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시절 경제성장은

니쩐머양20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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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라는 한 인간을 보고 외국에서 아구 저 이쁜놈..예따,,너 가져라..하고 원조해줬을까요??

이념 대립이 가장 치열했던 2차대전이후 한반도는 미국에게 가장 이상적인 광고판이었겠죠.

거봐라..민주주의 하니까 이렇게 잘 살지 않느냐?

그래서 무상원조를 끝없이 해줬는데 어랏..군인하던 사람이 갑자기 내가 왕이요..하고 나오니 살포시 당황스러웠는데 이 군인이 사실 내가 잘 되자고 한게 아니라 나라 발전을 위해서 요로콤 사고 한번 쳤습니다..딱 2년만 군정하다가 민정이양할께요...하길래 그래..니 맘데로 함 혀봐..했는데 어랏..이 군인아저씨가 나라를 막 떡주무르듯 주무르기 시작하더니 대통령까지 해버리네,,요고요고 교육 한번 들어가야 하나...하는 찰나 이 군인아저씨가 미국에 인사하러 온답니다..그랴..함 와봐..양국정상회담이후 미국도 손해볼게 없는 장사다 싶으니까 막막 밀어줍니다. 부담백배였던 중공업도 두말않고 사주죠(사실 아르헨티나도 이때 미국한테 이쁜짓 하다 얼마전에 국가 부도 맞았죠.) 명분없는 전쟁이라고 자국에서도 반대하는 베트남전에 군사보내는것도 모자라 젤 빡센 전투는 찾아다니면 다 해주죠..이러니 아니 이쁘겠습니까??

요로코롬 미국눈치보다가 인정받으니까 겁날게 없죠..내가 세상의..아니..대한민국의 대빵이다!!

야..이거 어떻게해봐..하면 온갖 전문가들 다 모여서 머리짜내서 만들어 오고 혹시라도 반대하는 놈있으면 저 쉐리..빨갱이같단 말이쥐..하면서 줘패버리고 세상이랑 하직인사 시켜버리니 언론에서도 그냥 오늘 대통령각하께서는....라고 시작하는 뉴스나 보내고

권언유착.정경유착, 이게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라면 박정희가 잘한거 맞네요..

 

물로 그 당시에 박정희 정도의 카리스마있는 인물이 콱 쥐어박아가면서 쥐고 흔들어서 후진주자들의 모범이 된 사실은 인정하지만서도..

그 경제 성장의 그늘에 대해서는 너무 잊고 지낸거나 그 성공의 주인공이 박정희 단독이 된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요즘 어렵다고들 하시는데 박정희 시대처럼 기름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 석유보일러 돌리지말고 연탄보일러나 아궁이 사용하시고 임금인상이니 복지향상으로 데모하는 사람 국보법으로 잡아넣으시고 휴대폰은 무슨...그냥 집전화나 하나 잘 사용하시고 티비는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보세요..그럼 저금 많이 되실텐데..아..1가구 1차량을 넘어서 이제 1가구 다차량이죠..그냥 버스타요..지하철도 타고..그럼 저금이 2배는 되겠네..박정희 시절에 그렇게 사셨자나요..그럼 그 시절처럼 잘 사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