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0시쯤 신랑이 집에 들어왔다..도련님도 나한테 전화해서 "형수님 저랑 맥주하실래요"하고 전화가왔다 난 월요일날 애기 유치원도 보내야할생각에 먹기 싫었지만 오랜만에 도련님이 전화를 했기때문에 거절을 못했다..그래 잘됬다 이참에 도련님한테 속마음이나 얘기하자하고 도련님과 애기아빠도 갔이 난 맥주 도련님과 신랑은 소주를 먹었다 애기아빠는 한두잔 마시고 대구에서 올라왔으니 피곤하다면 방으로 들어가고 난 도련님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난 얘기했다..나는 도련님한테 난 솔직히 어머니때문에 힘든건없다..하지만 애기아빠의 집안 무관심때문에 힘들다 ..축구 게임모임 갔은거 있으면 새벽 5시 6시 일어나서 나가는 사람이 집안일엔 하나도 안도와준다고 난 말했다..도련님은 나한테 형수님 형이 힘들어서 그런거 갔아요..하고 나한테 그런다..난 갑자기 화가난다..가재는 개편..ㅠㅠ
그래 몰랐다 아니 이렇게 나올줄 알았다..형제는 어쩔수없다..만약 내 동생이 그랬다면 나도 그랬을 것이다..
난 아무말도 안하고 지켜보고만 있었다..나한테 미안했는지 애기한테 시킨다..괜히..엄마한테 유치원 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해야지..핫~~ 왠일...어제는 방귀뀐놈이 성낸다더니 어제는 그꼴이더니만 왠일이야..애기하고 신랑하고 보내고 난 어머니 밥을해드리고 가게 나갔다..오늘도 하늘이 맑다..
난 오랜만에 차를두고 자전거를타고 출근을했다..내몸이 무거웠다..오면서 살쪗나..아니야 운동부족이야..하며 별생각을 다하며 출근을했다..사람들의 얼굴 가지각색이다..공원에는 운동하는 사람들 또한 한참 공사하는 사람들 애기유모차에 태워서 놀러가는 사람들.. 저사람들도 다 힘든 고통이 있겠지..
오늘 책을 구입을 했다..시앗이라는 책인데..흠~~~ 재미있다..나만 모르는지 아님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생각을 했었는지 모르지만 시앗 이라는 단어의 뜻이 난 꽃씨를 말하는줄 알았다 하지만 꽃씨가 아니라 시앗이라는 뜻은 남편의 본처가아닌 두번째 처라는 뜻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괜히 읽으면서 책주인공한테 화가난다..그여자도 바보다..어떻게 남편이 두집살림 하는걸 보고있을까..내가만약 그런다면 난 못산다..그렇게 살고 싶지가 않다..
책을 구입을 하고 자전거를 타면서 오는데 길거리에 화분파는곳을 지나가는데 동양 난과 알로에하는 선인장과를 구입을 했다..너무 이쁘다 집에서 화분이 열개가 넘는데 난 그화분을 보고 또 구입을했다..
난 파란잎과 물주는 재미가 좋다..얼마나 이쁜지..생각만해도 좋다..배달을 시켰는데 가게에와서 보니깐 더예쁘다..난 너를보며 내마음을 달랠것이다.. 우리 이쁘게 항상 파란잎과 줄기로 남자..다른사람을 실망 시키지 말자..오늘따라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내용이 뒤죽박죽이다..다시 고치고기도 싫다..
오늘은 마음이 텅비어있는거 갔다..이젠 오후 12시 45분 시어머니 밥을 해주러가야할시간..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시간이 천천히 가주기를 난 바란다.. 오늘도 길고 더 글을 썻다간 더 무슨말인지 모르겠다..술기운이 아직도 남아서 그런가..ㅋㅋ 나이드는 모양이다..오늘도 행운의 한마디를 외우자
아자~~!!아자!~~~~ 난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싶다..하늘까지 아니 내 속이 후련해질때까지..아자~~~~~~~
나의 인생 4
어제 오후 10시쯤 신랑이 집에 들어왔다..도련님도 나한테 전화해서 "형수님 저랑 맥주하실래요"하고 전화가왔다 난 월요일날 애기 유치원도 보내야할생각에 먹기 싫었지만 오랜만에 도련님이 전화를 했기때문에 거절을 못했다..그래 잘됬다 이참에 도련님한테 속마음이나 얘기하자하고 도련님과 애기아빠도 갔이 난 맥주 도련님과 신랑은 소주를 먹었다 애기아빠는 한두잔 마시고 대구에서 올라왔으니 피곤하다면 방으로 들어가고 난 도련님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난 얘기했다..나는 도련님한테 난 솔직히 어머니때문에 힘든건없다..하지만 애기아빠의 집안 무관심때문에 힘들다 ..축구 게임모임 갔은거 있으면 새벽 5시 6시 일어나서 나가는 사람이 집안일엔 하나도 안도와준다고 난 말했다..도련님은 나한테 형수님 형이 힘들어서 그런거 갔아요..하고 나한테 그런다..난 갑자기 화가난다..가재는 개편..ㅠㅠ
그래 몰랐다 아니 이렇게 나올줄 알았다..형제는 어쩔수없다..만약 내 동생이 그랬다면 나도 그랬을 것이다..
오늘아침 월요일 눈이뜨고나니 9시다 늦었다..애기 유치원차도 못태워서 보냈다..난 이젠 술만 먹으면 힘들어서 못일어난다..하지만 오늘따라 괜히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다..애기아빠가 가게나가기전 애기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출근한단다..
난 아무말도 안하고 지켜보고만 있었다..나한테 미안했는지 애기한테 시킨다..괜히..엄마한테 유치원 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해야지..핫~~ 왠일...어제는 방귀뀐놈이 성낸다더니 어제는 그꼴이더니만 왠일이야..애기하고 신랑하고 보내고 난 어머니 밥을해드리고 가게 나갔다..오늘도 하늘이 맑다..
난 오랜만에 차를두고 자전거를타고 출근을했다..내몸이 무거웠다..오면서 살쪗나..아니야 운동부족이야..하며 별생각을 다하며 출근을했다..사람들의 얼굴 가지각색이다..공원에는 운동하는 사람들 또한 한참 공사하는 사람들 애기유모차에 태워서 놀러가는 사람들.. 저사람들도 다 힘든 고통이 있겠지..
오늘 책을 구입을 했다..시앗이라는 책인데..흠~~~ 재미있다..나만 모르는지 아님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생각을 했었는지 모르지만 시앗 이라는 단어의 뜻이 난 꽃씨를 말하는줄 알았다 하지만 꽃씨가 아니라 시앗이라는 뜻은 남편의 본처가아닌 두번째 처라는 뜻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괜히 읽으면서 책주인공한테 화가난다..그여자도 바보다..어떻게 남편이 두집살림 하는걸 보고있을까..내가만약 그런다면 난 못산다..그렇게 살고 싶지가 않다..
책을 구입을 하고 자전거를 타면서 오는데 길거리에 화분파는곳을 지나가는데 동양 난과 알로에하는 선인장과를 구입을 했다..너무 이쁘다 집에서 화분이 열개가 넘는데 난 그화분을 보고 또 구입을했다..
난 파란잎과 물주는 재미가 좋다..얼마나 이쁜지..생각만해도 좋다..배달을 시켰는데 가게에와서 보니깐 더예쁘다..난 너를보며 내마음을 달랠것이다.. 우리 이쁘게 항상 파란잎과 줄기로 남자..다른사람을 실망 시키지 말자..오늘따라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내용이 뒤죽박죽이다..다시 고치고기도 싫다..
오늘은 마음이 텅비어있는거 갔다..이젠 오후 12시 45분 시어머니 밥을 해주러가야할시간..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시간이 천천히 가주기를 난 바란다.. 오늘도 길고 더 글을 썻다간 더 무슨말인지 모르겠다..술기운이 아직도 남아서 그런가..ㅋㅋ 나이드는 모양이다..오늘도 행운의 한마디를 외우자
아자~~!!아자!~~~~ 난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싶다..하늘까지 아니 내 속이 후련해질때까지..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