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만에 들어와서 그동안에껏들 읽어 봤네요. 전 알바 한달해서 80만원 쫌 넘는 월급 받았구요. 엄마 돈드리고 옷 쫌 사고 했더니만 별루 안남았네요. 전 피씨방에서 알바 하는데..정말 사장이 넘 좋아요. ㅋㅋㅋ 저보다 어린것도 있지만..그래도 항상 저한테 예의 바르게 대해주고 저또한 그렇게 하죠. 정말 여기서 오래 하고 싶네요. 아..글구 저번에 12번에 있던 손님 바로 건너편에 앉아서 또 시작했어요. ㅜ.ㅜ 지금도 한 일주일째 같은 자리에 앉아서 집에도 안가고 저러고 있네요. 휴...저게 대체 모하는건지..이해가 안가욧! 피씨방 알바 사장님도 좋고 해서 다 좋은데.. 졸음 참기가 참 힘드네요. 첨엔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ㅋㅋㅋ 이젠 공부도 안하고..맨날 톡톡 보다가 시간 남으면 채팅하고 그러다가 겜하고 시간 보내네요. 모두들 알바 잘 하고 계시죠? 알바 경험담 참 재미있는게 많네요. 그럼 앞으로도 님들의 글 기다릴께염... 참..전 3200원에 야간 11시부터 오전 9시까지 근무한답니다.
며칠동안 알바 경험담을 다 일고...^^:
갓만에 들어와서 그동안에껏들 읽어 봤네요.
전 알바 한달해서 80만원 쫌 넘는 월급 받았구요.
엄마 돈드리고 옷 쫌 사고 했더니만 별루 안남았네요.
전 피씨방에서 알바 하는데..정말 사장이 넘 좋아요.
ㅋㅋㅋ
저보다 어린것도 있지만..그래도 항상 저한테 예의 바르게 대해주고 저또한 그렇게 하죠.
정말 여기서 오래 하고 싶네요.
아..글구 저번에 12번에 있던 손님 바로 건너편에 앉아서 또 시작했어요. ㅜ.ㅜ
지금도 한 일주일째 같은 자리에 앉아서 집에도 안가고 저러고 있네요.
휴...저게 대체 모하는건지..이해가 안가욧!
피씨방 알바 사장님도 좋고 해서 다 좋은데..
졸음 참기가 참 힘드네요.
첨엔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ㅋㅋㅋ
이젠 공부도 안하고..맨날 톡톡 보다가 시간 남으면 채팅하고 그러다가 겜하고 시간 보내네요.
모두들 알바 잘 하고 계시죠?
알바 경험담 참 재미있는게 많네요.
그럼 앞으로도 님들의 글 기다릴께염...
참..전 3200원에 야간 11시부터 오전 9시까지 근무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