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저도 모아둔돈 없고 저희 아빠도 사업 실패후 각자 번 돈으로 각자 쓰며 살고있습니다.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 시댁에서 2억 1천짜리 전세해주십니다. 2년후에 뉴타운 분양하면 집 사주신다고 하시는데요. 저희엄마 어떻게든 잘 해주진 못해도 기본은 해줄테니 걱정 말라하십니다. 그래봤자 빚일텐데... 결혼하기가 싫어집니다. 이럴경우 예단비 어떻게 해야하나요? 집값의 10%라고 하는 댓글 봤는데... 그럼 2천이 되는건가요? 상견례때 한복얘기가 잠시나왔는데, 저희엄마가 여쭤보니, 저희 예비시어머니께서 자기도 큰애때(신랑 형님) 사돈집에서 데려간곳에서 했다고 하시더군요. 한복도 바라시는거 보니 구색을 다 맞춰야만 하는 분인거 같다면서 울엄마 한숨쉬며..저보곤 걱정하지 말라하시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예단비좀..
걱정입니다.
저도 모아둔돈 없고 저희 아빠도 사업 실패후 각자 번 돈으로 각자 쓰며 살고있습니다.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
시댁에서 2억 1천짜리 전세해주십니다.
2년후에 뉴타운 분양하면 집 사주신다고 하시는데요.
저희엄마 어떻게든 잘 해주진 못해도 기본은 해줄테니 걱정 말라하십니다.
그래봤자 빚일텐데... 결혼하기가 싫어집니다.
이럴경우 예단비 어떻게 해야하나요?
집값의 10%라고 하는 댓글 봤는데... 그럼 2천이 되는건가요?
상견례때 한복얘기가 잠시나왔는데,
저희엄마가 여쭤보니, 저희 예비시어머니께서 자기도 큰애때(신랑 형님) 사돈집에서 데려간곳에서 했다고 하시더군요.
한복도 바라시는거 보니 구색을 다 맞춰야만 하는 분인거 같다면서 울엄마 한숨쉬며..저보곤 걱정하지 말라하시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