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가는 예림...세삼 엄마란 걸 자랑스럽게 해줍니다

예림이 엄마랍니다..2006.11.02
조회1,852

점점 커가는  예림...세삼 엄마란 걸 자랑스럽게 해줍니다날짜오류..

 

우리 예림이가 생후 10달이 조금 넘었지요..

첫아이라 키우는데 미숙한 점도 있고,,,직장을 핑계로 늘  같이 있어주지 못하는데

엄마 보고 싶다고 때쓰지 않고   얼마나 잘 크는지 모릅니다.

 

열이 펄펄 긇어 이마가 뜨거울 정도로 아파도 잘 울지도 않고,,밥도 잘  먹어주었던

이런 예림이가 가끔은  보고  있으면 눈물나게 한답니다..반면에 장녀로서 얼마나 대견한지 몰라요..

 

요좀은 또 개인기가 하나 더 늘었답니다...제가 곰세마리 노래만 불러주면

점점 커가는  예림...세삼 엄마란 걸 자랑스럽게 해줍니다날짜오류..

이렇게 놉니다..

우리딸 귀엽지요,,,또 하나 예림이가 정말 잘하는건....

점점 커가는  예림...세삼 엄마란 걸 자랑스럽게 해줍니다날짜오류

서랍뒤지기...

온갖 물건을 꺼내놔야 재미가 있나봅니다..

 

 

요좀 예림이  덕분에 삶에 활력소가 생기고,,우리 집안에도 웃음이 늘었답니다..

 

 

예림아,,예림아....

엄마가 있다가 퇴근하고 곰세마리~~또 불러줄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