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의 짬을 먹는 그알바생...

파트타임2006.10.29
조회321

바로 오늘 있었던 일이라죠

 

주말마다 호텔에서 기물관리 즉 설겆이 그런걸 알바하고 있는데요

 

웨이터들도 알바생이 있고 여러관리에서의

 

알바생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뷔페 에서의 기물관리 였었죠

 

손님들이 먹은 음식 쓰레기 처리 하는 쪽에서 저까지 4명이서 일하고있었죠

 

200명정도의 손님이 쭉 빠지고 새로운 손님들 대략 400명쯤이었죠

 

그리고 웨이터들이 음식남은 그릇을 가져오고 그릇을 정리하고 뭐 그렇게 하는데요

 

황당한 일은 여기서 여자웨이터가 3명이었나? 그중에

 

한명이 그냥 평범하게 생기고 그런여자웨이터였는데

 

손님들이 먹다남은 음식그릇을 가져오고 

 

그 남은은식 그릇의 음식을 먹는겁니다-_-;;;;;

 

그 얇은 고기고 반정도 뜯어서 먹고.. 막 이것저것 먹더군요..

 

그릇 치우는 쪽에서 만이 아니라 손님들이 있는곳에서도 그런거같더군요

 

첨에 그장면을 봤을땐 배고픈가? 라고 생각도했엇는데..이건아니거든요..

 

보통 남은 음식먹는기준이 손님들이 다가고 건들지 않은것들..

 

좀 많이 남고 막 초밥이나 빵 그런것들인데..

 

남자웨이터들도 그여자웨이터가 짬을 먹는다고 말하더군여..

 

짬이 그렇게 좋은건지-_-;;;

 

분명히 점심먹고 일하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