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도 사장한테 누구 하나 돈 갖다 주는 사람이 있냐고? 돈 없다는 그런 매일 듣는 말 또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9월 급여 나머지 일부 더 받아야 하는데 10월 급여까지 합치면 액수가 큽니다. 사장이 지랄병이 있지만 급여만 제 날짜에 지켜 나오면 계속 다녀볼 생각이었지만 돈 없어 매일 죽는 소리 해대는 사장한테 있을려니까 정말이지 괴롭네요. 사장한테 급여 언제 주실건지 눈치 살살봐가며 묻는것도 싫구요. 사장 자기가 하는 짓이 현재 임금체불이라는 거 알면서도 이러는건지.. 둘째주에 한번, 이번주에 한번 급여 언제 주실건지 물어는 봤었거든요. 그럴때마다 급여날인 말일에 보자고만 하고.. 아무레도 퇴사후에 노동부(청)에 가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장이 돈 없다는 죽는 소리 해도 급여 달라고 자꾸자꾸 말해야 하는 거죠? 2-3일전에도 말했기 때문에 또 말하기가 그렇네요. 말일자만 기다리는 중.. 사장 내 앞자리 컴퓨터에서 인터넷 고스톱 치고 앉아 있네요. 직원 월급 해결할 생각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고돌이 치고 있는 사장한테 급여 얘기 또 해야 될까요? 8월달부터 계속 이러네요. 이런 회사 더는 못 견디겠어서 11월까지만 다니려고 합니다. 현재 저처럼 임금체불된 회사에 2달이상 근무하고 계신분 있으신지요?
말일에 급여 나올까?
조금 전에도 사장한테 누구 하나 돈 갖다 주는 사람이 있냐고? 돈 없다는 그런 매일 듣는 말 또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9월 급여 나머지 일부 더 받아야 하는데 10월 급여까지 합치면 액수가 큽니다.
사장이 지랄병이 있지만 급여만 제 날짜에 지켜 나오면 계속 다녀볼 생각이었지만 돈 없어 매일 죽는 소리 해대는 사장한테 있을려니까 정말이지 괴롭네요.
사장한테 급여 언제 주실건지 눈치 살살봐가며 묻는것도 싫구요.
사장 자기가 하는 짓이 현재 임금체불이라는 거 알면서도 이러는건지..
둘째주에 한번, 이번주에 한번 급여 언제 주실건지 물어는 봤었거든요.
그럴때마다 급여날인 말일에 보자고만 하고..
아무레도 퇴사후에 노동부(청)에 가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장이 돈 없다는 죽는 소리 해도 급여 달라고 자꾸자꾸 말해야 하는 거죠?
2-3일전에도 말했기 때문에 또 말하기가 그렇네요.
말일자만 기다리는 중..
사장 내 앞자리 컴퓨터에서 인터넷 고스톱 치고 앉아 있네요.
직원 월급 해결할 생각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고돌이 치고 있는 사장한테 급여 얘기 또 해야 될까요?
8월달부터 계속 이러네요.
이런 회사 더는 못 견디겠어서 11월까지만 다니려고 합니다.
현재 저처럼 임금체불된 회사에 2달이상 근무하고 계신분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