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의자가 되어시인 화가 : 정 숙진외롭고 쓸쓸해 고독한 이앉을 수 있는 빈 의자가 되어 그대 마음 어루 만져 주겠습니다.그리움 고여 그렁일 때눈물 닦아 주며등을 토닥여 주겠습니다.차 한잔으로 휴식을 마실 수 있는 안락함으로 그대 맞이 하겠습니다.하루의 피곤이 밀려와 온 몸을 짖누를 때그대 따스한 가슴에 기댈 수 있게 포근히 안아 주겠습니다.
빈의자가 되어
빈 의자가 되어
시인 화가 : 정 숙진
외롭고 쓸쓸해 고독한 이
앉을 수 있는 빈 의자가 되어
그대 마음
어루 만져 주겠습니다.
그리움 고여 그렁일 때
눈물 닦아 주며
등을 토닥여 주겠습니다.
차 한잔으로 휴식을
마실 수 있는 안락함으로
그대 맞이 하겠습니다.
하루의 피곤이 밀려와
온 몸을 짖누를 때
그대 따스한 가슴에
기댈 수 있게
포근히 안아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