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날 이제 태어난지 3개월 조금 넘은 강아지가 집에서 잘못 놀았는지.. 한쪽 발을 들고 아파 했어요..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동물 병원으로 데리고 갔져.. 거기서 x-레이를 찍어 보더니.. 뼈에 금이 두군데 갔다더군요.. 그래서 깁스를 해야하는데 아직 어려서 통 깁스는 못하고..철틀로 된 깁스를 해야 한다며.. 2주후에 다시 x-레이를 찍어보고 깁스도 갈아줄지 결정한다며..2주후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병원에 갔다오고 한동안은 깁스를 하고도 잘 놀고..잘 지냈어요... 그런데 10월29일부터 밤에 많이 아파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씻기지도 못해서 냄새도 나는거 같아서.. 그날은 일욜이라 (여긴..일요일 진료도 하지 않은 병원이였습니다..;; 요즘 24시간응급 대기도 있는판에....;; ) 못가고..그담날 월욜날 병원에 갔습니다.. 강아지가 갑자기 마니 아파한다고..혹시 그동안 더 자라서..지금 하고 있는 깁스가 너무 꽉 끼여서 아픈거 아니냐구... 그러니까..깁스를 한체 x-레이만 다시 찍어봤습니다.. 두군데 금이 갔었는데 한군데는 붙었고..아직 한군데는 안붙었다고... 글고 엄살인거 같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씻기는건 깁스를 빼고 씻겨야 되는데 이번주 토욜이 2주되는날이니..그날와서 씻기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자야가 (강아지 이름입니다..) 깁스에 손을 대고 하니까..의사손을 세가 물었어요.. 못땠다면..그럴땐 가까이 눈을 맞추면서 손잔등을 세게 딱 때리면서 큰소리로 물지마~! 하라면서 그거 교육이나 잘 시키라고 하더군요... 근데 요앞전에 다른 동물 병원 갔었거든요... 이병원엔 그날 갑자기 다리가 그렇게 된거라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 간거구요... 요앞전에 간 병원에선 아직 새끼라.. 혼을내도 잘 알아듣지 못한다면서.. 6-7개월 되면 혼내고 훈련 시키라고 했는데..하튼 이병원에선 그렇게 혼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한것도 없이 걍 x-레이 값만 지불하고.. 집에 왔져.. 근데 집에 오고나서 자야가 더 아파했습니다.. 한숨도 자질 않고 계속 낑낑거렸죠.. 병원에서 아무 이상 없다고 했으니.. 화욜은 참았습니다.. 근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수욜날 병원에 갔습니다..너무 아파 하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이날은 제가 안가구.. 오빠가 갔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깁스를 풀었데요....근데 안에서 자야 발이 고름이 차고 염증이 생겨서.. 괴양이 생겨있었는데..뼈까지 보이면서 고름이 뚝뚝 떨어졌답니다..;;;;;;;;;;;;;; 이때까지 자야한테 난 냄새도 안씻겨서 나는것도 있었겠지만..이 고름 냄새때문이였어요.. 그걸 보는 순간 오빠가 열이 받아서 막 따졌답니다.. 월욜 왔을때 엄살이라고 괜찮다고 했는데 갑자기 어떻게 이렇게 될수 있냐고... 분명 그때도 이렇게 염증이 있었을텐데 의사란 사람이 뭐냐고...그쪽말 듣다가 토욜날 왔음 어쩔뻔 했냐고 하니까..정말 죄송하면서..치료 다 해놓고...씻기고 하겠다면서.. 한시간 후에 다시 오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시간 후에 가니까 정말 죄송하다면서.. 치료가 끝나는 그날까지 치료 그냥 해주겠다면서.. 낼 다시 데리고 오라고 했다면서 오빠가 집에 데리고 왔데요.. 전 이날 좀 늦게 들어가서 뒤늦게 소식을 들었죠.. 그래서 저두 너무 화가 나서 자야 상태도 확실히 알고 따질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병원에 8시 20분쯤이였는데요..이병원 8시까지 진료합니다...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러니 더 화가 났습니다.. 만약에 자야가 응급으로 다칠때도 이렇게 전화를 안받으면 어떻할지.. 병원에서는 치료가 끝날때까지 그냥 치료해주겠다고 했지만..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차라리 치료비내고 하루라도 더빨리 월욜이라도 자야가 그렇게 된걸 알아서 치료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못하는 아직 어린 새끼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그런 강아지한테 오히려 자가기 그렇게 아픈데 그걸 계속 만지고 하니까..세게 문건데 버릇이 없니 하면서 손잔등을 때리면서 훈련시키라고..... 전..그말만 믿고 집에와서도 물려고 하면 사정없이 때리만말에 세게 때려줬습니다..난중에 버릇없으면 안된다고... 그것만 생각하면 맘 아픕니다... 그 동물병원 혼쭐을 내주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동물 병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월 21일 날 이제 태어난지 3개월 조금 넘은 강아지가 집에서 잘못 놀았는지..
한쪽 발을 들고 아파 했어요..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동물 병원으로 데리고 갔져..
거기서 x-레이를 찍어 보더니.. 뼈에 금이 두군데 갔다더군요..
그래서 깁스를 해야하는데 아직 어려서 통 깁스는 못하고..철틀로 된 깁스를 해야 한다며..
2주후에 다시 x-레이를 찍어보고 깁스도 갈아줄지 결정한다며..2주후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병원에 갔다오고 한동안은 깁스를 하고도 잘 놀고..잘 지냈어요...
그런데 10월29일부터 밤에 많이 아파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씻기지도 못해서 냄새도 나는거 같아서..
그날은 일욜이라 (여긴..일요일 진료도 하지 않은 병원이였습니다..;; 요즘 24시간응급 대기도 있는판에....;; )
못가고..그담날 월욜날 병원에 갔습니다..
강아지가 갑자기 마니 아파한다고..혹시 그동안 더 자라서..지금 하고 있는 깁스가 너무 꽉 끼여서
아픈거 아니냐구... 그러니까..깁스를 한체 x-레이만 다시 찍어봤습니다..
두군데 금이 갔었는데 한군데는 붙었고..아직 한군데는 안붙었다고...
글고 엄살인거 같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씻기는건 깁스를 빼고 씻겨야 되는데 이번주 토욜이 2주되는날이니..그날와서 씻기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자야가 (강아지 이름입니다..) 깁스에 손을 대고 하니까..의사손을 세가 물었어요..
못땠다면..그럴땐 가까이 눈을 맞추면서 손잔등을 세게 딱 때리면서 큰소리로 물지마~! 하라면서
그거 교육이나 잘 시키라고 하더군요...
근데 요앞전에 다른 동물 병원 갔었거든요... 이병원엔 그날 갑자기 다리가 그렇게 된거라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 간거구요...
요앞전에 간 병원에선 아직 새끼라.. 혼을내도 잘 알아듣지 못한다면서.. 6-7개월 되면 혼내고
훈련 시키라고 했는데..하튼 이병원에선 그렇게 혼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한것도 없이 걍 x-레이 값만 지불하고.. 집에 왔져..
근데 집에 오고나서 자야가 더 아파했습니다.. 한숨도 자질 않고 계속 낑낑거렸죠..
병원에서 아무 이상 없다고 했으니.. 화욜은 참았습니다.. 근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수욜날 병원에 갔습니다..너무 아파 하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이날은 제가 안가구.. 오빠가 갔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깁스를 풀었데요....근데 안에서 자야 발이 고름이 차고 염증이 생겨서..
괴양이 생겨있었는데..뼈까지 보이면서 고름이 뚝뚝 떨어졌답니다..;;;;;;;;;;;;;;
이때까지 자야한테 난 냄새도 안씻겨서 나는것도 있었겠지만..이 고름 냄새때문이였어요..
그걸 보는 순간 오빠가 열이 받아서 막 따졌답니다..
월욜 왔을때 엄살이라고 괜찮다고 했는데 갑자기 어떻게 이렇게 될수 있냐고...
분명 그때도 이렇게 염증이 있었을텐데 의사란 사람이 뭐냐고...그쪽말 듣다가 토욜날 왔음
어쩔뻔 했냐고 하니까..정말 죄송하면서..치료 다 해놓고...씻기고 하겠다면서..
한시간 후에 다시 오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시간 후에 가니까 정말 죄송하다면서.. 치료가 끝나는 그날까지 치료 그냥 해주겠다면서..
낼 다시 데리고 오라고 했다면서 오빠가 집에 데리고 왔데요..
전 이날 좀 늦게 들어가서 뒤늦게 소식을 들었죠..
그래서 저두 너무 화가 나서 자야 상태도 확실히 알고 따질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병원에
8시 20분쯤이였는데요..이병원 8시까지 진료합니다...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러니 더 화가 났습니다.. 만약에 자야가 응급으로 다칠때도 이렇게 전화를 안받으면 어떻할지..
병원에서는 치료가 끝날때까지 그냥 치료해주겠다고 했지만..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차라리 치료비내고 하루라도 더빨리 월욜이라도 자야가 그렇게 된걸
알아서 치료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못하는 아직 어린 새끼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그런 강아지한테 오히려 자가기 그렇게 아픈데 그걸 계속 만지고 하니까..세게 문건데 버릇이 없니
하면서 손잔등을 때리면서 훈련시키라고..... 전..그말만 믿고 집에와서도 물려고 하면
사정없이 때리만말에 세게 때려줬습니다..난중에 버릇없으면 안된다고...
그것만 생각하면 맘 아픕니다...
그 동물병원 혼쭐을 내주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