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하루에 몇번이나 전화벨이 울리시나요?? 전..거의 없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칭구가 별로없었고..말도 별로 없고.. 지금 22살이고 대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휴학했다 올해 복학해서 원래도 친하진 않았던, 그래도 알고는 지냈던 사람들은 다 졸업했구요. 정말로 아는 사람애들이 없어졌더라구요. 선배나 후배 두말할것 없구요. 공대라..여자는 몇명없는데 남자만 있어서 또 마땅히 친하게 지낼 사람도 없어요. 요즘 정말 인생 잘못산것같아 힘들고 나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 원래 제나이또래라면 적어도 친한 동성친구 한두명쯤은 있자나요. 어찌어찌하다 보니 전 한명도 없네요. 고등학교때 칭구도 연락하긴 하지만 속을 다 털어놓을 정도는 아니구요, 지금도 대학교 칭구도 없고..수업 듣고 끝나면 일찍 집에 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락도 끊고 혼자 지냈던 시간이 길어졌는데...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이젠 정말 아무도 없더라구요. 혼자가 익숙해져버린것도 같고.. 그리고 맘이 꽁꽁 얼어붙었는지 누구랑 친해지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낯을 가리는게 더 심해지고..그래서 핸드폰에는 저장된 사람이 겨우 40명 정도에 문자나 그런거 보내는 사람도 없네요. 전화통화도 무슨 일이나 있어야 하고.. 이제라도 방글방글 웃으면서 친해지면 될텐데..왜 그렇게 그런게 힘든건지.. 그냥 제가 참 한심해서...저 어떻게해야 성격이 변할까요?? ----------------------------------------------------- 40명 저장됐지만 연락되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번호만 있는거죠. 전화한번 안오는걸요.
하루에 몇번이나 핸드폰이 울리세요??
여러분들은 하루에 몇번이나 전화벨이 울리시나요??
전..거의 없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칭구가 별로없었고..말도 별로 없고..
지금 22살이고 대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휴학했다 올해 복학해서
원래도 친하진 않았던, 그래도 알고는 지냈던 사람들은 다 졸업했구요.
정말로 아는 사람애들이 없어졌더라구요. 선배나 후배 두말할것 없구요.
공대라..여자는 몇명없는데 남자만 있어서 또 마땅히 친하게 지낼 사람도 없어요.
요즘 정말 인생 잘못산것같아 힘들고 나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
원래 제나이또래라면 적어도 친한 동성친구 한두명쯤은 있자나요.
어찌어찌하다 보니 전 한명도 없네요.
고등학교때 칭구도 연락하긴 하지만 속을 다 털어놓을 정도는 아니구요,
지금도 대학교 칭구도 없고..수업 듣고 끝나면 일찍 집에 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락도 끊고 혼자 지냈던 시간이 길어졌는데...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이젠 정말 아무도 없더라구요. 혼자가 익숙해져버린것도 같고..
그리고 맘이 꽁꽁 얼어붙었는지 누구랑 친해지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낯을 가리는게 더 심해지고..그래서 핸드폰에는 저장된 사람이 겨우 40명 정도에
문자나 그런거 보내는 사람도 없네요. 전화통화도 무슨 일이나 있어야 하고..
이제라도 방글방글 웃으면서 친해지면 될텐데..왜 그렇게 그런게 힘든건지..
그냥 제가 참 한심해서...저 어떻게해야 성격이 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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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저장됐지만 연락되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번호만 있는거죠. 전화한번 안오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