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완전 난리 났었어요

가슴앓이2006.10.27
조회297

얼마전   좋아하는 오빠와  그  옆집  아줌마의  일때문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내용인적     옆집 아줌마의 나이는 50대 중반가까이구 남편과 아이들 2명 둘다 

중학생들이구요

근데  그  아주머니가    오빠집에가서   찝적  그렸다는 겁니다  

그러다 얼마전  그  아주머니에게  당했구요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제가  그  장면을 목격하기  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오늘은  정말  제가  미쳐서  난리를  피웠습니다

사실  제가   그 오빠를 사랑했었어요   고백두 했었구  

그오빠는  조금  더 알아가자구  했었구요

오빠는  술만먹어면 벗구 자는  버릇이  있구  더  않 좋은건  누가  깨워두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다 두번이나  그  아주머니에게  당했구요 

그런데  2일전  완전  개념 상실했더군요 그  아줌마가

하긴  대처  하지  못한  오빠의 잘못두있죠

2일전 오빠  부모님이  여행가셨다 돌아오셨는데   밤에  아줌마가  놀러를  왔데요 

  오빤  방에있었는데  아주머니가  부모님과  노시더니 

 오빠에게  자기  아이들  문제를 상의할께  있다구 오빠 방으로 들어오시더래요  

 부모님들은  그냥 주무시구요

그러더니  오빠에게  다가가더니 또  덮쳤데요  부모님이  옆방에서 주무시는데요

늘  오빤 대처하지못하구  당하구  나서 제게  어떡하냐구

상의만  하니깐  말이에요

하긴  그때두  글  남겼을때두  여러분들이 

대처못한거 보면 싫어하지  않았다  하시던데

이제보니  저두  공감이  가네요

3번이나  그런 대처를  못한걸  보면요

부모님이  깰까봐  못했다  등등  그런 이유를  대지만  말이예요

그러다 오늘 제가  찾아갔죠  그 아줌마  얼굴좀  볼려구요

얼굴엔  주름이  조금  졌구  몸매는  이쁘시더군요

아줌마에게 화를  냈죠  그랬더니  남자친구  단속  못한  절 

더 야단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남편에게  아니  아들들에게  말하겠다 하니 

증거를  대라는거예요  

다행히  그때  2번째  당할때 그 아줌마가   오빠팬티를 가져가구

 아줌마티팬티를 오빠에게  입혔더라구요

그  두번째는 부모님이 여행가셨다 해서  몰래가서  놀래켜줄려구 갔었거든요

그러다  그  장면을 목격했구요

그다음  전  뭐했냐구요   그  자릴  나왔죠  제겐  넘  충격이였거든요

그걸  오빠가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제가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곤 그  팬티를  보여줬죠

그 팬티를  보던순간 아주머니가  잘못했다  하더니 

 반성하는듯  해서  마무리를  잘  지을려구  했는데

더 화가  나는일 이있었어요 

오빠가   더  가관이  아니였어요

좋았데요   아줌마랑  했던게......  

그래서  아파트  복도에서  울면서 

그  아줌마 팬티  가지고 좀 미친짓두 했어요

그  결과로  그 오빠에게  뺨  맞구   오늘  완전  헤어졌어요

제가  잘못  한건 인정한데 제  잘못만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