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를 하려면 8월달까지 거슬러올라가야하겠군요.. 13일 일요일.. 남편이 갑자기 자기도 쉬고 싶다고 자기혼자 낚시여행을 하고 온댔죠..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일잘하던 남편이 갑자기 쉬고싶다고 하니까요.. 낚시도 저랑 애랑가고 친구들과 함께 가던데.. 이번엔 혼자가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언제까지 하고 올거냐 하니 광복절까지 하고 온댔죠. 너무 많은거 아니냐고.. 가게는 누가지키냐고 하니까 (자영업) 갑자기 화를 버럭 내더니.. 남자가 한번쉬겠다는데 가면 안돼냐고.. 보내줬습니다.. 그렇게 8월달에 일이 별로 없어서 쉬는 날이 많았습니다.. 쉴때 남편은 틈틈히 낚시를 하러가거나 친구들을 만난다고 하고 외박했죠.. 사실은 작년에 남편이 술을 하도 많이 먹어서 한번만 쓸데없는짓 하면 이혼한다고 제 딸애 앞에서 무릎도 꿇고 난리도 아니였죠.. 그래서 그냥 보내줬습니다.. 믿고요... 계속 외박을 하더니.. 조금 찜찜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찾기 등록을 했죠.. 한날 친구찾기를 해보니.. 가지못할곳에 있었습니다.. 한참을 울었어요.. 다음날 제 부은눈을 보고 남편이 말하더군요 "눈이 왜이래 뭘 먹고 잔거야 " 갑자기 화가 났습니다. "당신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있어? " 싸웠습니다.. 9월 한달간 싸웠어요 쭉.. 욕하고 치고박고... 그런데 더 놀라운건.. 싸우는 도중에도 남편은 하지말아야할행동을 하고다니는것입니다.. 3~4번 정도요... 그렇게 싸우다가 남편이 칼을들고 같이 안살면 죽겠다고하더군요.. ...........그렇게 여차저차 다음에 한번만 더그러면 전재산압수에 이혼이라고 말하고. 전.. 용서해줬습니다.. 10월 추석이 돼고 . 저희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갔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죠.. 추석다음.. 친정집을갔습니다.. 남편은 피곤하다고해서 집에 내려놓고 딸과 저만 부산에있는 친정집에 갔어요.. 제 동생이랑 신나게 놀았죠.. 그다음 밤에 동생집에가서 친구찾기를 하는데.. 또 모텔... 자는 애를 깨우고 새벽 2시에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찾아 헤맸어요.. 아침에 나오더군요.. 전 차에서 내려 뒤쫓아갔어요. 서라고 하니까 실실 쪼개면서 도망을치더군요.. 맨발로 새벽에 달리기했습니다, 도망치던 순간에도 공중전화로 통화를 하더군요..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안에 있는 여자에게 나오지말라고 전해 주려는것같았습니다.. 화가 너무나 났습니다.. 뭐냐고 왜 모텔에서 나오냐고.. 그러니까 집에서 잠이안와서 그냥 모텔에서 잤다더군요... 정말. 미웠습니다. 저하고 제딸앞에서 무릎꿇고 사정하던 남편이.. 또 이런짓을하니까요... 그리고 여차저차하다가.. 10월 말이 됐습니다.. 우리가족은 화목했죠.. 오후에.. 갑자가 화가 치미는겁니다.. 드라이브를 갔죠.. 저혼자서.. 너무 화가나서... 가다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친구찾기를 해봤습니다.. 바다근처에 있더군요.. 찾아갔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그 주변에는 모텔이 하나였습니다.. 들어갔어요.. 차를 찾아봐도..셔터로 가려서 안보이게 해놓더군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돼서.. 주인에게 나서서 물었습니다. 좀전에 들어온사람없냐고.. 모텔방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신발.. 남편의 신발과.. 힐하나.. 심장이 꺼지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화가났어요.. 그 여자랑 남편이랑 발가벗고 있더군요.. 바로 경찰에 연행했습니다.. 조사를 받는데 총 10번 정도 관계를 가졌더군요... 간통으로 고소 했습니다. 오기가 생기더군요... 더군다나 그여자는 몸매가 쭉쭉빵빵도 아니고 (사실남편에게 살이 많다고 구박받았어요.)나이도 저보다 2살이나 많은 40이였습니다.. 얼굴은 정말 .. 정말.. 아닙니다.. 모든사람이 추녀라고 할만큼아니였습니다.. 이해가안되더군요. 남편에 왜그랬는지.. 휴 다음날 경찰서에 찾아가보니.. 고소만은 취하해달라 하더군요.. 용서를구한다고 그상황에서도 그여자한테 물갔다주고 .. 담배불붙여서 담배갔다주고.. 용서를 해야할까요..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가게 한다고 했는데 그게 돈이돼거든요.. 땅도 있고.. 아파트도있고 여차저차 해서 총 2억정도가 됍니다 .. 딸이랑 그거 가지고... 이혼하려구요.. 너무 힘듭니다.. 힘들어요.. 믿어도 믿어도 안되는 남편... 저의 이혼하려는 생각이.. 올바른것일까요.. 딸은 중1입니다.. 다커서 .. 저랑 술도 먹고 하소연도 하고 합니다.. 이해해줄거에요..우리딸은 ..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하죠..
이혼하려고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려면 8월달까지 거슬러올라가야하겠군요..
13일 일요일.. 남편이 갑자기 자기도 쉬고 싶다고 자기혼자 낚시여행을 하고 온댔죠..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일잘하던 남편이 갑자기 쉬고싶다고 하니까요..
낚시도 저랑 애랑가고 친구들과 함께 가던데.. 이번엔 혼자가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언제까지 하고 올거냐 하니 광복절까지 하고 온댔죠.
너무 많은거 아니냐고.. 가게는 누가지키냐고 하니까 (자영업)
갑자기 화를 버럭 내더니.. 남자가 한번쉬겠다는데 가면 안돼냐고..
보내줬습니다..
그렇게 8월달에 일이 별로 없어서 쉬는 날이 많았습니다..
쉴때 남편은 틈틈히 낚시를 하러가거나 친구들을 만난다고 하고 외박했죠..
사실은 작년에 남편이 술을 하도 많이 먹어서 한번만 쓸데없는짓 하면 이혼한다고
제 딸애 앞에서 무릎도 꿇고 난리도 아니였죠.. 그래서 그냥 보내줬습니다.. 믿고요...
계속 외박을 하더니.. 조금 찜찜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찾기 등록을 했죠..
한날 친구찾기를 해보니.. 가지못할곳에 있었습니다..
한참을 울었어요.. 다음날 제 부은눈을 보고 남편이 말하더군요
"눈이 왜이래 뭘 먹고 잔거야 "
갑자기 화가 났습니다.
"당신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있어? "
싸웠습니다.. 9월 한달간 싸웠어요
쭉.. 욕하고 치고박고...
그런데 더 놀라운건.. 싸우는 도중에도 남편은 하지말아야할행동을 하고다니는것입니다..
3~4번 정도요...
그렇게 싸우다가 남편이 칼을들고 같이 안살면 죽겠다고하더군요..
...........그렇게 여차저차 다음에 한번만 더그러면 전재산압수에 이혼이라고 말하고.
전.. 용서해줬습니다..
10월 추석이 돼고 . 저희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갔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죠..
추석다음.. 친정집을갔습니다.. 남편은 피곤하다고해서 집에 내려놓고
딸과 저만 부산에있는 친정집에 갔어요..
제 동생이랑 신나게 놀았죠.. 그다음 밤에 동생집에가서 친구찾기를 하는데..
또 모텔...
자는 애를 깨우고 새벽 2시에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찾아 헤맸어요.. 아침에 나오더군요.. 전 차에서 내려 뒤쫓아갔어요. 서라고 하니까
실실 쪼개면서 도망을치더군요.. 맨발로 새벽에 달리기했습니다,
도망치던 순간에도 공중전화로 통화를 하더군요..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안에 있는 여자에게 나오지말라고 전해 주려는것같았습니다..
화가 너무나 났습니다..
뭐냐고 왜 모텔에서 나오냐고.. 그러니까 집에서 잠이안와서 그냥 모텔에서 잤다더군요...
정말. 미웠습니다. 저하고 제딸앞에서 무릎꿇고 사정하던 남편이.. 또 이런짓을하니까요...
그리고 여차저차하다가.. 10월 말이 됐습니다.. 우리가족은 화목했죠..
오후에.. 갑자가 화가 치미는겁니다.. 드라이브를 갔죠.. 저혼자서.. 너무 화가나서...
가다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친구찾기를 해봤습니다.. 바다근처에 있더군요..
찾아갔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그 주변에는 모텔이 하나였습니다..
들어갔어요.. 차를 찾아봐도..셔터로 가려서 안보이게 해놓더군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돼서.. 주인에게 나서서 물었습니다. 좀전에 들어온사람없냐고..
모텔방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신발.. 남편의 신발과.. 힐하나..
심장이 꺼지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화가났어요..
그 여자랑 남편이랑 발가벗고 있더군요.. 바로 경찰에 연행했습니다..
조사를 받는데 총 10번 정도 관계를 가졌더군요...
간통으로 고소 했습니다. 오기가 생기더군요... 더군다나 그여자는 몸매가 쭉쭉빵빵도 아니고 (사실남편에게 살이 많다고 구박받았어요.)나이도 저보다 2살이나 많은 40이였습니다.. 얼굴은 정말 .. 정말.. 아닙니다..
모든사람이 추녀라고 할만큼아니였습니다.. 이해가안되더군요. 남편에 왜그랬는지..
휴 다음날 경찰서에 찾아가보니.. 고소만은 취하해달라 하더군요.. 용서를구한다고
그상황에서도 그여자한테 물갔다주고 .. 담배불붙여서 담배갔다주고..
용서를 해야할까요..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가게 한다고 했는데 그게 돈이돼거든요..
땅도 있고.. 아파트도있고 여차저차 해서 총 2억정도가 됍니다 ..
딸이랑 그거 가지고... 이혼하려구요.. 너무 힘듭니다.. 힘들어요..
믿어도 믿어도 안되는 남편... 저의 이혼하려는 생각이.. 올바른것일까요..
딸은 중1입니다.. 다커서 .. 저랑 술도 먹고 하소연도 하고 합니다.. 이해해줄거에요..우리딸은
..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