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를좋아하게됨 ..ㅋㅋㅋ

정병선2006.11.01
조회631

저는22살 남자 공익요원입니다

 

전남순천에살구요  ...그냥그올렷습니다 ㅋㅋ

 

첨에시청산림과..<<여기 군기 빡셈;;; >> 불못끄면빠따 20대씩하루에;;;;덜 덜 덜

 

거기서 8 개월정도하다가 25살선배랑 마짱뜨다가 사무실직원이알아버려서 면사무소로빠졋는데요

 

먼저 병원에가보니 전 코뼈가 부러지고 그형은 턱뼈가나갓다네여??ㅡㅡ산림과가 군기가쎄서그런지

 

저도모르게 성격이 개조가테졋거든요 ㅡㅡ;;;ㅋㅋㅋ

 

이젠 9개월접어들고잇는데 고참들도 제대하고 제가 왕고가됫는데도불구하고 선배가 시비를걸고

 

심부름을시키길래 존심이 상해서 마짱을떳습니다 사실은 제가 건달입니다 건달인지라

 

선후배사이예의같은거 잘아는데 그형은 완전양아치짓거리해서 제위에형님한테 말해서 마짱을떠서

 

반은 못걸어다니게 죽여분다고햇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직원이알아버렷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그형은 다른데빠지고되엇조

 

전 면사무소 그형은 동사무소 ...

 

면사무소로 오는날 아무말도안하고 직원들을지켜보기로햇습니다

 

그런데 시청산림과 직원들보다 너무 진짜 대우을잘해졋습니다

 

전 면사무소로 빠지길잘햇구나 ...ㅋㅋ

 

5일쯤지나서 27살 누나가 저한테 계속잘해주고 챙겨주고 넘고마웟습니다

 

그녀는 남친이잇습니다 1년넘엇다고하더군요 전 여친이없구요;;;건달이 잇겟습니까...;;

 

그러던어느날 누나가 일욜날영화보여준다면서 여수로내려오라햇습니다<집이여수임>

 

전아랏다고햇는데 약속을못지켯습니다 월욜날 누나가 삐져서 아무말도안하더군요 ;;

 

계속 누나한테 끌리는데 어케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