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톡을 좋아해서 자주 글읽으러 옵니다. 첨으로 글쓰는데 두서가 없더라도 끝까지 읽으시어 많은 조언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전 형제가 둘인데요 형 떄문에 너무나 힘들어요. 우리형 대한민국의 스크루우지 입니다. 자기돈 1원도 안쓰고 제가 회사에서 좀 늦게 퇴근하는데 저보고 바보래요.. 야근 수당도 못 받아오는.... 자기껀 엄청 챙기는 편이죠... 아주 이기적인.... 또한 동생을 동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권위주의는 하늘을 찌르고 자기 동생의 작은 약점을 자기 죽을때 까지 가지고 노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아주 재밋게... 오죽하면 형수 앞에서 까지 동생을 가지고 놉니다. 그럼 우리 형수는 장단맞춰 같이 좋아라 합니다. 어떨게 이럴수 있을까요? 그래도 형제인데...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에 30여년을 참아왔습니다. 학생땐 집에 앉아 있으면 앉아 있는다 때리고 TV보면 TV 본다고 때리고등등... 숨쉰다고는 왜 안때렸을까요? 지금은 30이 넘어 그렇게 까진 않합니다. 맞고있을 나도 아니고... 제가 이젠 형도다 덩치도 크고 힘도 쎄 거든요,.,. 하지만 우리 형이나 형수가 만약 일이있어 나에게 부탁거리가 있으면 서스럼 없이 부탁했고 저는 그부탁 한번도 거절한적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더라도 형일이라 발벗고 나섰죠. 아무런 보상없이 그렇다고 고생했다 수고했다는 말 한번도 들은적 없고 들으려 생각도 않했죠.. 왜냐면 본질이 그런사람들이라... 하지만 반대로 내가 부탁한거 있을땐 거의 모든걸 무시와 거절로 대답했었죠... 그러면서 있는척 다 합니다. 동생은 안중에도 없죠.. 오히려 없이사는 동생을 나무랩니다. 아주 비참하게 많들어 버리죠.. 그게 좋은가봐요. 동생은 자존심도 없는 그런사람으로 알죠.. 또 그 자존심을 밟는게 취미이고. 그래서 요즘은 그런형이 너무나 싫어집니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친구들 형제는 서로 못도와줘서 안달리라는데... 우리형은 동생을 못 가지고 놀아서, 못 기분나쁘게 해서, 못 비참하게해서 안달이니.... 몇년전 밥먹는 아침상에서 온 가족이 모여있는데 또 놀리기 시작했었죠. 부모님 형수 다 있는데... 근데 형수는 오히려 시동생을 더 가지고 놀더군요. 참고로 우리형수 나보다 2살 작음. 아침상에서 고함을 질렀죠.. "적반하장" 이라는 말 이럴 때 쓰는가봐요,.. 오히려 더 고함치고 나보고 버릇이라곤 없는넘 이라네요... 형한테 덤빈다고 그것도 부모님 앞에서.. 잘잘못을 따지자면 99% 형 내외가 잘못이지만 형은 자기잘못은 하나도 없답니다. 그런 형을 어머니께서는 무조건 형이라고 동생이 양보해야 한데요... 어휴~~ 답답해... 얼마전 그런형에거 선전포고 했습니다. 동생을 지금까지 잘 가지고 놀았지만 이젠 가만히 안있을 꺼라고 엄포를 놓았죠,, 또한 언젠간 나에게 손 벌일 일이 있을꺼다 그때보자 내가 형을 완전히 짋밟아 버린다고 했었죠,, 그러고 나니 속은 후련하던데 하루 이틀이 지나가니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그래도 형제인데... 제가 정이 많아 뒷통수안 아는 사람도 외면을 못하는 사람인데.. 얼마전 우연히 서로 길에서 만났는데 서로 아는척을 안했어요. 하기 싫더군요.. 꼴도 보기싫더군요.. 또한 지금까지 당한 30여년을 갚아주고 싶네요... 이런 형제간 사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우린 한 배에서 태어날 운명이 아니었던가요? 부디 악플은 삼가합니다. 많은조언 부탁드릴께요
우리 형제는 한 배에서 태어날 운명이 아니었다.
안녕하세요,.
네이트 톡을 좋아해서 자주 글읽으러 옵니다.
첨으로 글쓰는데 두서가 없더라도 끝까지 읽으시어 많은 조언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전 형제가 둘인데요 형 떄문에 너무나 힘들어요.
우리형 대한민국의 스크루우지 입니다.
자기돈 1원도 안쓰고 제가 회사에서 좀 늦게 퇴근하는데 저보고 바보래요..
야근 수당도 못 받아오는....
자기껀 엄청 챙기는 편이죠...
아주 이기적인....
또한 동생을 동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권위주의는 하늘을 찌르고 자기 동생의 작은 약점을 자기 죽을때 까지 가지고 노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아주 재밋게...
오죽하면 형수 앞에서 까지 동생을 가지고 놉니다.
그럼 우리 형수는 장단맞춰 같이 좋아라 합니다. 어떨게 이럴수 있을까요?
그래도 형제인데...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에 30여년을 참아왔습니다.
학생땐 집에 앉아 있으면 앉아 있는다 때리고 TV보면 TV 본다고 때리고등등...
숨쉰다고는 왜 안때렸을까요?
지금은 30이 넘어 그렇게 까진 않합니다. 맞고있을 나도 아니고...
제가 이젠 형도다 덩치도 크고 힘도 쎄 거든요,.,.
하지만 우리 형이나 형수가 만약 일이있어 나에게 부탁거리가 있으면 서스럼 없이 부탁했고
저는 그부탁 한번도 거절한적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더라도 형일이라 발벗고 나섰죠.
아무런 보상없이 그렇다고 고생했다 수고했다는 말 한번도 들은적 없고 들으려 생각도 않했죠..
왜냐면 본질이 그런사람들이라...
하지만 반대로 내가 부탁한거 있을땐 거의 모든걸 무시와 거절로 대답했었죠...
그러면서 있는척 다 합니다. 동생은 안중에도 없죠.. 오히려 없이사는 동생을 나무랩니다.
아주 비참하게 많들어 버리죠..
그게 좋은가봐요.
동생은 자존심도 없는 그런사람으로 알죠.. 또 그 자존심을 밟는게 취미이고.
그래서 요즘은 그런형이 너무나 싫어집니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친구들 형제는 서로 못도와줘서 안달리라는데...
우리형은 동생을 못 가지고 놀아서, 못 기분나쁘게 해서, 못 비참하게해서 안달이니....
몇년전 밥먹는 아침상에서 온 가족이 모여있는데 또 놀리기 시작했었죠.
부모님 형수 다 있는데...
근데 형수는 오히려 시동생을 더 가지고 놀더군요. 참고로 우리형수 나보다 2살 작음.
아침상에서 고함을 질렀죠..
"적반하장" 이라는 말 이럴 때 쓰는가봐요,..
오히려 더 고함치고 나보고 버릇이라곤 없는넘 이라네요... 형한테 덤빈다고 그것도 부모님 앞에서..
잘잘못을 따지자면 99% 형 내외가 잘못이지만 형은 자기잘못은 하나도 없답니다.
그런 형을 어머니께서는 무조건 형이라고 동생이 양보해야 한데요...
어휴~~ 답답해...
얼마전 그런형에거 선전포고 했습니다.
동생을 지금까지 잘 가지고 놀았지만 이젠 가만히 안있을 꺼라고 엄포를 놓았죠,,
또한 언젠간 나에게 손 벌일 일이 있을꺼다 그때보자 내가 형을 완전히 짋밟아 버린다고 했었죠,,
그러고 나니 속은 후련하던데 하루 이틀이 지나가니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그래도 형제인데...
제가 정이 많아 뒷통수안 아는 사람도 외면을 못하는 사람인데..
얼마전 우연히 서로 길에서 만났는데 서로 아는척을 안했어요.
하기 싫더군요.. 꼴도 보기싫더군요..
또한 지금까지 당한 30여년을 갚아주고 싶네요...
이런 형제간 사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우린 한 배에서 태어날 운명이 아니었던가요?
부디 악플은 삼가합니다.
많은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