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쇼핑몰 건설현장 근처를 지나가는데 그곳은 원래 있던 쇼핑몰의 외관을 고치는 중이었습니다. 길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통행로 로도 쓰이는데요 그곳을 지나가는데 앞에 50대후반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지나가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시야에 뭐가 후기 들어오더군요...외관에 쇠파이프같은걸로 고정(?)해놓고 판자떼기같은거 놓잖아요?? 그게 휙 떨어지더군요... 아..저게 떨어지네...그런 생각을 할 순간도 없이 그아주머니 머리위로 휙 떨어지는거였어요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그 아주머니한테 뛰어들지도 못했고... 저말고도 다른 사람들 모두 어어어어어.... 그 아주머니 머리를 강타했습니다..정확하게 몇층에서 떨어졌는지도 모른채,,,그건물은 6층정도 되는건데... 암튼 그 아주머니 휙 쓰러지셨어요...다들 그근처에 가서 아주머니를 불러보고 깨워보고..사람들중 누군가 119에 전화하는것 같았구요.... 그러는와중에 바로 현장사람들이 아주 바로 왔어요... 근데..아주머니하고 부르고 흔들어보더니..뺨을 막 때려보더라구요... 깨워보려한것은 알겠는데...얼굴을 찰싹찰싹 때리는게 좀..나빠보였어요... 아주머니 가슴에 귀도 대보고 그래서..돌아가신건 아닌걸 알았는데...(아..피도 안났어요,,그래서 더 무섭긴했죠...) 왜 안깨지...다들 걱정하니까 현장사람중 한사람이...군중을 진정시키려는듯... 너무 놀래서 기절했다가 잠들었나봐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잠들었다니요...그 5분정도의 사이에 그런 끔찍한 일을 겪었는데... 누가 잔답니까??? 지 어머니가 다쳐서 기절해도 잠든답니까?? 그소리에 그 건설현장 사람들이 왠지..나중에 어떻게 나올지 불안해서.. 다들 자리를 더 못떠나고 있었어요. 금방 119가 왔고, 경찰도 왔습니다.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봐서...저도 본대로 얘기하고.. 암튼 아주머니는 앰블런스에 실려가셨는데...어느아저씨가 우리 연락처를 경찰한테 주고 가자고 해서 연락처를 주고 왔습니다. 그 건설 현장 아저씨도 당황해서 그리 말했겠지..생각하지만... 다친사람을 잔다고 말한건 너무 한거 같습니다..
사람이 다쳤는데...말을 막하시네..
며칠전 **쇼핑몰 건설현장 근처를 지나가는데
그곳은 원래 있던 쇼핑몰의 외관을 고치는 중이었습니다.
길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통행로 로도 쓰이는데요
그곳을 지나가는데 앞에 50대후반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지나가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시야에 뭐가 후기 들어오더군요...외관에 쇠파이프같은걸로 고정(?)해놓고 판자떼기같은거 놓잖아요??
그게 휙 떨어지더군요...
아..저게 떨어지네...그런 생각을 할 순간도 없이 그아주머니 머리위로 휙 떨어지는거였어요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그 아주머니한테 뛰어들지도 못했고...
저말고도 다른 사람들 모두 어어어어어....
그 아주머니 머리를 강타했습니다..정확하게 몇층에서 떨어졌는지도 모른채,,,그건물은 6층정도 되는건데...
암튼 그 아주머니 휙 쓰러지셨어요...다들 그근처에 가서 아주머니를 불러보고 깨워보고..사람들중 누군가 119에 전화하는것 같았구요....
그러는와중에
바로 현장사람들이 아주 바로 왔어요...
근데..아주머니하고 부르고 흔들어보더니..뺨을 막 때려보더라구요...
깨워보려한것은 알겠는데...얼굴을 찰싹찰싹 때리는게 좀..나빠보였어요...
아주머니 가슴에 귀도 대보고 그래서..돌아가신건 아닌걸 알았는데...(아..피도 안났어요,,그래서 더 무섭긴했죠...)
왜 안깨지...다들 걱정하니까
현장사람중 한사람이...군중을 진정시키려는듯...
너무 놀래서 기절했다가 잠들었나봐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잠들었다니요...그 5분정도의 사이에 그런 끔찍한 일을 겪었는데...
누가 잔답니까???
지 어머니가 다쳐서 기절해도 잠든답니까??
그소리에 그 건설현장 사람들이 왠지..나중에 어떻게 나올지 불안해서..
다들 자리를 더 못떠나고 있었어요.
금방 119가 왔고, 경찰도 왔습니다.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봐서...저도 본대로 얘기하고..
암튼 아주머니는 앰블런스에 실려가셨는데...어느아저씨가 우리 연락처를 경찰한테 주고 가자고 해서
연락처를 주고 왔습니다.
그 건설 현장 아저씨도 당황해서 그리 말했겠지..생각하지만...
다친사람을 잔다고 말한건 너무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