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우연히 만났습니다. 친구아는 오빠........ 음.. 그때까지는 크게 생각하지 않구 그냥 아는 오빠 동생사이 그정도..... 그때 제가 시련을 가지고 있던상태였던지라 누구도 눈에 안들어오고 들리지도 않았었죠 근대 정신 차리고 생각해보니깐 제가 힘들때마다 그 사람이 옆에있어줬죠 위로해주고 눈물닦아주고 술주정까지 다 받아주면서요 바다가 보고싶다그러면 정말 두번 생각도 안코 바다로가고 암튼 제가 원하는건 다 해주는 정말 다정다감한 그남자 제가 아프면 자기 마음이 더 아프다던 그남자 그사람덕분에 제 상처는 금방 아물었죠 점점 끌리는거예요 그리고 저한테 프로포즈한 그남자 조건을 달더라구요 그 대신 남자친구는 다 정리하고.... 제가 남자친구가 좀 많거든요.... 그렇다고 그 오빠두 아는 여자가 없는것도 아니면서 저한테 그러는거예요 불안하대요 제가... 다른사람 앞에서 웃는것도 얘기하는것도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냥 친구야~~ 그렇다고 남자때문에 친구를 버릴순 없잖아요~~ 암튼 저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오빠 우리 무슨사이야?? 그랬더니 그 오빠 하는말... 글쎄.. 생각 안해봤는데.... 헉....... 그럼 그동안 했던 그 말들...행동들은 뭘까요? 커플링에 커플룩까지 선물한 그남자 무슨사인지 모른다는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이남자 마음이 뭘까요?? 정리해야할까요?? 도데체 뭘까요??
이남자 마음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몇달전 우연히 만났습니다.
친구아는 오빠........
음.. 그때까지는 크게 생각하지 않구 그냥 아는 오빠 동생사이 그정도.....
그때 제가 시련을 가지고 있던상태였던지라
누구도 눈에 안들어오고 들리지도 않았었죠
근대 정신 차리고 생각해보니깐
제가 힘들때마다 그 사람이 옆에있어줬죠
위로해주고
눈물닦아주고
술주정까지 다 받아주면서요
바다가 보고싶다그러면 정말 두번 생각도 안코 바다로가고
암튼 제가 원하는건 다 해주는 정말 다정다감한 그남자
제가 아프면 자기 마음이 더 아프다던 그남자
그사람덕분에 제 상처는 금방 아물었죠
점점 끌리는거예요
그리고 저한테 프로포즈한 그남자
조건을 달더라구요
그 대신 남자친구는 다 정리하고....
제가 남자친구가 좀 많거든요....
그렇다고 그 오빠두 아는 여자가 없는것도 아니면서 저한테 그러는거예요
불안하대요 제가...
다른사람 앞에서 웃는것도 얘기하는것도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냥 친구야~~
그렇다고 남자때문에 친구를 버릴순 없잖아요~~
암튼 저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오빠 우리 무슨사이야??
그랬더니
그 오빠 하는말...
글쎄.. 생각 안해봤는데....
헉.......
그럼 그동안 했던 그 말들...행동들은 뭘까요?
커플링에 커플룩까지 선물한 그남자
무슨사인지 모른다는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이남자 마음이 뭘까요??
정리해야할까요??
도데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