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죽으러가요 마지막으루

2006.10.28
조회337

 

월요일날 학교가기도 미치도록 무섭고

지금 일초 일분이 지나가서 월요일이 온다는것도 무섭구

그래서 차라리 죽으려구 마음먹었어요

전부터 왕따라는... 그리고 이렇게 억울하게 사느니

죽는게 훨씬 낳겠죠?

목숨주신 하느님껜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동안 네이트온 톡으로 고민도 많이 풀고 그랬었는데...

헤헤 걸레라고 잘못들은건 다 제탓이겠죠뭐...;

부모님께 죄송하고 ............................

또 ...........................................................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