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때 일임다..그땐 방과후에 항상 친구집에 가서 삼삼오오 모여서 놀았드랬져..그러다가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장난전화를 하기로 했슴다..한 친구가 재밌는 장난전화법을 안다며 갈쳐주더군여..그 내용인즉슨A : "거기 세미네 집이져?"B : "아닌데요"라고 대답하면"니네집엔 수세미도 없니?" 라고하며 끊는 수법이었슴돠...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참 유치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져..그땐 그렇게하는 것이 재밌다고 생각해서 여러차례 그러길 반복했슴다..그리고 또 다른 집으로 전화를 걸었는데...A : "거기 세미네 집이져?"B : "그런데요, 근데 누구시죠?"허거걱~"그런데요?"라니...정말 깜짝 놀랬죠..전 너무 당황해서 "세미 친군데여"라고 얼버무렸죠..그런데 정말 쇼킹한 그 분의 대답... . . . . . . . . . . . . . . . . . . . . . 세미는 아직 돌밖에 안되서 친구가 없는데요...
장난전화~
제가 초등학교 때 일임다..
그땐 방과후에 항상 친구집에 가서 삼삼오오 모여서 놀았드랬져..
그러다가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장난전화를 하기로 했슴다..
한 친구가 재밌는 장난전화법을 안다며 갈쳐주더군여..
그 내용인즉슨
A : "거기 세미네 집이져?"
B : "아닌데요"
라고 대답하면
"니네집엔 수세미도 없니?" 라고하며 끊는 수법이었슴돠...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참 유치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져..
그땐 그렇게하는 것이 재밌다고 생각해서 여러차례 그러길 반복했슴다..
그리고 또 다른 집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A : "거기 세미네 집이져?"
B : "그런데요, 근데 누구시죠?"
허거걱~
"그런데요?"라니...
정말 깜짝 놀랬죠..
전 너무 당황해서 "세미 친군데여"라고 얼버무렸죠..
그런데 정말 쇼킹한 그 분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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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는 아직 돌밖에 안되서 친구가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