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관심많은 여자분들좀보세요^^;

져니도니2006.10.27
조회551

저는 20살초반의 남자이구요..

다름이아니라 제여친때문에 속타서 이렇게 글을남기렵니다.

그게.. 여자들 외모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제여자친구물론

이뻐지고 싶다고 더이뻐지고 싶다고,, 성형할꺼라니  코를세우겠다니,,,,턱을깍는다니,.

저는 그렇습니다 여자들 이뻐지고 싶은욕망.?욕심? 물론 이해합니다,,요즘세상이 그렇다

보니 더욱더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건좀 지나친거 아닌가요.?

물론 20대 초반인 제여자친구가,, 번번한 직장을 다니는것도 아니고 대학생이 돈이 어디있어서

좋은병원가서 외모를 고친답니까,, 하지만 제가 예기하고 싶은건,,

단지 얼굴에 있는 몇개의 거슬리는 점때문입니다,,-_.-;;

얼마전에 코코펀인가? 그걸통해서 점싸게 빼드린다고. 하는기사글을 제여친이

봤나봅니다. 그래서 인지 평소 외모에 관심이 많았던 제여친은 그걸보고

잽싸게 점빼는곳으로 갔나 봅니다.. 근데 문제는,, 무허가 시술???저는 안당해봐서

모르겠지만 하여튼 병원은 아닌가 봅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되겠죠?(물론 레이저로뺏다죠,)

제여자친구가 점빼기 전에 저에게 멀티메일을 보내더군요,, 나 이많은 점들 단돈 만원에 뺀다면서

무척좋아라 하더군요,, 물론저도 갑작스럽게 들은거라 별로 말은 안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왜인지모를 불안감에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그거 무허가업소-_-? 의사도 아닌것이,

하면서 여자친구에게 혹시나 잘못되면 어쩔거냐면서.. 막말을했습니다, 저는걱정이 싸게했다 비싸게했다를 떠나서 혹시나 무허가받은 의술로인해 어린제여친얼굴이라도 잘못되면어떻하지할까 되게

고민되더군요,, 한2~3일이 지날즈음 제여친이 점뺀곳에  고름이지고 붓고 한답니다,,(흉하게요)

제가 이랬습니다,, 아니 그러게 병원에서 치료를받지 왜 그런곳에서 했냐면서 따지고했습니다.

제말이 끝나기도 전에 여친은 저에게 이러더군요. 야!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니까지 이러냐고하면서 자기잘못이 없는것처럼,,  참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다음날 상태가 더심각해졌담니다.. 한숨이 푸~욱 나오더군요 -_-.. 에효.. 이젠 어떻게 해야 할지 말문이 막히고 여자친구에게 제걱정이 잔소리로 느껴지게될것이고 이제 어떻하면좋습니까..?-_.-

아무튼,, 허가되지않은곳에서는 절대... 여성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습니다,,값이 싸고 품질좋다?물론그럴수도 있겠지만 80%~90%다 거짓입니다.. 이사례로인해 다른여성분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어린 놈이감히 한마디 하겠습니다,,사랑할땐 모릅니다 외적인면도 중요시하겠지만,결국 헤어지게되면 내적인면이 더쓰리고 다스려야한다는걸.! 전이만 물러가겟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