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하는곳에 직원이 급하게 필요하다면서 ..저보고 잠깐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 남자친구왈~ " 일그만둬 " 저 " 왜! " 남자친구왈~" 나 1주 잇으면 미국가는거 몰라서 물어?" (갓다 정확히 언제 올줄 모른다는 그남자 그래도 전 남자친구를 진정으로 좋아햇기에 ..;; 깨질때 깨지더라도 잘해주고 .. 가야지 ..) 저 "하지만.. 난 오빠가 일하는곳이랑 내가 일하는곳이랑 가까우니까 ..자주 만날수잇겟구나 라고생각햇는데 ..." (전 정식직원이 아니여서 ...) 남자친구왈 ~ " 너 일 몇시에 끝나는지도 정확하지 않고 . 언제든지 불르면 나가야되잖아 " 당장 그만두라는 오빠 ... 전 도저히 오빠가 이해가 안갓습니다.. 난 분명.. 그래도 조절해보겟다고 .. 머 갑자기 불르는거 . .짤리던말던 내가 바쁘다 둘러데면되는거고 ... 처음에 .. 갑작스럽게 한거라.. 오빠랑 상의도 안하고 ...한 제 잘못도 잇어요.. 1주만 잇다가 가는 사람... 저까지 일을하게되면 서로 시간이 빡빡해서 결국엔 별로 못만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나봐요 .. 하지만 전 오빠랑 같이 잇을시간이 내가 일하는것때문에 부족하다 싶으면 당장 관두겟다고 ...그랫지만,... 어째든.. 지금 당장 그만두라는 오빠 ... 그렇게 강하게 부정할필요 까진 없는데 ... (ㅠㅠ 참 난감합니다 ... 저희 부모님 말씀.." 일하는김에 .. 잘해보고 끝네~ 니맘대로 관둘라고하지말고" ............) 그래서 이사람 .. 정말 사귄지 별로안되서 ... 좋아한다는 표현한번 제대로 안해줫습니다 ... 갑자기 그런것들이 생각나고 ....(웃기죠) 당장 관두라는것도 이해가안가 .. .부모님께서 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 오빠랑 싸우고 .. 소개시켜준 사람 한테 너무미안해서 2틀만하다가 말한다고 ... 그러고서 일요일날 전화를햇는데 .. 그사람 밥 혼자먹는거 싫어합니다.. 그래서 같이 먹자고 하더라고요 .. 전 당현히 절 대리러 올줄 아랏습니다.. 귀찮다고 택시타고오래요 .. 오빤 "자기가 기사인지 아냐고 " 이러고 "난 진정으로 좋아하면 귀찮더라도 오겟다 " 이러고 대판싸웟죠 .. 그리고 이일 남자친구때문에 관두는건데 그렇게싸우고 .. 마음이 안섭니다 ...그래서 하루 더 일햇습니다 ..;;; 오빤 약속 안지키는 사람 정말 싫어한데요.. 정말 관두라고 부탁햇는데 .. 하루 더한 니가 더 어이없다 .하면서 ... 나보다 그 일이 중요하다는거네? 이러는거에요 ... 또 대판싸우고 ....그래도 ...제가 할말 다햇습니다 ...우리 만난지 몇주밖게 안되는데 오빠 저한테 좋아한다는 표현한번 재대로 안해줫엇다고 ..정말 날 좋아하는거 맞냐고 ...;; 물어봣죠-_ - (구체적인 저희 싸움 이야기들은 생략하겟습니다 ) 오빠도 잘못햇다 생각햇는지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 저도 미안하다고햇고요 ....어째뜬간 일 관두겟다고 ..ㅠ 그랫습니다 ...저 상대가 미안하다고 그러면 마음 약해지거든요 ㅠ(바보같네 .ㅠ ) 그래서 남자친구때문에 관둘려고 마음먹엇습니다.. 머 제가 꼭 지금 당장 일해야겟다 라서 가 아니라 ...그냥 친구가 부탁하길래 잠깐만 하고 용돈좀 벌어볼까 햇엇거든요 ...다시 토플 준비 에 충실해야지 하고요 ... 오늘 팀장님께 말씀드렷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못하겟다고 둘러댓죠 ..........( 팀장님 말씀 : 다음달 부터 정식직원으로 일하게끔 하게 하려고햇는데.. 유감이군요 .... 다시 생각잇으면 연락주세요 ") ㅠㅠ 머야 ㅠㅠ 아씨 .아깝다~야깐후회..ㅋ할수없지ㅠㅠ 그러고 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햇지만 ...일하는중이고 ..바쁘다네요 .. 끝날시간인데 ..아직도 안끝낫데요 ... 쫌잇다 전화한뎃지만... 제가 먼저 문자날렷습니다 .. 제문자: " 오빠. 나 오빠가 일하는 곳 ** 동에잇는데 .. 늣게 끝날꺼같으면.. 갈께 .." 오빠 문자: " 미안 오늘 늣게 끝날꺼같다 " 또 제가 선수처서 문자로 " 끝낫어? 아직도 바빠?" 오빠문자: " 집에가는중이야 " 제 문자 : 집에가서 씻고 밥먹고 전화좀 해줄래?" // 오빠문자 " OK" 2시간이 흘럿습니다 .. 전화를 햇죠 " 아직도 바쁘냐고 . ." 문자는 짧게 짧게 보넷으면서 또 전화로는 부드럽게 말을하네요 ..~ 지금 술마시고 밥먹고 잇다고 ~ 그럼 회식하는거잖아? 그런거 먼저 말해줘야될꺼아냐 짜증 ㅠ_ㅠ 알앗다고 하면서 끝엇습니다 .. 저 정말 ...일 그만둔거 병신짓한건가요? ? 이사람 마음 을 도저히 모르겟네요 .ㅠㅠ 말투들어보면 아직도 나한테 화난거같진않은데 ..그렇다고 주위에 누가잇어서 그렇게 말한거 같지도 않고 .. 저 병신짓 한겁니까?
남친때문에 일그만두고...병신짓한건가요?
친구가 일하는곳에 직원이 급하게 필요하다면서 ..저보고 잠깐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
남자친구왈~ " 일그만둬 "
저 " 왜! "
남자친구왈~" 나 1주 잇으면 미국가는거 몰라서 물어?"
(갓다 정확히 언제 올줄 모른다는 그남자
그래도 전 남자친구를 진정으로 좋아햇기에 ..;; 깨질때 깨지더라도 잘해주고 .. 가야지 ..)
저 "하지만.. 난 오빠가 일하는곳이랑 내가 일하는곳이랑 가까우니까 ..자주 만날수잇겟구나 라고생각햇는데 ..." (전 정식직원이 아니여서 ...)
남자친구왈 ~ " 너 일 몇시에 끝나는지도 정확하지 않고 . 언제든지 불르면 나가야되잖아 "
당장 그만두라는 오빠 ... 전 도저히 오빠가 이해가 안갓습니다.. 난 분명.. 그래도 조절해보겟다고 ..
머 갑자기 불르는거 . .짤리던말던 내가 바쁘다 둘러데면되는거고 ...
처음에 .. 갑작스럽게 한거라.. 오빠랑 상의도 안하고 ...한 제 잘못도 잇어요..
1주만 잇다가 가는 사람... 저까지 일을하게되면 서로 시간이 빡빡해서 결국엔 별로 못만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나봐요 ..
하지만 전 오빠랑 같이 잇을시간이 내가 일하는것때문에 부족하다 싶으면 당장 관두겟다고 ...그랫지만,... 어째든.. 지금 당장 그만두라는 오빠 ...
그렇게 강하게 부정할필요 까진 없는데 ...
(ㅠㅠ 참 난감합니다 ... 저희 부모님 말씀.." 일하는김에 .. 잘해보고 끝네~ 니맘대로 관둘라고하지말고" ............)
그래서 이사람 .. 정말 사귄지 별로안되서 ...
좋아한다는 표현한번 제대로 안해줫습니다 ... 갑자기 그런것들이 생각나고 ....(웃기죠)
당장 관두라는것도 이해가안가 .. .부모님께서 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
오빠랑 싸우고 .. 소개시켜준 사람 한테 너무미안해서 2틀만하다가 말한다고 ...
그러고서 일요일날 전화를햇는데 .. 그사람 밥 혼자먹는거 싫어합니다.. 그래서 같이 먹자고 하더라고요 .. 전 당현히 절 대리러 올줄 아랏습니다..
귀찮다고 택시타고오래요 ..
오빤 "자기가 기사인지 아냐고 " 이러고 "난 진정으로 좋아하면 귀찮더라도 오겟다 " 이러고
대판싸웟죠 ..
그리고 이일 남자친구때문에 관두는건데 그렇게싸우고 .. 마음이 안섭니다 ...그래서
하루 더 일햇습니다 ..;;;
오빤 약속 안지키는 사람 정말 싫어한데요..
정말 관두라고 부탁햇는데 .. 하루 더한 니가 더 어이없다 .하면서 ...
나보다 그 일이 중요하다는거네? 이러는거에요 ...
또 대판싸우고 ....그래도 ...제가 할말 다햇습니다 ...우리 만난지 몇주밖게 안되는데 오빠 저한테 좋아한다는 표현한번 재대로 안해줫엇다고 ..정말 날 좋아하는거 맞냐고 ...;;
물어봣죠-_ - (구체적인 저희 싸움 이야기들은 생략하겟습니다 )
오빠도 잘못햇다 생각햇는지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 저도 미안하다고햇고요 ....어째뜬간 일 관두겟다고 ..ㅠ 그랫습니다 ...저 상대가 미안하다고 그러면 마음 약해지거든요 ㅠ(바보같네 .ㅠ )
그래서 남자친구때문에 관둘려고 마음먹엇습니다..
머 제가 꼭 지금 당장 일해야겟다 라서 가 아니라 ...그냥 친구가 부탁하길래
잠깐만 하고 용돈좀 벌어볼까 햇엇거든요 ...다시 토플 준비 에 충실해야지 하고요 ...
오늘 팀장님께 말씀드렷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못하겟다고 둘러댓죠 ..........( 팀장님 말씀 : 다음달 부터 정식직원으로 일하게끔 하게 하려고햇는데.. 유감이군요 .... 다시 생각잇으면 연락주세요 ") ㅠㅠ 머야 ㅠㅠ 아씨 .아깝다~야깐후회..ㅋ할수없지ㅠㅠ
그러고 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햇지만 ...일하는중이고 ..바쁘다네요 ..
끝날시간인데 ..아직도 안끝낫데요 ... 쫌잇다 전화한뎃지만...
제가 먼저 문자날렷습니다 ..
제문자: " 오빠. 나 오빠가 일하는 곳 ** 동에잇는데 .. 늣게 끝날꺼같으면.. 갈께 .."
오빠 문자: " 미안 오늘 늣게 끝날꺼같다 "
또 제가 선수처서 문자로 " 끝낫어? 아직도 바빠?"
오빠문자: " 집에가는중이야 "
제 문자 : 집에가서 씻고 밥먹고 전화좀 해줄래?" //
오빠문자 " OK"
2시간이 흘럿습니다 ..
전화를 햇죠 " 아직도 바쁘냐고 . ."
문자는 짧게 짧게 보넷으면서 또 전화로는 부드럽게 말을하네요 ..~ 지금 술마시고 밥먹고 잇다고 ~
그럼 회식하는거잖아? 그런거 먼저 말해줘야될꺼아냐 짜증
ㅠ_ㅠ 알앗다고 하면서 끝엇습니다 ..
저 정말 ...일 그만둔거 병신짓한건가요? ?
이사람 마음 을 도저히 모르겟네요 .ㅠㅠ 말투들어보면 아직도 나한테 화난거같진않은데 ..그렇다고 주위에 누가잇어서 그렇게 말한거 같지도 않고 ..
저 병신짓 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