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사랑하던 님이 있었습니다 . . .첨엔 이렇게까지 내가 님을 사랑할줄 몰랐습니다 님과 난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내가 과연 이사람을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했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님의 좋은 점만 보이고 나를 대하는 님의 맘이 진실이란걸 안뒤로는 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님과 난 25년이란 나이 차이가 납니다 나를 사랑하는 님도 죄를 짓는거라며 우리가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했지만 난 님을 놓칠수가 없어서 꽉잡고 놓아주질 않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면 되었지 나이차가 뭐그리 대단하냐고 까지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님을 위해서 아니 날 위해서 그동안 사귀던 남친과도 헤여졌습니다 그리고 홀가분한 맘으로 님과 같이 2박3일 여행도 갔다 왔습니다 내가 사는 이곳에선 우리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까바 데이트도 몰래하고 다녔지만 우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곳으로 가서 정말 신혼여행 온것같은 기분으로 우리 둘만의 시간을 갖고 정말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첨으로 비행기도 타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 . 돌아오는 날에는 이제부터 님만 위해 살것이라 내스스로 맹세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 . . 나의 이런 사실을 모르는 언니가 어느날 좋은 사람이 있는데 결혼을 했지만 아내되는 여자가 무엇때문인지 야밤도주해서 지금은 혼자라고 . . . 결혼은 했지만 총각이나 마찬가지라고 한번 만나 보라고 하여 첨엔 싫다고 하였지만 계속해서 언니의 성화에 만남의 장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냥 . . .주선한 언니의 얼굴좀 세워준다는 맘으로 갔는데. . . 언니가 소개해준 그남자를 보는순간 난. . .걸음을 제대로 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는 바로 나의 이상형 이였습니다 님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이남자를 보는순간 이남자를 꼭 잡아야겠단 생각말고는 다른 생각이 없었습니다 님 과의 문제는 나중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나하고 나이차이도 4살밖에 나지 않아서 어딘지모르게 대화도 통하는것 같고 사실은. . . 님을 만나면서도 이남자하고 두달을 계속 만나면서 님한테는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나한테 님이 부담스럽단 생각이 들기 시작 했었습니다 그래서 님을 만나 사랑을 하면서도 건성으로 하게되고. . . 님이 늙어보이고. . . 아빠같단 생각도 들고. . . .이런 저런 생각이 들다보니깐 만남의 횟수가 주어들고 어느날 부턴가 나도 모르게 님의 전화도 받지않는 내가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님을 만나면 참 편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 . .정말 괴롭습니다 ㅠ ㅠ 우리가 자주 만나던 곳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님으로 부터 문자가 와도 난 나가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님과는 그냥 즐거움으로 만나는것이고 님과는 결혼 할것도 아닌데 그만 정리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는것을 그만 두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 .내가 갑자기 안만나 주고 전화도 받질 않으니깐 님도 눈치를 챈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만나서 내가 결혼할 남자가 생겼으니깐 님과 이젠 헤여져야겠다고 말을 해야 할것 같아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님을 만났습니다 님의 얼굴을 보는순간 눈물부터 나왔습니다 님도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지 얼굴이 많이 야위여 있었습니다 울면서 . . . 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지만 나를 보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님도 울면서 보내줄테니 맘의 준비를하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난 당장 보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님은 이대로 그냥가면 님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난 겁부터 났습니다 나의 과거를 알면 우리언니는 물론 그남자도 놀랠것이고 그렇게 되면 내인생도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니하고 그남자앞에서 님과의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모두 털어놨습니다 용서해달라고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리고 님을 보내기 위해선 죄짓는것 같지만 님의 집으로 전화해서 나와의 일들을 얘기하는 길밖엔 없다고 판단이 들어 님이 출근한 사이 님의 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나의 행동이 잘한 짓인지는 모르지만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로지 한 생각밖엔. . . .하루빨리 님과 헤여지고 내이상형인 이남자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밖엔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님의 집안에. . .나로 인해서 태풍이 불던 풍파가 치던. . .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았습니다 님 ! 정말 미안 합니다 ! 그리고 사랑 합니다 !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세요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내가 남자를 밝히는건가요?
너무도 사랑하던 님이 있었습니다
. . .첨엔 이렇게까지 내가 님을 사랑할줄 몰랐습니다
님과 난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내가 과연 이사람을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했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님의 좋은 점만 보이고 나를 대하는 님의 맘이 진실이란걸 안뒤로는
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님과 난 25년이란 나이 차이가 납니다
나를 사랑하는 님도 죄를 짓는거라며 우리가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했지만
난 님을 놓칠수가 없어서 꽉잡고 놓아주질 않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면 되었지 나이차가 뭐그리 대단하냐고 까지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님을 위해서 아니 날 위해서 그동안 사귀던 남친과도 헤여졌습니다
그리고 홀가분한 맘으로 님과 같이 2박3일 여행도 갔다 왔습니다
내가 사는 이곳에선 우리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까바 데이트도 몰래하고 다녔지만
우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곳으로 가서 정말 신혼여행 온것같은 기분으로
우리 둘만의 시간을 갖고 정말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첨으로 비행기도 타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 .
돌아오는 날에는 이제부터 님만 위해 살것이라 내스스로 맹세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 . .
나의 이런 사실을 모르는 언니가 어느날 좋은 사람이 있는데 결혼을 했지만 아내되는 여자가 무엇때문인지 야밤도주해서 지금은 혼자라고 . . .
결혼은 했지만 총각이나 마찬가지라고 한번 만나 보라고 하여
첨엔 싫다고 하였지만 계속해서 언니의 성화에 만남의 장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냥 . . .주선한 언니의 얼굴좀 세워준다는 맘으로 갔는데. . .
언니가 소개해준 그남자를 보는순간 난. . .걸음을 제대로 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는 바로 나의 이상형 이였습니다
님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이남자를 보는순간 이남자를 꼭 잡아야겠단 생각말고는
다른 생각이 없었습니다
님 과의 문제는 나중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나하고 나이차이도 4살밖에 나지 않아서 어딘지모르게 대화도 통하는것 같고
사실은. . . 님을 만나면서도 이남자하고 두달을 계속 만나면서 님한테는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나한테 님이 부담스럽단 생각이 들기 시작 했었습니다
그래서 님을 만나 사랑을 하면서도 건성으로 하게되고. . . 님이 늙어보이고. . .
아빠같단 생각도 들고. . . .이런 저런 생각이 들다보니깐 만남의 횟수가 주어들고
어느날 부턴가 나도 모르게 님의 전화도 받지않는 내가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님을 만나면 참 편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 . .정말 괴롭습니다 ㅠ ㅠ
우리가 자주 만나던 곳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님으로 부터 문자가 와도 난 나가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님과는 그냥 즐거움으로 만나는것이고 님과는 결혼 할것도 아닌데 그만 정리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는것을 그만 두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 .내가 갑자기 안만나 주고 전화도 받질 않으니깐 님도 눈치를 챈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만나서 내가 결혼할 남자가 생겼으니깐
님과 이젠 헤여져야겠다고 말을 해야 할것 같아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님을 만났습니다
님의 얼굴을 보는순간 눈물부터 나왔습니다
님도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지 얼굴이 많이 야위여 있었습니다
울면서 . . . 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지만 나를 보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님도 울면서 보내줄테니 맘의 준비를하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난 당장 보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님은 이대로 그냥가면 님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난 겁부터 났습니다
나의 과거를 알면 우리언니는 물론 그남자도 놀랠것이고 그렇게 되면
내인생도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니하고 그남자앞에서 님과의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모두 털어놨습니다
용서해달라고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리고 님을 보내기 위해선 죄짓는것 같지만 님의 집으로 전화해서 나와의 일들을 얘기하는 길밖엔
없다고 판단이 들어 님이 출근한 사이 님의 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나의 행동이 잘한 짓인지는 모르지만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로지 한 생각밖엔. . . .하루빨리 님과 헤여지고 내이상형인 이남자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밖엔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님의 집안에. . .나로 인해서 태풍이 불던 풍파가 치던. . .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았습니다
님 !
정말 미안 합니다 !
그리고 사랑 합니다 !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세요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