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가 약한건지 예민한편은 아닌데 엄청 깊게 잠든게 아님 누군가 방에 노크를 하던가 들어오면 눈이 딱떠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피로도 엄청 잘 느끼는 편이라 좀 피곤하고 스트레스 쌓였다 싶으면 낮잠을 자든 밤잠을 자든 꼭 가위에 걸립니다 요즘에 학교일이 너무 바쁘고 숙제하기 시험준비하기에 너무 바뻐서 눈코뜰세없죠 어차피 학교끝나면 3시 30분 (외국에서 학교 다님)이지만 한 5~6시까지는 학교 암실에서 사진인화하고 작두로 자르고 컴터앞에서 수정하고 여러가지 일을하고있어요 암튼 요번주 내내 하루종일 피곤했거든요 정말로 어제 토요일날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피곤하길래 잠시 낮잠을 잤어요 한 2시간? 잠을 자고있는데 웬지 가위 눌리는 느낌이 빡 드는거에요 전 항상 가위눌리기전에 잠이깨거든요 그래서 자세바꾸고 좀 정신차릴라할때 제가 반응을 좀 늦게하면 얄짤없이 가위에 시달리져 근데 보통때는 온몸 못움직이고 말못하는것밖에 없지 눈은 뜨고 다 보거든요 그치만 다행이도 아직 귀신은 못본.ㅋㅋㅋ 근데 어제따라 누군가가 제 몸에 올라타는 느낌이드라고요 오빠 아이디를 쓰는거지 사실 저 여자인데 느 느낌이 제 가슴쪽으로 쏠리더니 막 누르는 느낌이에요 얼마나 구린지 암튼 아 짜증나 진짜 이러면서 풀려고 오른쪽 책상있는 쪽으로 돌았는데 갑자기 제 책상의자가 빙글 도는거에요 ㅡㅡ;; 헐 뭐야, 이러고 눈을 깜빡거렸어요 그러니까 막 의자가 제쪽으로 막 오는 느낌이 들고 어머 하면서 막 깼어요 다시자는데 또 색귄지 변탠지 또 제 가슴쪽으로 오고 그날밤 또 잠을 자려는데 똑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을 외웠더니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갑자기 들리더니 엄청 커지면서 머리가 깨질듯 한거에요 그래서 주기도문을 멈추니까 괜찮아지고 또 외우니까 또 그렇고 아 정말 가위 지겹습니다 지겨워 어느날은 잘 자고있는데 귀옆에서 막 탁하고 소름쫙끼치는 목소리가 저를 비꼬는 웃음을 하면서 "큭큭큭큭큭큭큭큭" 이러는거에요 너무놀라서 눈을 떠보니까 눈앞에 동그란 물체가 슝슝 눈앞에서 원을그리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소리지르려고 꺅 거려도 컥컥 이렇게만되고 몸은 정말 안움직이고 움직이려고 손가락쪽에 힘을 빡주니까 피가 쏠렸는지 손가락 끝에가 너무 아픈거에요 근데 정말 웃긴건 그다음날 아침에도 그 손가락 끝이 콕콕 쑤신거있져 ~_~ 그때처럼 가위가 무서운적도 없어요 이제는 적응 되었지만..ㅋ
어제오늘의 가위 눌린이야기
제가 기가 약한건지
예민한편은 아닌데
엄청 깊게 잠든게 아님 누군가 방에 노크를 하던가 들어오면 눈이 딱떠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피로도 엄청 잘 느끼는 편이라 좀 피곤하고 스트레스 쌓였다 싶으면
낮잠을 자든 밤잠을 자든 꼭 가위에 걸립니다
요즘에 학교일이 너무 바쁘고 숙제하기 시험준비하기에 너무 바뻐서 눈코뜰세없죠
어차피 학교끝나면 3시 30분 (외국에서 학교 다님)이지만 한 5~6시까지는 학교 암실에서
사진인화하고 작두로 자르고 컴터앞에서 수정하고 여러가지 일을하고있어요 암튼
요번주 내내 하루종일 피곤했거든요 정말로
어제 토요일날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피곤하길래
잠시 낮잠을 잤어요 한 2시간?
잠을 자고있는데
웬지 가위 눌리는 느낌이 빡 드는거에요
전 항상 가위눌리기전에 잠이깨거든요 그래서 자세바꾸고 좀 정신차릴라할때
제가 반응을 좀 늦게하면 얄짤없이 가위에 시달리져
근데 보통때는 온몸 못움직이고 말못하는것밖에 없지 눈은 뜨고 다 보거든요
그치만 다행이도 아직 귀신은 못본.ㅋㅋㅋ
근데 어제따라 누군가가 제 몸에 올라타는 느낌이드라고요
오빠 아이디를 쓰는거지 사실 저 여자인데
느 느낌이 제 가슴쪽으로 쏠리더니 막 누르는 느낌이에요 얼마나 구린지
암튼 아 짜증나 진짜 이러면서 풀려고 오른쪽 책상있는 쪽으로 돌았는데
갑자기 제 책상의자가 빙글 도는거에요 ㅡㅡ;;
헐 뭐야, 이러고 눈을 깜빡거렸어요
그러니까 막 의자가 제쪽으로 막 오는 느낌이 들고 어머 하면서 막 깼어요
다시자는데 또 색귄지 변탠지 또 제 가슴쪽으로 오고
그날밤 또 잠을 자려는데
똑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을 외웠더니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갑자기 들리더니
엄청 커지면서 머리가 깨질듯 한거에요 그래서
주기도문을 멈추니까 괜찮아지고 또 외우니까 또 그렇고
아 정말 가위 지겹습니다 지겨워
어느날은 잘 자고있는데 귀옆에서 막 탁하고 소름쫙끼치는 목소리가
저를 비꼬는 웃음을 하면서 "큭큭큭큭큭큭큭큭" 이러는거에요
너무놀라서 눈을 떠보니까 눈앞에 동그란 물체가 슝슝 눈앞에서 원을그리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소리지르려고 꺅 거려도 컥컥 이렇게만되고
몸은 정말 안움직이고
움직이려고 손가락쪽에 힘을 빡주니까 피가 쏠렸는지 손가락 끝에가 너무 아픈거에요
근데 정말 웃긴건
그다음날 아침에도 그 손가락 끝이 콕콕 쑤신거있져 ~_~
그때처럼 가위가 무서운적도 없어요
이제는 적응 되었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