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1시경 5호선에서 본 얘기 입니다. 서있는 사람들은 아줌마 3명 저 포함 6명이었구요.할아버지 한분이 타셨습니다. 제앞의 학생이 잽싸게 일어나 조금떨어진곳에 서있는 할아버지를 부르는 순간 일어서있던 한 학생이 앉다가 그모습 보고 다시 일어서는 순간 바로 옆에 앉아있던 여학생도 양보할려고 같이 일어섰습니다. 그 순간 아줌마 2명이 잽싸게 자리 차지했고 모두들 어안이 없다는 표정으로 보고 있는 순간 그 아줌마 들 양쪽에서 동시에 자리 양보를 할려고 2명이 일어섰습니다. 그 순간 서있던 아줌마 한명이 다시 잽싸게 자리 차지하더군요. 머 나머지 한자리는 할아버지 가 앉았지만 너무 한거 아닙니까? 결론을 얘기하자면할아버지 자리 양보문제로 4명이 일어섰고 3명의 아줌마가 그 자리 차지해버립디다.빛과 같은 속도로 뛰어와서 말입니다.
아줌마 이런짓 좀 하지 맙시다.
오늘 아침 11시경 5호선에서 본 얘기 입니다.
서있는 사람들은 아줌마 3명 저 포함 6명이었구요.할아버지 한분이 타셨습니다.
제앞의 학생이 잽싸게 일어나 조금떨어진곳에 서있는 할아버지를 부르는 순간
일어서있던 한 학생이 앉다가 그모습 보고 다시 일어서는 순간 바로 옆에 앉아있던 여학생도
양보할려고 같이 일어섰습니다.
그 순간 아줌마 2명이 잽싸게 자리 차지했고 모두들 어안이 없다는 표정으로 보고 있는 순간
그 아줌마 들 양쪽에서 동시에 자리 양보를 할려고 2명이 일어섰습니다.
그 순간 서있던 아줌마 한명이 다시 잽싸게 자리 차지하더군요. 머 나머지 한자리는 할아버지
가 앉았지만 너무 한거 아닙니까?
결론을 얘기하자면할아버지 자리 양보문제로 4명이 일어섰고 3명의 아줌마가
그 자리 차지해버립디다.빛과 같은 속도로 뛰어와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