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2살어린 연하를 만났습니다 .. 제가 요즘 힘든일이 있어서 기댈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 그래서 그아이에게 전화해서 힘듬도 달랬었습니다.. 그아이는 늦은시간에 전화하더라도 제 짜증 받아주고 , 바쁜데도 안바쁘다 말해주며 토닥여 줬습니다.. 전 그아이가 정말 좋았고 끌렸습니다.. 그리고 이틀전 .. 제친구와 함께 그아이를 만났습니다 .. 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마시고 전 침대에서 그아이는 바닥에서 잠이들었고 친구는 제 옆자리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잠든사이에 친구는 피씨방으로 게임을 하러 갔었습니다. 그아이가 '누나' 라고 깨우더니 여기 너무 자리가 안좋다고 위로 올라오겠다고 잠이 안온다고 하더군요 .. 전 아무생각없이 술김과 잠김에 여기서자 라고하고 전 잠들었습니다 .. 그리고 그아이가 자는것같아서 바로 잠들엇습니다.. 잠을 자고있는데 다리 쪽이 이상해서 보니 그아이가 만지고잇엇습니다 .. 전 흠칫 놀라며 왜그러냐면서 제제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아이는 막무가내였습니다.. 술과 잠에 취한난 싫다면 계속해서 거부를 했지만 어림도 없는 외침이었습니다.. 그아이가 손꿈치로 가슴을 누루고 움직이지못하게 몸으로 절 짓눌렀습니다.. 아프다고 말렸지만 역시나 ... 그리고는 바지를 벗겼습니다 .. 진짜 하늘이 노랗더군요 .. 그리고 그렇게 거부를 하며 시간은 흘러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당했습니다 .. 끝까지 도망가고 화내고 때려도 고요속의 외침이었지요 그리고 너무 거칠게해서 정말 .... 그것도 모자라 그아이는 안에다 사정을 했습니다 .. 그리고는 놀라서 떨고있는 내 다리를 툭툭치면서 그러더군요 괜차아 임신은 안될꺼야 그러더니 나가더군요 .. 전 옷을 추려입고 화장실로갔습니다.. 씻고 나오니까 그아이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나 미안 나 집에 일이생겨서 가봐야할것같아 '' .... 전 진짜 ... 눈물이 났습니다.. 그렇게 간다고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 전 화가나서 다급히 전화해 친구를 오라고 했고 친구가 왔습니다 전 울면서 방안에 문잠고잇었고 그아이는 제가 있는방에 모자가 있다면서 모자를 달라고 하더군요 .. 모자를 주고 보냇습니다 .. 그리고 그다음날 몸이 너무 아파서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 거부를 해서 심한 근육통과 밑에 통증이 잇었습니다 .. 산부인과에선 우선 배란기니까 약을 지어주어서 그약을 먹고 , 진찰을 해주엇습니다 .. 질에 상처가있다고하더군요 .. 무슨 일있었냐며.. 우선 약을 챙겨먹고 오늘도 병원을 갔다오는길입니다.. 돈은 돈대로 깨지고 제맘은 맘대로 상하고 제 몸은 몸대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 그리고 그아이한테 친구가 미안하다고 생각되면 진심으로 사과를 하라고했는데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 그래서 오늘 그아이한테 문자를 보냇습니다..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 너때문에 진짜 몸도마음도 만신창이가됬다고 그랬더니 서로 동의해서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더군요 참 ..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선 판단잘해서 행동하라니까 맘대로 하라고하더구요 여기 톡에다 올려서 망신 준다니까 씨도 안먹혀요 .. 저 진짜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눈물나고 몸이 떨리고 소름이 돋습니다 .. 어떻해야하는걸까요 .. 전 이제 어쩌면 좋나요 ... 진짜 그아이 싸이를 알려서 만인에게 무서움이 뭔지 알리고싶군요 ...
이것도 성폭행인가요 ..? 억울해요... 어떻해 해야할까요?
얼마전에 2살어린 연하를 만났습니다 ..
제가 요즘 힘든일이 있어서 기댈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
그래서 그아이에게 전화해서 힘듬도 달랬었습니다..
그아이는 늦은시간에 전화하더라도 제 짜증 받아주고 , 바쁜데도 안바쁘다 말해주며
토닥여 줬습니다.. 전 그아이가 정말 좋았고 끌렸습니다..
그리고 이틀전 .. 제친구와 함께 그아이를 만났습니다 ..
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마시고 전 침대에서 그아이는 바닥에서 잠이들었고 친구는 제 옆자리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잠든사이에 친구는 피씨방으로 게임을 하러 갔었습니다.
그아이가 '누나' 라고 깨우더니 여기 너무 자리가 안좋다고 위로 올라오겠다고 잠이 안온다고 하더군요 ..
전 아무생각없이 술김과 잠김에 여기서자 라고하고 전 잠들었습니다 ..
그리고 그아이가 자는것같아서 바로 잠들엇습니다..
잠을 자고있는데 다리 쪽이 이상해서 보니 그아이가 만지고잇엇습니다 ..
전 흠칫 놀라며 왜그러냐면서 제제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아이는 막무가내였습니다..
술과 잠에 취한난 싫다면 계속해서 거부를 했지만 어림도 없는 외침이었습니다..
그아이가 손꿈치로 가슴을 누루고 움직이지못하게 몸으로 절 짓눌렀습니다..
아프다고 말렸지만 역시나 ...
그리고는 바지를 벗겼습니다 .. 진짜 하늘이 노랗더군요 ..
그리고 그렇게 거부를 하며 시간은 흘러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당했습니다 ..
끝까지 도망가고 화내고 때려도 고요속의 외침이었지요
그리고 너무 거칠게해서 정말 ....
그것도 모자라 그아이는 안에다 사정을 했습니다 ..
그리고는 놀라서 떨고있는 내 다리를 툭툭치면서 그러더군요 괜차아 임신은 안될꺼야
그러더니 나가더군요 ..
전 옷을 추려입고 화장실로갔습니다.. 씻고 나오니까 그아이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나 미안 나 집에 일이생겨서 가봐야할것같아 ''
.... 전 진짜 ... 눈물이 났습니다..
그렇게 간다고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
전 화가나서 다급히 전화해 친구를 오라고 했고 친구가 왔습니다
전 울면서 방안에 문잠고잇었고 그아이는 제가 있는방에 모자가 있다면서
모자를 달라고 하더군요 ..
모자를 주고 보냇습니다 .. 그리고 그다음날 몸이 너무 아파서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
거부를 해서 심한 근육통과 밑에 통증이 잇었습니다 ..
산부인과에선 우선 배란기니까 약을 지어주어서 그약을 먹고 , 진찰을 해주엇습니다 ..
질에 상처가있다고하더군요 .. 무슨 일있었냐며..
우선 약을 챙겨먹고 오늘도 병원을 갔다오는길입니다.. 돈은 돈대로 깨지고 제맘은 맘대로 상하고
제 몸은 몸대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
그리고 그아이한테 친구가 미안하다고 생각되면 진심으로 사과를 하라고했는데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
그래서 오늘 그아이한테 문자를 보냇습니다..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
너때문에 진짜 몸도마음도 만신창이가됬다고 그랬더니 서로 동의해서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더군요 참 ..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선 판단잘해서 행동하라니까 맘대로 하라고하더구요
여기 톡에다 올려서 망신 준다니까 씨도 안먹혀요 ..
저 진짜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눈물나고 몸이 떨리고
소름이 돋습니다 .. 어떻해야하는걸까요 .. 전 이제 어쩌면 좋나요 ...
진짜 그아이 싸이를 알려서 만인에게 무서움이 뭔지 알리고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