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택중에서도 수도권의 아파트는 하루하루 일반 셀러리맨의 연봉만큼 올라가는데 서울에 아파트를 가지신 분은 좋을테지만 상대적으로 허탈해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을텐데 이 사람도 서울 변두리 다세대에 사는데 여긴 강남의 한평 가격이 한세대 거래가인데도 정부의 신규 분양때는 1가구 1주택이라 제외되고 너무 형평에 어긋나는 것 같은데 이 곳의 다세대 20평을 지금 4천만~6만원에 매매되는데 지금 강남의 평당 거래가 4천만원이 있다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어제 한 직원이 자기는 인터넷에 집을 짓었다네요. 그래서 어딘냐니까? 여기다며 허뭇해 하면서 알려줘서 큰 소리로 웃었는데 얼마나 허탈한지! 그래서 지금 저의 초기화면은 그걸로 하면서 웃습니다. ※참고: 친구의 집 - 친구왈 = 월광고 수익으로 경노당에 간식으로 ..... 제발 정부에서 부추기지만 말아줘도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안 올라갈텐데!!! 제발 말부터 하지 말고 판교같은 곳을 정부가 토지수용가 평당 150만원에서 건축비 350만원 하면 분양가를 500만원에 도로등 기간시설 투자비 200만원쯤하면 700만원으로 했다면 분당은 평당 2천만원이 아니라 지금쯤 천만원쯤에 시세가 형성되면서 부동산시장이 안정이 되었을텐데 언제쯤 집같은 집을 마련할련지!!!!!!
해도 너무 하는구나!
요즘 주택중에서도 수도권의 아파트는 하루하루 일반 셀러리맨의 연봉만큼
올라가는데 서울에 아파트를 가지신 분은 좋을테지만 상대적으로 허탈해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을텐데 이 사람도 서울 변두리 다세대에 사는데 여긴 강남의
한평 가격이 한세대 거래가인데도 정부의 신규 분양때는 1가구 1주택이라 제외되고
너무 형평에 어긋나는 것 같은데 이 곳의 다세대 20평을 지금 4천만~6만원에 매매되는데
지금 강남의 평당 거래가 4천만원이 있다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어제 한 직원이 자기는 인터넷에 집을 짓었다네요. 그래서 어딘냐니까? 여기다며 허뭇해 하면서
알려줘서 큰 소리로 웃었는데 얼마나 허탈한지! 그래서 지금 저의 초기화면은 그걸로 하면서
웃습니다. ※참고: 친구의 집 - 친구왈 = 월광고 수익으로 경노당에 간식으로 .....
제발 정부에서 부추기지만 말아줘도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안 올라갈텐데!!!
제발 말부터 하지 말고 판교같은 곳을 정부가 토지수용가 평당 150만원에서 건축비 350만원 하면
분양가를 500만원에 도로등 기간시설 투자비 200만원쯤하면 700만원으로 했다면 분당은
평당 2천만원이 아니라 지금쯤 천만원쯤에 시세가 형성되면서 부동산시장이 안정이 되었을텐데
언제쯤 집같은 집을 마련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