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솔직히 , 만난지는 1년 넘엇지만 .. 사귄지 100일 넘엇답니다 .. 처음엔 , 다른연인과 부럽지 않게 ,, 연예도 하고 ,, 저희 많한 , 연인은 없다고 생각햇어요 ,, 서로 멀리 떨어져 잇엇기 때문에.. 애착감도 , 심하구 , 보고 싶다 , 뭐 ..이런말두 , 자주하고 ,, 물론 .. 한달에 한 2번 볼까 햇는데 ,, 서로 지치니까 , 아예 그냥 , 그 남자 지역 가서 살려구 , 간다구 하니까,, 그 남자 부모님께서 , 밖에 여자혼자 지내는건 , 위험 하다고 , 햇나봐요 ,, 그래서 남자와 부모님 , 남자 여동생 , 같이 , 이렇게 살앗어요 ,,, 다들 참 잘해주시고 , 정말, 잘대해 주셧는데 ,, 오빠랑 저랑 나이차이가 좀 나요 .. 전 20살 이구 ... 오빠는 26살이구요 .. 그래서 그런지.. 서로 자주 보게 되니까... 자주 싸우게 되더라구요 , 오빠는 , 제가 화내고 ,,투덜 대고 ,,화내는걸.. 자기한테 화풀이 한다는 식으로 받아 들엿나봐요 ,,그렇게 예기도 햇구요 ,, 미안하다구 ,, 솔직히 내가 그러는건 , 여기에서 믿을사람은,, 오빠밖에 없어서,, 의지할사람이 오빠밖에 없어서 ,, 오빠한테 투덜 거리고 그러는거라구,, 그렇게 예길햇어요 .. 오빠도 알앗다 , 자제 를 해라 이렇게 ,, 예기해서 , 넘어갓죠 ,, 제가 그 오빠네 집에 들어간지 , 3일 만에 일을 구해서 ,, 전 일을 시작햇죠 ,, 오빠는. 한참을 못구햇어요 ,, 일을 시작 하긴 햇는데 ,, 사고나서 ,,또 쉬엇어요 ,, 제가 오빠가 아프면 , 다챙겨주고 ,, 잠들때까지.. 옆에서 잇어줫는데.. 오빠는 제가 아프면 , 잠시 , 약먹어 ㅡ 이말만 딱 하고 말더군요 ,, 성격이 그런줄 알구 ,,이사람원래 성격이 좀 무뚝뚝에 , 애교도 없구 ,, 웃음만 많거든요 ,, 주위사람들은 착하다.. 그런 인식인데 .. 역시 ,,, 옆에 잇으니까.. 많ㅇ ㅣ 다른걸 느꼇어요 .. 그래두 이사람이 .좋앗거든요 .. 저한테 웃음을 ,주고 ,, 항상 좋은말만 해줫거든요 ... 오빠가 ,, 오빠방을 저한테 내주고 .. 제가 오빠방에서 잠을 잣거든요 ,, 오빠는 아버지가 오시면 ,, 엄마랑 안방에서 자고 ,, 아버지가 없을땐 거실에서 자구요 ,, 근데,, 오빠는 엄마말을 너무 잘듣는거예요 , 첨엔, 아 , 역시 효자 ?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 그랫는데, 점점,,좀 지나쳣거든요 .. 너무 ,, 엄마한테 기죽어서 사니까.. 제가 보기에도 .. 좀 .. 그래보엿어요 .... 오빠랑 맨날 싸우면서 ,, 정도 들고 그랫는데.. 제가 일을 그만두고 , 몇일 지나서 , 그 남자 여동생이 저한테 그러네요 ... " 내가 너 싫어서 그런게 아니니까 잘들어 , 오빠도 일안하구 우리집사람들도 , 많이 불편해 하는것 같아 , 집에 올라가지 않으련 절대 니가 싫어서 그런거 아니야 .. 니가 지금 어려서 아직 모르겟지만 . 내가 예기하는거 ,나중에 생각하면 , 다이해할꺼라구 ,, 언니는 니가 우리오빠랑 결혼할꺼라고 생각안해 , 왜냐면 넌 아직 어리잖니 ? , 니가 나이먹고 생각이 달라지면 , 언니말이 옳을꺼야 . 언니가 하는말 무슨말인지 알지 ? " 이렇게 예기를하네요 ... 그래서 저는 ,, 알겟다구 ,, 무슨뜻인지 알앗다구 ,, 그렇게 예기햇죠 .. 그래서 ,, 오빠한텐.. 오빠 .. 나 엄마가 오라고 해서 ,, 가야겟다구 , 그랫어요 , 오빠가 거짓말 하지말라고 ㅡㅡ 왜 거짓말하냐고 그래서 ,, 거짓말 아니라구 , 올라간다구 ,, 제가 울엇어요 ,, 오빠도 울엇죠 ,, 오빠랑 저랑 정말 펑펑 울엇어요 ,, 정말... 오빠가 미안하다구 ,, 정말 미안하다구 ,, 진짜 ,,, 이렇게 ,, 예기를 햇어요 ,, 이남자 정말 강한 남자엿는데 ,, 눈물 한방울 안흘리고 ,, 남들한테 ,,, 참 그렇게 보엿는데 ,, 이남자가 , 눈물흘렷다는 자체만으로 ,, 저는 그전에 있었던 일을 ,, 다잊엇죠 ,,, 이남자가 절 정말 사랑하는구나 ..라고 생각햇는데 ,, 저를 ,, 서울에 대려다 주고 ,, 오빠는 내려갓어요 ,, 내려가서 연락이왓어요 ,, 도착햇다구요 ,,, 친구네집에가서 ,, 잠시 좀만 쉬엇다가 집에 간다네요 .. 좀 만 자겟다고 ,, 일어나서 연락하겟다고 ,,근데 연락이 갑자기 없네요 ...그래서 ,, 왜 전화 안받냐고 ,, 문자까지 햇는데 ,, 계쏙 전화를 안받길래 , 그남자한테 친한 친구한테.. 전화해서 좀 물어봐달라고 무슨일 생긴거 같다구 ,, 걱정되서 ,, 물어 보랫더니 ,, 지금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 놀고 잇다네요 .... 제가...진짜.. 배신감이들엇어요 ,, 친구들 만나는거 까지 숨길필요까진 없엇잖아요 ,, 그래서 제가 문자 보넷죠 ,, 너 웃긴다 ..니친구 한테 전화오니까 받고 ,, 나한테 오니까 안받냐 ?... 이렇게 말햇죠 그러니까 ,, 잠시 바람쐬러 ,, 친구 랑 시골에 갓다온거래요 .. 그래서 ,, 그래 알앗다구 햇어요 .. 몇일 지나도 ,, 제가 먼저 연락하기 전엔..절대...오빠가 연락안하는거예요.. 맨날. 먼저 연락하고 ..먼저 ,,그랫는데... 저희가 솔직히 ..겜상에서 만낫지만. ,, 너무 힘들어서 ,, 제가 ,, 욱하는 마음에..헤어지자고 햇어요 .... 오빠가 ,, 대답을 안하길래 .. 생각을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 그냥 지금 대답하라구 , 내가 아니야 맞아 ... 이러니까 .. 남자가 .. 그래 넌 아니야 .. 이러는거예요 .. 그래서 ,, 제가 .. 그래 .. 잘지내 .. 이러고 끊엇어요 .. .............. 싸이 사진은 아직 남아잇지만.. 비밀번호 ,, 그겜상에서 찍은 사진들 ,, 그 겜도 탈퇴하고 ,,, 그겜 상에서 친구들이 ,, 그러더라구요 ,, 탈퇴는 하지말라구요.. 근데 너무 화가나서 ,, 그냥탈퇴햇어요 .. 친구중에 한명이 ,, 다시 엮어 줄려구 ..많이 노렷햇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아직두 오빠는 너 좋아하는것 같다구 ,,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지 왜 그랫냐구,,, 솔직히 제생각은 그게 아니엿거든요 ,, 오빠가 맘떠낫는줄 알앗어요 ...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을 찾을꺼라 생각햇거든요 .... 그래서 그렇게 말햇고 물어본거엿어요 ... 몇일전 ,연락안하다가.. 제가 술이 취해서 ,,, 문자를햇나봐요 ,, 우리 연락까지 않하는건 오바다 ~ 우리 연락은하자 .. 그러니까.. 그래 ~^^ 이렇게 답장이 왓어요 .,.. 그래서 제가 ... 오빠 ...정말 마지막으로 묻겟다고 ,,하니.. 뭐냐고 그래서 ,, 제가 ,, 정말 이제 난 안되는거지 ... 다시는?... 그러니까.. 남자가 그러네요 .. 우린 오빠동생 사이야 .. 그치 ? 이렇게 말을 하니까..마음이 정말 철렁 거리더라구요 . 그랫지..참 .. 오빠동생 사이와 연인사이가 ..이렇게.. 큰차이구나 .라고 ..느꼇어요 .. 그래서 싸이에 ..제가 글을 남겻어요 ,, 오빠한테 .. 마지막으로 적는거라구 ,,-------------- ---------------------- ----------------- 내용생략.. 다시는 연락 안할께... 이렇게 말이죠 ... 연락이왓어요 .. "글읽엇어 , 연락안할꺼니 ????" 이렇게 말이죠 ,.. 답장 안보넷어요 .. 어제두 술먹엇는데 .. S0S를휴대폰에 해놯는데 ,, 그사람 아직두 저장된걸 , 모르고 ,, 눌려젓냐봐요 ,, 어제 문자가왓네요 ,, 무슨일이야 ?... 이렇게요 .. 근데 ,,그사람이..지금 마니 보고싶어요 ... 아직 싸이 제사진도 안지우고 ,,남겨둔거 보면 ,,,,,,,,,,,, 아직 .. 제혼자 만의 생각일진 모르겟지만... 다시 돌아오면 ,, 저도 그렇고 ,,정말.. 잘할수 잇을텐데.. 사람이 란게...원래 후회를 많이 하나봐요 .... 정말.. 어떡해.. 이사람을 잡을수 없을까요 ,,, 아는오빠는,, 헤어진 여자친구랑 다시 사귄 사람이거든요 .. 그래서 제가 조언을 구햇죠 그러니까.. "그래 왜 다시 만나려고 ??? 잘해봐 ,, 너의 좋은점이 그리우면 , 그남자도 다시 널 만나고 싶어 할테니~ " 라구 말하는거예요 ,,, 제가 지금 너무 힘들어요 .. 어쩌면 좋죠 ??? ............................... 제예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이남자.. 돌릴방법없겟죠 ?...
저흰.. 솔직히 , 만난지는 1년 넘엇지만 .. 사귄지 100일 넘엇답니다 ..
처음엔 , 다른연인과 부럽지 않게 ,, 연예도 하고 ,,
저희 많한 , 연인은 없다고 생각햇어요 ,, 서로 멀리 떨어져 잇엇기 때문에..
애착감도 , 심하구 , 보고 싶다 , 뭐 ..이런말두 , 자주하고 ,,
물론 .. 한달에 한 2번 볼까 햇는데 ,, 서로 지치니까 ,
아예 그냥 , 그 남자 지역 가서 살려구 , 간다구 하니까,,
그 남자 부모님께서 , 밖에 여자혼자 지내는건 , 위험 하다고 , 햇나봐요 ,,
그래서 남자와 부모님 , 남자 여동생 , 같이 , 이렇게 살앗어요 ,,,
다들 참 잘해주시고 , 정말, 잘대해 주셧는데 ,, 오빠랑 저랑 나이차이가 좀 나요 ..
전 20살 이구 ... 오빠는 26살이구요 .. 그래서 그런지.. 서로 자주 보게 되니까...
자주 싸우게 되더라구요 ,
오빠는 , 제가 화내고 ,,투덜 대고 ,,화내는걸..
자기한테 화풀이 한다는 식으로 받아 들엿나봐요 ,,그렇게 예기도 햇구요 ,,
미안하다구 ,, 솔직히 내가 그러는건 , 여기에서 믿을사람은,, 오빠밖에 없어서,,
의지할사람이 오빠밖에 없어서 ,, 오빠한테 투덜 거리고 그러는거라구,,
그렇게 예길햇어요 .. 오빠도 알앗다 , 자제 를 해라 이렇게 ,, 예기해서 , 넘어갓죠 ,,
제가 그 오빠네 집에 들어간지 , 3일 만에 일을 구해서 ,, 전 일을 시작햇죠 ,,
오빠는. 한참을 못구햇어요 ,,
일을 시작 하긴 햇는데 ,, 사고나서 ,,또 쉬엇어요 ,,
제가 오빠가 아프면 , 다챙겨주고 ,, 잠들때까지.. 옆에서 잇어줫는데..
오빠는 제가 아프면 , 잠시 , 약먹어 ㅡ 이말만 딱 하고 말더군요 ,,
성격이 그런줄 알구 ,,이사람원래 성격이 좀 무뚝뚝에 , 애교도 없구 ,,
웃음만 많거든요 ,, 주위사람들은 착하다.. 그런 인식인데 .. 역시 ,,,
옆에 잇으니까.. 많ㅇ ㅣ 다른걸 느꼇어요 .. 그래두 이사람이 .좋앗거든요 ..
저한테 웃음을 ,주고 ,, 항상 좋은말만 해줫거든요 ...
오빠가 ,, 오빠방을 저한테 내주고 .. 제가 오빠방에서 잠을 잣거든요 ,,
오빠는 아버지가 오시면 ,, 엄마랑 안방에서 자고 ,,
아버지가 없을땐 거실에서 자구요 ,, 근데,, 오빠는 엄마말을 너무 잘듣는거예요 ,
첨엔, 아 , 역시 효자 ?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 그랫는데,
점점,,좀 지나쳣거든요 .. 너무 ,, 엄마한테 기죽어서 사니까..
제가 보기에도 ..
좀 .. 그래보엿어요 .... 오빠랑 맨날 싸우면서 ,,
정도 들고 그랫는데.. 제가 일을 그만두고 , 몇일 지나서 ,
그 남자 여동생이 저한테 그러네요 ...
" 내가 너 싫어서 그런게 아니니까 잘들어 , 오빠도 일안하구 우리집사람들도 ,
많이 불편해 하는것 같아 , 집에 올라가지 않으련 절대 니가 싫어서 그런거 아니야 ..
니가 지금 어려서 아직 모르겟지만 . 내가 예기하는거 ,나중에 생각하면 , 다이해할꺼라구 ,,
언니는 니가 우리오빠랑 결혼할꺼라고 생각안해 , 왜냐면 넌 아직 어리잖니 ? , 니가 나이먹고
생각이 달라지면 , 언니말이 옳을꺼야 . 언니가 하는말 무슨말인지 알지 ? "
이렇게 예기를하네요 ...
그래서 저는 ,, 알겟다구 ,, 무슨뜻인지 알앗다구 ,,
그렇게 예기햇죠 ..
그래서 ,, 오빠한텐.. 오빠 .. 나 엄마가 오라고 해서 ,,
가야겟다구 , 그랫어요 , 오빠가 거짓말 하지말라고 ㅡㅡ
왜 거짓말하냐고 그래서 ,, 거짓말 아니라구 , 올라간다구 ,, 제가 울엇어요 ,,
오빠도 울엇죠 ,, 오빠랑 저랑 정말 펑펑 울엇어요 ,,
정말... 오빠가 미안하다구 ,, 정말 미안하다구 ,, 진짜 ,,,
이렇게 ,, 예기를 햇어요 ,, 이남자 정말 강한 남자엿는데 ,,
눈물 한방울 안흘리고 ,, 남들한테 ,,, 참 그렇게 보엿는데 ,, 이남자가 , 눈물흘렷다는
자체만으로 ,, 저는 그전에 있었던 일을 ,, 다잊엇죠 ,,,
이남자가 절 정말 사랑하는구나 ..라고 생각햇는데 ,,
저를 ,, 서울에 대려다 주고 ,, 오빠는 내려갓어요 ,,
내려가서 연락이왓어요 ,, 도착햇다구요 ,,, 친구네집에가서 ,,
잠시 좀만 쉬엇다가 집에 간다네요 .. 좀 만 자겟다고 ,,
일어나서 연락하겟다고 ,,근데 연락이 갑자기 없네요 ...그래서 ,, 왜 전화 안받냐고 ,,
문자까지 햇는데 ,, 계쏙 전화를 안받길래 , 그남자한테 친한 친구한테..
전화해서 좀 물어봐달라고 무슨일 생긴거 같다구 ,,
걱정되서 ,, 물어 보랫더니 ,, 지금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 놀고 잇다네요 ....
제가...진짜.. 배신감이들엇어요 ,,
친구들 만나는거 까지 숨길필요까진 없엇잖아요 ,,
그래서 제가 문자 보넷죠 ,, 너 웃긴다 ..니친구 한테 전화오니까 받고 ,,
나한테 오니까 안받냐 ?...
이렇게 말햇죠 그러니까 ,, 잠시 바람쐬러 ,, 친구 랑 시골에 갓다온거래요 ..
그래서 ,, 그래 알앗다구 햇어요 ..
몇일 지나도 ,, 제가 먼저 연락하기 전엔..절대...오빠가 연락안하는거예요..
맨날. 먼저 연락하고 ..먼저 ,,그랫는데...
저희가 솔직히 ..겜상에서 만낫지만. ,, 너무 힘들어서 ,,
제가 ,, 욱하는 마음에..헤어지자고 햇어요 ....
오빠가 ,, 대답을 안하길래 .. 생각을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 그냥 지금 대답하라구 , 내가 아니야 맞아 ...
이러니까 .. 남자가 .. 그래 넌 아니야 ..
이러는거예요 .. 그래서 ,, 제가 .. 그래 .. 잘지내 ..
이러고 끊엇어요 .. .............. 싸이 사진은 아직 남아잇지만..
비밀번호 ,, 그겜상에서 찍은 사진들 ,, 그 겜도 탈퇴하고 ,,,
그겜 상에서 친구들이 ,, 그러더라구요 ,, 탈퇴는 하지말라구요..
근데 너무 화가나서 ,, 그냥탈퇴햇어요 ..
친구중에 한명이 ,, 다시 엮어 줄려구 ..많이 노렷햇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아직두 오빠는 너 좋아하는것 같다구 ,,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지 왜 그랫냐구,,,
솔직히 제생각은 그게 아니엿거든요 ,, 오빠가 맘떠낫는줄 알앗어요 ...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을 찾을꺼라 생각햇거든요 ....
그래서 그렇게 말햇고 물어본거엿어요 ...
몇일전 ,연락안하다가.. 제가 술이 취해서 ,,, 문자를햇나봐요 ,,
우리 연락까지 않하는건 오바다 ~ 우리 연락은하자 ..
그러니까.. 그래 ~^^ 이렇게 답장이 왓어요 .,..
그래서 제가 ... 오빠 ...정말 마지막으로 묻겟다고 ,,하니..
뭐냐고 그래서 ,, 제가 ,, 정말 이제 난 안되는거지 ... 다시는?...
그러니까.. 남자가 그러네요 .. 우린 오빠동생 사이야 .. 그치 ?
이렇게 말을 하니까..마음이 정말 철렁 거리더라구요 .
그랫지..참 .. 오빠동생 사이와 연인사이가 ..이렇게..
큰차이구나 .라고 ..느꼇어요 ..
그래서 싸이에 ..제가 글을 남겻어요 ,,
오빠한테 .. 마지막으로 적는거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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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생략..
다시는 연락 안할께...
이렇게 말이죠 ...
연락이왓어요 .. "글읽엇어 , 연락안할꺼니 ????"
이렇게 말이죠 ,.. 답장 안보넷어요 ..
어제두 술먹엇는데 .. S0S를휴대폰에 해놯는데 ,,
그사람 아직두 저장된걸 , 모르고 ,, 눌려젓냐봐요 ,,
어제 문자가왓네요 ,, 무슨일이야 ?...
이렇게요 .. 근데 ,,그사람이..지금 마니 보고싶어요 ...
아직 싸이 제사진도 안지우고 ,,남겨둔거 보면 ,,,,,,,,,,,, 아직 ..
제혼자 만의 생각일진 모르겟지만... 다시 돌아오면 ,, 저도 그렇고 ,,정말..
잘할수 잇을텐데.. 사람이 란게...원래 후회를 많이 하나봐요 ....
정말.. 어떡해.. 이사람을 잡을수 없을까요 ,,,
아는오빠는,, 헤어진 여자친구랑 다시 사귄 사람이거든요 ..
그래서 제가 조언을 구햇죠 그러니까..
"그래 왜 다시 만나려고 ??? 잘해봐 ,, 너의 좋은점이 그리우면 ,
그남자도 다시 널 만나고 싶어 할테니~ "
라구 말하는거예요 ,,, 제가 지금 너무 힘들어요 .. 어쩌면 좋죠 ???
............................... 제예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