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2살여자입니다ㅋ 고등학교때부터 술을마시던나는 (술을마셨다는거지 나쁜지꺼리는안하고돌아다녀씀) 그냥 딱 적당한주량 소주 1병정도였습니다 그러던어느날 20살때 일이였습니다 나보다 나이많은 언니오빠들과 삼겹살집에서 룰루랄라 술을한잔걸치는데 내가 젤 어린나이였던지라 언니오빠들의 관심으로 술을어찌나 많이주시는지 소주2병가까이마셨습니다 그런데 왠일 멀쩡한겁니다!! 2차로 아는오라버니의 가게로가게되었죠 ㅋ 바를 하시던분이신지라 갖가지 맥주와 양주들+_+ 좋아하던 깔루아와 케이지비 오질라게마시고 -_-그냥필름이끈겼습니다;;;;; 나는 속옷만입고 침대에 고이자고있었습니다 어 어떻게왔지;;;;;;;;라고 생각하던순간. 우리엄마 헐레벌떡뛰어오시며(우리엄마랑가튼동네에서 따로살고있었음 -_- 돈이많아서가아니라 남다른사정이있었음) 이게무슨일이야!!!!!!!!!!!!!!!하고 뛰어오십니다...... 나는아무렇지도않게 왜왜왜왜?연발했습니다 우리엄마 걱정하시는눈빛으로 어떤개XXXXXXXXXXXXXXXXXXXX쇅이가 이렇게 만들어놨노? 그때까지도몰랐습니다 엄마...난그냥술마시고 집에와서자는중이야;;;;; 우리엄마 진짜 이런표정 ---> -_-+ 빠직! 이성이 끈어지시는소립니다 그날저는 이사를가야했습니다;; 엄마한테 빗자루로 오질라게 맞았습니다 밖을나가보니 깜짝놀랬습니다 옷들과 가방과 나의 엠피쓰리 화장품들이 집밖에 널부러져있습니다 그랬떤겁니다..... 나는 대문을열고 우리집문앞에서서 우리집안방인양.,..옷을훌렁훌렁벗어재끼고 가방도던지고 엠피쓰리도 던지고 자연인으로돌아가 속옷만달랑입고 문을열고 침대에서 곤히잠든 아기양맹쿠로 쿨쿨하고있었던겁니다 다행히 안쪽인지라 벗어도 안보였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눈을살린게지요 ㅋㅋㅋ 그래서 나는 당당히그랬습니다 엄마! 대문앞에서 안벗은게어디야! 다행이다 그치^^ 이번엔 파리채로 맞았습니다 이사당일 나는 새방구석에서 하루종일오바이트만연발따다다때리고 우리엄마 술쳐먹고 오도방정떠는 딸덕분에 혼자 이사준비다하셨습니다;;;정말 미친딸이였습니다; 술먹고 주정부리고 술취해서 이상한짓하는사람 남의 일이라고만생각했습니다 내가 그럴줄은 정말로 몰랐죠;;; 친구들 부산대앞에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있을때 정말미쳣구나 똥다리에서 지세상인양 대자로 뻗어자던친구들......이제 이해갑니다..... 이사실을 내친구들에게 말해주니 내친구들 미쳤구나 니가 남자들의 눈을 심봉사로 만들뻔했구나 살빼고 벗어라는둥 속옷이라도 입어서다행이라는둥 친구를걱정하긴커녕 ㅡㅡ끝업는 글래머스한 나의배를 질타했습니다 여러분 술마시면 누구나 얄구져질수있습니다 우리모두 적당한주량으로 적당하게 술마시고다닙시다 ㅋㅋㅋ
-_-술마시면 나도 이상해집디다,,,,,,
저는 올해 22살여자입니다ㅋ
고등학교때부터 술을마시던나는 (술을마셨다는거지 나쁜지꺼리는안하고돌아다녀씀)
그냥 딱 적당한주량 소주 1병정도였습니다
그러던어느날 20살때 일이였습니다 나보다 나이많은 언니오빠들과 삼겹살집에서 룰루랄라
술을한잔걸치는데 내가 젤 어린나이였던지라 언니오빠들의 관심으로 술을어찌나 많이주시는지
소주2병가까이마셨습니다 그런데 왠일 멀쩡한겁니다!!
2차로 아는오라버니의 가게로가게되었죠 ㅋ 바를 하시던분이신지라
갖가지 맥주와 양주들+_+ 좋아하던 깔루아와 케이지비 오질라게마시고
-_-그냥필름이끈겼습니다;;;;; 나는 속옷만입고 침대에 고이자고있었습니다
어 어떻게왔지;;;;;;;;라고 생각하던순간. 우리엄마 헐레벌떡뛰어오시며(우리엄마랑가튼동네에서
따로살고있었음 -_- 돈이많아서가아니라 남다른사정이있었음)
이게무슨일이야!!!!!!!!!!!!!!!하고 뛰어오십니다......
나는아무렇지도않게 왜왜왜왜?연발했습니다
우리엄마 걱정하시는눈빛으로 어떤개XXXXXXXXXXXXXXXXXXXX쇅이가 이렇게 만들어놨노?
그때까지도몰랐습니다
엄마...난그냥술마시고 집에와서자는중이야;;;;;
우리엄마 진짜 이런표정 ---> -_-+ 빠직! 이성이 끈어지시는소립니다
그날저는 이사를가야했습니다;; 엄마한테 빗자루로 오질라게 맞았습니다
밖을나가보니 깜짝놀랬습니다 옷들과 가방과 나의 엠피쓰리 화장품들이 집밖에 널부러져있습니다
그랬떤겁니다..... 나는 대문을열고 우리집문앞에서서 우리집안방인양.,..옷을훌렁훌렁벗어재끼고
가방도던지고 엠피쓰리도 던지고 자연인으로돌아가 속옷만달랑입고 문을열고 침대에서
곤히잠든 아기양맹쿠로 쿨쿨하고있었던겁니다
다행히 안쪽인지라 벗어도 안보였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눈을살린게지요 ㅋㅋㅋ
그래서 나는 당당히그랬습니다 엄마! 대문앞에서 안벗은게어디야! 다행이다 그치^^
이번엔 파리채로 맞았습니다
이사당일 나는 새방구석에서 하루종일오바이트만연발따다다때리고 우리엄마
술쳐먹고 오도방정떠는 딸덕분에 혼자 이사준비다하셨습니다;;;정말 미친딸이였습니다;
술먹고 주정부리고 술취해서 이상한짓하는사람 남의 일이라고만생각했습니다
내가 그럴줄은 정말로 몰랐죠;;;
친구들 부산대앞에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있을때 정말미쳣구나
똥다리에서 지세상인양 대자로 뻗어자던친구들......이제 이해갑니다.....
이사실을 내친구들에게 말해주니 내친구들
미쳤구나 니가 남자들의 눈을 심봉사로 만들뻔했구나
살빼고 벗어라는둥
속옷이라도 입어서다행이라는둥
친구를걱정하긴커녕
ㅡㅡ끝업는 글래머스한 나의배를 질타했습니다
여러분 술마시면 누구나 얄구져질수있습니다 우리모두 적당한주량으로
적당하게 술마시고다닙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