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좋아하는 오빠와 그 옆집 아줌마의 일때문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내용인적 옆집 아줌마의 나이는 50대 중반가까이구 남편과 아이들 2명 둘다 중학생들이구요 근데 그 아주머니가 오빠집에가서 찝적 그렸다는 겁니다 그러다 얼마전 그 아주머니에게 당했구요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제가 그 장면을 목격하기 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오늘은 정말 제가 미쳐서 난리를 피웠습니다 사실 제가 그 오빠를 사랑했었어요 고백두 했었구 그오빠는 조금 더 알아가자구 했었구요 오빠는 술만먹어면 벗구 자는 버릇이 있구 더 않 좋은건 누가 깨워두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다 두번이나 그 아주머니에게 당했구요 그런데 2일전 완전 개념 상실했더군요 그 아줌마가 하긴 대처 하지 못한 오빠의 잘못두있죠 2일전 오빠 부모님이 여행가셨다 돌아오셨는데 밤에 아줌마가 놀러를 왔데요 오빤 방에있었는데 아주머니가 부모님과 노시더니 오빠에게 자기 아이들 문제를 상의할께 있다구 오빠 방으로 들어오시더래요 부모님들은 그냥 주무시구요 그러더니 오빠에게 다가가더니 또 덮쳤데요 부모님이 옆방에서 주무시는데요 늘 오빤 대처하지못하구 당하구 나서 제게 어떡하냐구 상의만 하니깐 말이에요 하긴 그때두 글 남겼을때두 여러분들이 대처못한거 보면 싫어하지 않았다 하시던데 이제보니 저두 공감이 가네요 3번이나 그런 대처를 못한걸 보면요 부모님이 깰까봐 못했다 등등 그런 이유를 대지만 말이예요 그러다 오늘 제가 찾아갔죠 그 아줌마 얼굴좀 볼려구요 얼굴엔 주름이 조금 졌구 몸매는 이쁘시더군요 아줌마에게 화를 냈죠 그랬더니 남자친구 단속 못한 절 더 야단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남편에게 아니 아들들에게 말하겠다 하니 증거를 대라는거예요 다행히 그때 2번째 당할때 그 아줌마가 오빠팬티를 가져가구 아줌마티팬티를 오빠에게 입혔더라구요 그 두번째는 부모님이 여행가셨다 해서 몰래가서 놀래켜줄려구 갔었거든요 그러다 그 장면을 목격했구요 그다음 전 뭐했냐구요 그 자릴 나왔죠 제겐 넘 충격이였거든요 그걸 오빠가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제가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곤 그 팬티를 보여줬죠 그 팬티를 보던순간 아주머니가 잘못했다 하더니 반성하는듯 해서 마무리를 잘 지을려구 했는데 더 화가 나는일 이있었어요 오빠가 더 가관이 아니였어요 좋았데요 아줌마랑 했던게...... 그래서 아파트 복도에서 울면서 그 아줌마 팬티 가지고 좀 미친짓두 했어요 그 결과로 그 오빠에게 뺨 맞구 오늘 완전 헤어졌어요 제가 잘못 한건 인정한데 제 잘못만 있는건가요???
오늘 완전 난리 났었어요
얼마전 좋아하는 오빠와 그 옆집 아줌마의 일때문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내용인적 옆집 아줌마의 나이는 50대 중반가까이구 남편과 아이들 2명 둘다
중학생들이구요
근데 그 아주머니가 오빠집에가서 찝적 그렸다는 겁니다
그러다 얼마전 그 아주머니에게 당했구요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제가 그 장면을 목격하기 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오늘은 정말 제가 미쳐서 난리를 피웠습니다
사실 제가 그 오빠를 사랑했었어요 고백두 했었구
그오빠는 조금 더 알아가자구 했었구요
오빠는 술만먹어면 벗구 자는 버릇이 있구 더 않 좋은건 누가 깨워두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다 두번이나 그 아주머니에게 당했구요
그런데 2일전 완전 개념 상실했더군요 그 아줌마가
하긴 대처 하지 못한 오빠의 잘못두있죠
2일전 오빠 부모님이 여행가셨다 돌아오셨는데 밤에 아줌마가 놀러를 왔데요
오빤 방에있었는데 아주머니가 부모님과 노시더니
오빠에게 자기 아이들 문제를 상의할께 있다구 오빠 방으로 들어오시더래요
부모님들은 그냥 주무시구요
그러더니 오빠에게 다가가더니 또 덮쳤데요 부모님이 옆방에서 주무시는데요
늘 오빤 대처하지못하구 당하구 나서 제게 어떡하냐구
상의만 하니깐 말이에요
하긴 그때두 글 남겼을때두 여러분들이
대처못한거 보면 싫어하지 않았다 하시던데
이제보니 저두 공감이 가네요
3번이나 그런 대처를 못한걸 보면요
부모님이 깰까봐 못했다 등등 그런 이유를 대지만 말이예요
그러다 오늘 제가 찾아갔죠 그 아줌마 얼굴좀 볼려구요
얼굴엔 주름이 조금 졌구 몸매는 이쁘시더군요
아줌마에게 화를 냈죠 그랬더니 남자친구 단속 못한 절
더 야단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남편에게 아니 아들들에게 말하겠다 하니
증거를 대라는거예요
다행히 그때 2번째 당할때 그 아줌마가 오빠팬티를 가져가구
아줌마티팬티를 오빠에게 입혔더라구요
그 두번째는 부모님이 여행가셨다 해서 몰래가서 놀래켜줄려구 갔었거든요
그러다 그 장면을 목격했구요
그다음 전 뭐했냐구요 그 자릴 나왔죠 제겐 넘 충격이였거든요
그걸 오빠가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제가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곤 그 팬티를 보여줬죠
그 팬티를 보던순간 아주머니가 잘못했다 하더니
반성하는듯 해서 마무리를 잘 지을려구 했는데
더 화가 나는일 이있었어요
오빠가 더 가관이 아니였어요
좋았데요 아줌마랑 했던게......
그래서 아파트 복도에서 울면서
그 아줌마 팬티 가지고 좀 미친짓두 했어요
그 결과로 그 오빠에게 뺨 맞구 오늘 완전 헤어졌어요
제가 잘못 한건 인정한데 제 잘못만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