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알고 싶네요~~

ㅋㅋ2006.11.01
조회342

정말 궁금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해로 나이가 26인 남자입니다...........

 

이야기는 대학시절루 올라가서 20살 한창 좋은 나이에

학교에서 친하게 알게되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동갑이고 물론 여자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좀 좋아라 햇고 그 친구도 절아 잘 붙터 다녓죠 서로 집이 멀어서

많이 같이 다니고 했습니다. 주위에서는 사귀는거 아니냐고

하는 공공연한 소문이 돌 정도로 친했죠~~

근데 사귀진 않앗음~~~

그렇게 지내다고 전 군대를 가고 그냥 가끔 연락을 주고 받고 편지고 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제데후 전 학교를 다시 다녓구 그렇게 다시 그 그친구랑 가끔 보게 되었죠

그 친구랑 저희 집이랑 한 2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그 친구 차가 잇어서 항상 오라고 하면 오곤 했죠

그렇게 지내고다가 최근데 문제가 생겻느데..............그 친구 남친이 있고

전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둘이서 서울에 놀로를 갔습니다 .

서로 동의하에 근데 정말 2박3일동안 아무일 없었고 잠은 mt에서 잤지만 정말

저희 두 사람 아무일 없이 그냥 술 한잔하고 잠만 자고 나와서 놀곤 했습니다.

그러는게 저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햇지만 워낙 친하고 둘도 없는 친구라서...라고 생각을 했죠~

근데 또 최근에 제가 놀러가고 싶다고 차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냥 날씨도 좋은데 놀러 가자고 그 친구는 알앗다고 그럼 토요일 저녁에 내려 갈께 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만나기로 기다리는데 그 친구 10시가 넘어서 이제 집에서 출발은 한다고 하던군요 12시조금 넘어서 도착한다고 나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가서 만났고 그 친구 피곤하다고 막 그러더군요 운전하고 왔더니 피곤하다고 자고 싶다고

전 걍 술이나 한잔 해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어딜깔가 하는데 비됴방은 아닌듯 하고 (제가 여기서 알아바를 해서 별루)

그래서 걍 찜질방갈래 라고 했더니 싫다고 하네요 내가 그 멀리서 찜질방 갈라고 왓냐면서..

그래서 우린 차를 몰고 가까운 마트에 가서 먹을걸 사고 술도 좀 샀습니다.

그렇게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mt를 가서 술 한잔하고 걍 또 자고 나옵니다.그 친구 현제 남친있고 전 없죠...정말 가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젠 둘이서 mt가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는게 넘 걱정이~~~

정말 이 친구 절 편하게 생각을 절 믿으니까 그런 생각을 안하고 같이 가는 걸까요

물론 저도 정말 그 친구 한번도 건든적 없습니다. 이건 맹세 합니다.

그냥 궁금도 하고 저도 제 자신은 가끔은 모르겟다는 생각이 근데

전 정말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거죠 그리고 웃긴건 제 주위세 이성 친구들이 절 이성으로 안본다는 겁니다 동성~~~아님 동생정도로 봅니다 ㅋ 정말

편하게 행동하고 그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