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빠서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 ; 오늘의 톡이 되어있네요... 동생이 모으면 윗 형제가 쓴다는 말 ; 전 친구들끼리나 이런 돈 이야기 하면 많이 나와서 한 말인데, 보통 그렇지 않나 보내요 ; 전국의 윗 형제 분들께 죄송-_ - ? 하구요... 악의는 없었습니다 ; 아버지께 말씀드리라는말....... 어찌 보면 너무 힘든 말이겠지만 뻔한 해결책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려서 아버지의 엄한 모습을 많이 보고 자란 저에겐 그런 일을 하기엔 많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네요 ^_^; 노력해 보겠습니다 ㅠ 아 그리고 , 뭐 가족이 잘 못이라는 분 ; 가족을 운운하는 분들... 그래도 가족인건 사람의 인정상 그렇게 모질 수가 없네요... 저희 어머니도 딸들을 믿는다고 열심히 믿으시는 겁니다.. 가족끼리 안믿으면 누가 서로를 믿어 주겠습니까.... 아 , 그리고 서열 운운하시는 분들 -_ - 누구나 집안에는 그런게 있지 않나 싶네요; 서열이 꼭 무슨 조직에서 그런게 아니라요 -_ - 자식과 부모간의 그런게 전혀 없다면 그게 가족일까요 ; 왜 이런말들 하지 않습니까 ,, 엄마보다 아빠가 힘이 세다 아빠가 왕이다 -_ - 그냥 그렇게 지칭하는거지 꼭 무슨 상하 수직 관계를 일컷는건 아니구요.. 제가 엄마보다 위라고 하신 분...ㅋㅋ - 과 , 구분 안되시나요 ? 어찌 보면 아빠-언니-엄마-저 인건데 , 엄마랑 저랑은 비슷하다는 겁니다 -_ - 글 좀 잘 읽어 주시고 말씀해 주세요^_^; 어떤분의 리플이 가장 공감되네요 ; 아버지한테 말하는거 뭐 어찌 보면 당연한 해결책이겠죠.. 하지만 이 때문에 아빠가 엄마한테 줄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이로 말 할 수 없습니다 ; 이 일이 해결 되기 전까지 엄마는 정말 정신적인 압박에 시달리시겠죠.. 아빠한테 말하고 난 다음의 일들이 더 문제 인겁니다.. 언니의 일에서 끝이라면 쉽게 말해 버리겠습니다만 그 타격이 다른 가족들의 생활에 문제를 주기 때문이죠... 몇몇 분들이 그런걸 알아 주시고 리플을 ㅠ 감사합니다... 하나 하나 다 읽어보게 되네요... 아무튼 많은 리플과 많은 충고 감사합니다...꾸벅 ; ========================================================= 도저히 말할 곳이 없어 이렇게 톡톡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대학생입니다..... 위로 언니 하나 있구요.....현재 직장인; 왜 그런말 있잖아요 동생이 돈 모으면 위에 형제가 다 쓴다고... 딱 그말이 맞더라구요... 저는 워낙 그저 돈 남으면 남는대로 모으는 스타일이라 평소에도 비상금으로 10만원에서 많게는 30만원 정도를 상비해 두고 삽니다. (세벳돈이라던가 그냥 뜻하지 않은 돈 모아 두면 저정도 되더라구요..) 언제 어디서 무슨일이 일어 날 지 모르는 세상이니까요.. 저렇게 모은지는 한 4~5년 정도 되었죠... 근데 항상 저 돈을 쓰는 건 언니더라구요.. 뭐 이달에는 카드값 못 냈다 , 이달에는 핸드폰 값 못 냈다 하면서 ; 카드값 핸드폰 비 기본 각각 거의 2~30만원씩 정도는 됩니다; 맨날 몇 만원씩도 아니라 몇십만원씩 빌려가고... 갚는 건 1년 정도 걸리고 ; 무슨 돈을 모아 두면 언니주고 1년뒤에 다시 받고 다시 꿔주고...악순환이죠; 맨날 빌려달라기에 돈 없다고도 많이 잡아 때어 보았지만 제 생활에 있어서 돈 씀씀이를 보면 어느정도 돈이 잇는지를 대충 알 수 있으니 언니한테 돈 없다는게 거짓말이라는거 금방 들통나고 맙니다.. 언니한테 돈 하나 안 꿔준다고 난리고 끝까지 버티면 욕나오죠... 너 두고 보자... 뭐뭐뭠;;;;;; 저희 집안 식구 성향이 아빠랑 언니랑은 성격이 좀 많이 저돌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화 내면 저랑 엄마 꼼짝도 못합니다... 집안이 뒤집어 지죠; 굳이 집안 서열을 따지자면 아빠-언니-저,엄마 이정도일 정도로요... 지금도 한 30만원 정도 꿔간 상태구요.. 돈 갚으라는 소리만 하면 전화를 하면 전화 통이 끊어 질 정도로 소리 지르고 화내고 ; 집에서 하면 아주 난리 납니다 -_ - ; 저는 그저 갚아 주려니 하고 기다리는 상태일 수 밖에요.. 근데 이 상황이 저한테만 그치면 말을 안하죠.. 저번 달인가요... 엄마 카드 값이 나왔더라구요....60만원; 엄마는 쓴 적이 없는데 뭔가 싶어서 놀라서 봤는데 내역서 내용을 다 조사 해보니 언니가 쓴거 더라구요.. 엄마께서 저희 집 강아지 병원비를 대 주시는 카드를 강아지 병원 간답시고 쓰고 필요하다고 병원간다 던가 하는 식으로 해서 또 쓰고... 거기다가 할부이니 이 돈이 계속되서 연속이고... 대략 혼자서 한달간 150만원 정도를 쓴거더라구요... 엄마는 아주 기겁을 하셔서 언니한테 뭐라고 했지만 엄마한테 언니는 막 화내고 , 돈 준다고 준다고 할 뿐 아직도 감감무소식; 엄마는 그저 카드 막 준 자신 잘 못 이라고 하지만...전 언니 보면 아주 진짜 미칩니다... 아버지 한테 알리자니 ; 아버지 이런거 아시면 저희집 일 납니다 . 아버지가 한 성격을 하시기 때문에, 엄마도 무서워서 어쩌시지도 못하구요... 그런데 요번달 또 카드값이 90만원이 나왔더라구요.... 옷, 가방, 구두,화장품...등등 온통 자기 치장 뿐이더군요... 언제 카드 번호를 알아 둿는지 인터넷으로 쓰고.... 또 뭔가 해서 봤더니 40만원 가량을 더 쓰고.... 아주 그 대금청구서를 보면 제가 답답합니다. 직장인인데 돈은 어디다가 쓰냐고 물으시는 분들... 저도 그게 궁금합니다.. 보통 직장 다니면 결혼자금이다 저축이다 뭐다 많은 계획을 세우지만,,, 저희 언니 그런 대책 전혀 없습니다.... 직장 다니면 돈 버니까 돈의 귀중함을 알겠거니... 했는데 그런 것도 없더라구요... 엄마가 그런 이야기 하시면 내가 알아서 할테니 상관 말아라 식이고.. 엄마는 아무 말씀도 못하시고.... 아주 이 사실을 아는 저랑 엄마만 죽겠습니다.......... 이 밖에 더 많은 사실이 있지만 아주 구구절절 말하자면 밤샙니다; 도대체 이 언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슨 방법이 없을지.... 답답해 죽겠습니다.... 나중에 결혼해서도 저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대책이 안서네요..........
언니의 사치.... 답답합니다..
한동안 바빠서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 ;
오늘의 톡이 되어있네요...
동생이 모으면 윗 형제가 쓴다는 말 ;
전 친구들끼리나 이런 돈 이야기 하면 많이 나와서 한 말인데,
보통 그렇지 않나 보내요 ;
전국의 윗 형제 분들께 죄송-_ - ? 하구요... 악의는 없었습니다 ;
아버지께 말씀드리라는말.......
어찌 보면 너무 힘든 말이겠지만 뻔한 해결책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려서 아버지의 엄한 모습을 많이 보고 자란 저에겐
그런 일을 하기엔 많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네요 ^_^;
노력해 보겠습니다 ㅠ
아 그리고 , 뭐 가족이 잘 못이라는 분 ;
가족을 운운하는 분들...
그래도 가족인건 사람의 인정상 그렇게 모질 수가 없네요...
저희 어머니도 딸들을 믿는다고 열심히 믿으시는 겁니다..
가족끼리 안믿으면 누가 서로를 믿어 주겠습니까....
아 , 그리고 서열 운운하시는 분들 -_ -
누구나 집안에는 그런게 있지 않나 싶네요;
서열이 꼭 무슨 조직에서 그런게 아니라요 -_ -
자식과 부모간의 그런게 전혀 없다면 그게 가족일까요 ;
왜 이런말들 하지 않습니까 ,, 엄마보다 아빠가 힘이 세다 아빠가 왕이다 -_ -
그냥 그렇게 지칭하는거지 꼭 무슨 상하 수직 관계를 일컷는건 아니구요..
제가 엄마보다 위라고 하신 분...ㅋㅋ
- 과 , 구분 안되시나요 ?
어찌 보면 아빠-언니-엄마-저 인건데 ,
엄마랑 저랑은 비슷하다는 겁니다 -_ - 글 좀 잘 읽어 주시고 말씀해 주세요^_^;
어떤분의 리플이 가장 공감되네요 ;
아버지한테 말하는거 뭐 어찌 보면 당연한 해결책이겠죠..
하지만 이 때문에 아빠가 엄마한테 줄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이로 말 할 수 없습니다 ; 이 일이 해결 되기 전까지 엄마는 정말 정신적인 압박에 시달리시겠죠..
아빠한테 말하고 난 다음의 일들이 더 문제 인겁니다..
언니의 일에서 끝이라면 쉽게 말해 버리겠습니다만 그 타격이
다른 가족들의 생활에 문제를 주기 때문이죠...
몇몇 분들이 그런걸 알아 주시고 리플을 ㅠ 감사합니다...
하나 하나 다 읽어보게 되네요...
아무튼 많은 리플과 많은 충고 감사합니다...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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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말할 곳이 없어 이렇게 톡톡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대학생입니다.....
위로 언니 하나 있구요.....현재 직장인;
왜 그런말 있잖아요 동생이 돈 모으면 위에 형제가 다 쓴다고...
딱 그말이 맞더라구요...
저는 워낙 그저 돈 남으면 남는대로 모으는 스타일이라
평소에도 비상금으로 10만원에서 많게는 30만원 정도를 상비해 두고 삽니다.
(세벳돈이라던가 그냥 뜻하지 않은 돈 모아 두면 저정도 되더라구요..)
언제 어디서 무슨일이 일어 날 지 모르는 세상이니까요..
저렇게 모은지는 한 4~5년 정도 되었죠...
근데 항상 저 돈을 쓰는 건 언니더라구요..
뭐 이달에는 카드값 못 냈다 , 이달에는 핸드폰 값 못 냈다 하면서 ;
카드값 핸드폰 비 기본 각각 거의 2~30만원씩 정도는 됩니다;
맨날 몇 만원씩도 아니라 몇십만원씩 빌려가고...
갚는 건 1년 정도 걸리고 ;
무슨 돈을 모아 두면 언니주고 1년뒤에 다시 받고 다시 꿔주고...악순환이죠;
맨날 빌려달라기에 돈 없다고도 많이 잡아 때어 보았지만
제 생활에 있어서 돈 씀씀이를 보면 어느정도 돈이 잇는지를 대충 알 수 있으니
언니한테 돈 없다는게 거짓말이라는거 금방 들통나고 맙니다..
언니한테 돈 하나 안 꿔준다고 난리고 끝까지 버티면 욕나오죠... 너 두고 보자... 뭐뭐뭠;;;;;;
저희 집안 식구 성향이 아빠랑 언니랑은 성격이 좀 많이 저돌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화 내면 저랑 엄마 꼼짝도 못합니다... 집안이 뒤집어 지죠;
굳이 집안 서열을 따지자면 아빠-언니-저,엄마 이정도일 정도로요...
지금도 한 30만원 정도 꿔간 상태구요..
돈 갚으라는 소리만 하면 전화를 하면 전화 통이 끊어 질 정도로 소리 지르고 화내고 ;
집에서 하면 아주 난리 납니다 -_ - ;
저는 그저 갚아 주려니 하고 기다리는 상태일 수 밖에요..
근데 이 상황이 저한테만 그치면 말을 안하죠..
저번 달인가요... 엄마 카드 값이 나왔더라구요....60만원;
엄마는 쓴 적이 없는데 뭔가 싶어서 놀라서 봤는데
내역서 내용을 다 조사 해보니 언니가 쓴거 더라구요..
엄마께서 저희 집 강아지 병원비를 대 주시는 카드를 강아지 병원 간답시고 쓰고
필요하다고 병원간다 던가 하는 식으로 해서 또 쓰고...
거기다가 할부이니 이 돈이 계속되서 연속이고... 대략 혼자서 한달간 150만원 정도를 쓴거더라구요...
엄마는 아주 기겁을 하셔서 언니한테 뭐라고 했지만
엄마한테 언니는 막 화내고 , 돈 준다고 준다고 할 뿐 아직도 감감무소식;
엄마는 그저 카드 막 준 자신 잘 못 이라고 하지만...전 언니 보면 아주 진짜 미칩니다...
아버지 한테 알리자니 ; 아버지 이런거 아시면 저희집 일 납니다 .
아버지가 한 성격을 하시기 때문에, 엄마도 무서워서 어쩌시지도 못하구요...
그런데 요번달 또 카드값이 90만원이 나왔더라구요....
옷, 가방, 구두,화장품...등등 온통 자기 치장 뿐이더군요...
언제 카드 번호를 알아 둿는지 인터넷으로 쓰고....
또 뭔가 해서 봤더니 40만원 가량을 더 쓰고....
아주 그 대금청구서를 보면 제가 답답합니다.
직장인인데 돈은 어디다가 쓰냐고 물으시는 분들...
저도 그게 궁금합니다.. 보통 직장 다니면 결혼자금이다 저축이다 뭐다 많은 계획을 세우지만,,,
저희 언니 그런 대책 전혀 없습니다....
직장 다니면 돈 버니까 돈의 귀중함을 알겠거니... 했는데 그런 것도 없더라구요...
엄마가 그런 이야기 하시면 내가 알아서 할테니 상관 말아라 식이고..
엄마는 아무 말씀도 못하시고....
아주 이 사실을 아는 저랑 엄마만 죽겠습니다..........
이 밖에 더 많은 사실이 있지만 아주 구구절절 말하자면 밤샙니다;
도대체 이 언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슨 방법이 없을지.... 답답해 죽겠습니다.... 나중에 결혼해서도 저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대책이 안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