓으면 휴일날 저나 안쓰게되고
그르자나요 ㅋ
그래서 안한다고 햇죠 전에 했다가 해지시켜버렸다고,
그랫더니 그분 정말 집요하게 설득하시더라구요
왠만한때는 그냥 끊어버렸었는데 오늘은 제가 무슨 생각으로 그리 오래 붙들고 있었는지
모르겟찌만 여튼 설득당하고 살짝 넘어가려던 찰라에,
손님이 오시는겁니다 -
직장에서 일하는도중에 핸드폰들고 통화하고 있으면
그어느누가 ㅇ ㅓ이구 이쁘다 착하다 일잘한다 하겟씁니까
그래서 저 지금 근무중이니까 제가 나중에 필요하믄 신청할게요
지금은 끊어야할거 같애요 이렇게얘길햇씁죠-_-
그럼 이정도면 알아듣고 끊으셔야 정상아닙니까/?
끝까지 이건 아무한테나 저나드리는게 아니고
주말에 통화료 어쩌고 뽑은거라고
계속떠들어치는겁니다
네 알겠는데요 나중에 제가 필요하면 대리점가서 신청하던가할게요
지금은 통화하기 곤란하다구요
이랬더니 계속, 설득설득 장난이아닌거에요
고객님아 ~ 제가 신청 도와드리겠씁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7개 불러주시겠어요/
정말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확 불러줘버렸어요
평일에 쓸전화 주말에 몰아서 하면 되지머 -
이러생각으로 에씨 몰라 신청해야지 ㅡㅡ
하고 주번을 불러줬어요
근데 귓구멍에 먹 쳐박았는지
말을 못알아듣는거에요
바쁘다해도 못알아듣고 불러줘도 못알아듣고
첨에 ARS연결해줄테니 버노를 찍으라고 햇었거든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렷지만 제가 지금 일하고 있거든요?
나중에 할게요
해떠니 도와준다고 했던건데,,
4번을 부르게했어요 주번을..
못알아들었다고
그래서 아 저안해요
나중에 할게요
이랫더니
네? 손님 지금 신청안하겟단말씀이십니까?
이러는게 아닙니까 ㅡ,.ㅡ
정말 친절하고는 거리가 먼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못된 아점마였습니다
정말 못대쳐먹엇어!!!!!!!!!!!!!!!!!!!
사람말을 어쩜 그렇게 못알아들어요??
기분좋게 밥먹고 와서 일하려다가 정말 기분 확 망쳤습니다
보통 분들 저나와서 안한다고 하면 끊으시고 하는데
그사람 왜그랬을까요/?
그거 신청 많이 하게하면 수당주겠죠?
아무리 돈이 좋아도 ,
저나받을 상황이 못대는 사람한테까지 그렇게 붙들고 하시는건
예의도 아니고 정말 못된짓이죠
이딴저나 다신 안왔스면 좋겟네요
-- 어쨋던 톡엔 글 처음 남겨요
제가 하도 열받아서 동생한테 막 씨불씨불댓더니
언니 톡에 올려봐
-_- 이래서 올리고 갑니다
내용정리는 안되더라도 이해부탁드리며
님들한테 이런-_-몰상식한 아점마한테 저나온다면
가차없이 끊어주세요
ㅇ ㅏ주 사람들이 못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