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얘기입니다...... 전 그때 할머니댁에 심부름차 가는길이었거든요~~ 그래서 서울 강남고속 터미널에서~~~ 전라도 광주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도중 지루하다싶어서 편의점에서 캔맥주3개랑 오징어안주를사고 탔습니다 타자마자 한캔을 따서 마시기시작했죠 호남선을 달리고 있을때였져~~~ 한참을 달리다 갑자기 신호가 슬슬 오기시작하더라고요 큰게아니고 오줌이었으니깐요 이미 휴게소를 지난지10분됐거덩여 갑자기 마려오는 느낌있잖아여 급작~~~ㅠㅠㅠ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버스에서 내려달라하기가 더쪽팔릴것같고 내려줄것같지도 않을것같고해서 그러다 5분이지날때였져~~~정말 끝까지 찼습니다~~~~ㅠㅠㅠㅠ 이젠 꼬아도 소용도없을 뿐더러 숨쉬기 조차 힘들더군여 전 그래서 생각을 제가 맨뒤자석이라 사람도 없고 앞에 10명정도 앉아서 가더라고요 그래서 동태를 살피고 캔에다 싸기로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퍼를내리고 얼굴은 창밖을 보는척하고~~ 왜냐면 운전사가 룸밀러 거울로 뒤를 볼까봐서여 ㅠㅠ 왼팔은 옆좌석위에 올려놓고 오른손은 캔잡고 볼일을 보는중 너무 많이 마셨는지 무게감이 들더니 넘ㅊ칠것 같더라고요~~ 근데 그거아시져? 참다 누면 통제하기가 힘들잖아요 전 통제불능이란걸알고 다른캔 찾아 체인지하려했으나 이미 그캔들은 손으로 찌그러져서 재생할수없게되어버렸죠~~~퓨ㅠㅠㅠㅠㅠ 그래서 바꿔치기도 못하고 그냥 넘치도록계속후련히 샀습니다`~~~~~~의자고 바닥이고 아주 난리가났죠~~~~ 그러고 1시간쯤됐나? 아참그때는 참고로 겨울이었습니다~~ 히타감보통 밑에서 올라오잖아요 ~~ 앞에 있던 초딩꼬마녀석들 갑자기 ~~ 엄마 뒤에서 누가 오줌쌌나봐 찌릉네나~~ 큰소리로 ㅡ.,ㅡ ㅠㅠㅠㅠㅠㅠㅠ 헉~~~~ 전 눈감고 자는척하다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던중 이제 속까지아퍼오기시작했습니다~~~~드뎌 휴게소도착~ 전 빨리 용변을 보려 괄약근에 힘주고 뛰다 화장실앞에 타일바닥에 물에 빙판이된길에 그만 미끄러져 지면서 풀리면서 그만 급설사하고 화장실로 가서 사각팬티버리고 똥뭍은 바지입고 다시 버스올라타 기마자세로 광주까지갔습니다~~서서가면 의심하잖아요~~~ㅠㅠ 앉은척하며 양손은 앞좌석 목받이잡고 ㅠㅠㅠㅠ (기마자세) ㅠㅠㅠㅡ.,ㅡ퓨ㅠㅠㅠ 참고로 양말도 버렸습니다ㅠㅠㅠㅠ사각이라 허벅지타고 내려와 양말까지 다행히 신발끼진 도달못했죠~~ 다행중다행 ^^ 암튼 그당시는 이게 꿈이었으면 했습니다`~~ㅠㅠㅠㅠ
고속도로에서 못참고 그만 생긴일....
1년전 얘기입니다...... 전 그때 할머니댁에 심부름차 가는길이었거든요~~
그래서 서울 강남고속 터미널에서~~~ 전라도 광주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도중 지루하다싶어서 편의점에서 캔맥주3개랑 오징어안주를사고 탔습니다
타자마자 한캔을 따서 마시기시작했죠
호남선을 달리고 있을때였져~~~ 한참을 달리다 갑자기 신호가 슬슬 오기시작하더라고요
큰게아니고 오줌이었으니깐요 이미 휴게소를 지난지10분됐거덩여
갑자기 마려오는 느낌있잖아여 급작~~~ㅠㅠㅠ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버스에서 내려달라하기가 더쪽팔릴것같고 내려줄것같지도 않을것같고해서
그러다 5분이지날때였져~~~정말 끝까지 찼습니다~~~~ㅠㅠㅠㅠ
이젠 꼬아도 소용도없을 뿐더러 숨쉬기 조차 힘들더군여
전 그래서 생각을 제가 맨뒤자석이라 사람도 없고 앞에 10명정도 앉아서 가더라고요
그래서 동태를 살피고 캔에다 싸기로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퍼를내리고 얼굴은 창밖을 보는척하고~~ 왜냐면 운전사가 룸밀러 거울로 뒤를 볼까봐서여 ㅠㅠ
왼팔은 옆좌석위에 올려놓고 오른손은 캔잡고 볼일을 보는중 너무 많이 마셨는지 무게감이 들더니 넘ㅊ칠것 같더라고요~~ 근데 그거아시져?
참다 누면 통제하기가 힘들잖아요 전 통제불능이란걸알고 다른캔 찾아 체인지하려했으나 이미 그캔들은 손으로 찌그러져서 재생할수없게되어버렸죠~~~퓨ㅠㅠㅠㅠㅠ
그래서 바꿔치기도 못하고 그냥 넘치도록계속후련히 샀습니다`~~~~~~의자고 바닥이고 아주 난리가났죠~~~~ 그러고 1시간쯤됐나? 아참그때는 참고로 겨울이었습니다~~
히타감보통 밑에서 올라오잖아요 ~~ 앞에 있던 초딩꼬마녀석들 갑자기 ~~ 엄마 뒤에서 누가 오줌쌌나봐 찌릉네나~~ 큰소리로 ㅡ.,ㅡ ㅠㅠㅠㅠㅠㅠㅠ 헉~~~~
전 눈감고 자는척하다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던중 이제 속까지아퍼오기시작했습니다~~~~드뎌 휴게소도착~ 전 빨리 용변을 보려 괄약근에 힘주고 뛰다 화장실앞에 타일바닥에 물에 빙판이된길에 그만 미끄러져 지면서 풀리면서 그만 급설사하고 화장실로 가서 사각팬티버리고 똥뭍은 바지입고 다시 버스올라타 기마자세로 광주까지갔습니다~~서서가면 의심하잖아요~~~ㅠㅠ 앉은척하며 양손은 앞좌석 목받이잡고 ㅠㅠㅠㅠ (기마자세) ㅠㅠㅠㅡ.,ㅡ퓨ㅠㅠㅠ 참고로 양말도 버렸습니다ㅠㅠㅠㅠ사각이라 허벅지타고 내려와 양말까지 다행히 신발끼진 도달못했죠~~ 다행중다행 ^^
암튼 그당시는 이게 꿈이었으면 했습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