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을 시세보다 1억 7천만원 싸게 판 억울한 사연......

......200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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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아시는분 이럴때 어찌해야하는지 알려주십시오  작년 여름에 투자목적으로 양천구의 아파트를 하나 사놨었죠...부동산 아줌마도 이미 오를대로 오른거 샀으니 큰 기대는 하지말고 이지역은

떨어지진 않으니 든든하게 걍 갖고만 있으라고 하더군요..올 1월 좋은 땅을 살일이 있어서 아파트를 팔게 되었는데 제가 외지 사람인지라 기 부동산 아줌마가 말하는 것만 믿었습니다 집값이 거기서 거기라길레 걍 산가격에 팔아달라고 했죠...왠걸.....팔고 3주정도 있다가 정부의 특목고 발표로 1억7천 올랐다는 겁니다 내가 팔 시점에도 올라있었는데 아줌마는 내가 자기말을 믿는다는걸 알고 다른 부동산 아무데도 내놓지 않고 혼자서 복비 챙길려고 한거죠...법적으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참고로 부동산 아줌마는 전에도 제가 부동산으로인해 마음고생한것 까지 알고  있었는데 저는 복비 몇푼때문에 뒤통수 맞은거죠  악플 사절이고요 요새 억울해서 잠도 못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