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제가 좀 장난을 좋아하는 지라 고등학교때 일이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핫소스 일회용 하나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쉬는시간에... 그래서 이거 왜 주냐구 했더니 "그냥 가져"그러길래 이걸갖구 머에다 쓸까 고민하던참에 친구 L양에게 써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매점갈래? 친구:응 그래 손잡구 매점을 향해서 갔습니다..윗층이 매점이었구요.가서 흰우유 섞으면 들킬까바 딸기 우유를 샀습니다.반정도 먹은후에 나:우유 마실래? 친구:응 잠깐만~하구 뒤돌아서 핫소스를 집어넣구 약간 흔들었습니다. 딴곳을 보는 사이에...우유를 줬습니다. 뜨아~~~설마 정말 먹을 줄이야..ㅋㅋㅋ 전 웃음을 못참구 큭큭큭 거리는데 맨첨에 좀 넘기더라구요 아 이상하다..잘 먹넹 하는 순간 "야 이 c발뇬아 너 뒤질래!!!" 하는 것이었습니다.ㅋㅋ 미안~미안~다시는 안그럴께~하며 용서를 빌구 정말 다시는 그런 장난 안해야 겠다는ㅋㅋ 지금 생각하면 추억이지만 "친구야 미안해 그리구 사랑해~" 용서해준 친구한테 정말 고맙당 ㅋ 두번째 한번은 하교후 친구들과 친구집에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5명쯤모아서 학교앞을 나오는데 문방구에 잠시 들렸는데 호기심이 많았던 지라 방구탄이란걸 봤는데 뒤에 설명그림을 봤더니 가운데 똑딱이를 눌르라고 적혀 있더군요. 하나 샀죠. 9년전이라 얼만지 가격은 모르겠구..친구들이랑 지하철 역으로 향하면서 가는데 아무리 눌러도 안 터지는 거예요 . 나:야 이거 왜 안터진대냐~? 친구들:몰라 이뇬아~그런거 왜 사가지구 그래~~ 아 이상하네 하면서 꾹꾹 눌러도 안되는 거예요;; 전철을 탔습니다 5호선 생긴지 얼마 안되었구요..사람들도 얼마 없구 다 앉아 있었지만 서있는 사람들 얼마 안됐어요...근데 역과 역사이 중간쯤에 갑자기 부웅~하면서 부풀어 오르는 거예요 ㅋ 순간 너무 당황 스러워서 나:야 이거 어떻게해~ㅜ.ㅜ 터질라해 친구들:몰라 이뇬아 그러니깐 왜 만져서 그래 아~쪽팔려 이러면서 얼굴은 빨개지구 친구들 아~씨 그러면서 고개 돌리구 있구 왕따가 됐지요;; 갑자기 순간 펑~슈~우~욱;; 한 구간내에 쭉 퍼진겁니다...사람들 소란떨며 이거 무슨 냄새야~하다 코 틀어막구.. 주위를 살피다 저에게 오는 그 따갑던 시선이 쏠렸습니다...; 친구들:아~이 미친 뇬 냄새 장난 아니게 심해 어쩔래~!! 전철안 사람들:학생 뭐야 그거 아이씨~~ 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꾸벅 꾸벅 인사하고 고개를 못들고 숙이고 있는데 왜이리 전차가 안 멈추는지 역과 역사이가 그때따라 왜이리 멀게만 느껴지던지..;; 멈추기만을 기다리다가 친구들한테 "야..내리자 내리자..."속닥거렸죠; 욕 무지 먹었습니다.그런데 드디어 기다리던 역에 도착하게 되었구 저희는 "빨리 튀어" 하면서 막 뛰어 내렸는데 한 아저씨가 "학생!!!쓰레기는 가지구 내려야 할꺼아냐~!!!" "네~?아...네~~!죄송합니다" 꾸벅거리며 다시 들어가서 봉지 가지구 내렸어요;; 그때 웃기기도 하면서 얼마나 욕먹었는지 ㅋㅋ 정말 그때 생각하면 왜 그걸 전철안에서 쪼물락 거려서 그렇게 쪽을 당했는지 웃음만 날뿐이랍니다 ㅋㅋ 여러분들은 혹시 이런 경험들 없으셨었는지요~?ㅋㅋㅋ 냄새 심하긴 심하덥디다 ㅋㅋㅋ 욱~~~ㅋㅋ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세요?ㅋㅋ
첫번째
제가 좀 장난을 좋아하는 지라 고등학교때 일이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핫소스 일회용 하나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쉬는시간에...
그래서 이거 왜 주냐구 했더니 "그냥 가져"그러길래 이걸갖구 머에다 쓸까 고민하던참에
친구 L양에게 써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매점갈래?
친구:응 그래
손잡구 매점을 향해서 갔습니다..윗층이 매점이었구요.가서 흰우유 섞으면 들킬까바
딸기 우유를 샀습니다.반정도 먹은후에
나:우유 마실래?
친구:응
잠깐만~하구 뒤돌아서 핫소스를 집어넣구 약간 흔들었습니다.
딴곳을 보는 사이에...우유를 줬습니다.
뜨아~~~설마 정말 먹을 줄이야..ㅋㅋㅋ
전 웃음을 못참구 큭큭큭 거리는데 맨첨에 좀 넘기더라구요
아 이상하다..잘 먹넹 하는 순간 "야 이 c발뇬아 너 뒤질래!!!"
하는 것이었습니다.ㅋㅋ 미안~미안~다시는 안그럴께~하며 용서를 빌구 정말
다시는 그런 장난 안해야 겠다는ㅋㅋ 지금 생각하면 추억이지만
"친구야 미안해 그리구 사랑해~"
용서해준 친구한테 정말 고맙당 ㅋ
두번째
한번은 하교후 친구들과 친구집에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5명쯤모아서 학교앞을 나오는데 문방구에 잠시 들렸는데 호기심이 많았던 지라
방구탄이란걸 봤는데 뒤에 설명그림을 봤더니 가운데 똑딱이를 눌르라고 적혀 있더군요.
하나 샀죠. 9년전이라 얼만지 가격은 모르겠구..친구들이랑 지하철 역으로
향하면서 가는데 아무리 눌러도 안 터지는 거예요 .
나:야 이거 왜 안터진대냐~?
친구들:몰라 이뇬아~그런거 왜 사가지구 그래~~
아 이상하네 하면서 꾹꾹 눌러도 안되는 거예요;;
전철을 탔습니다 5호선 생긴지 얼마 안되었구요..사람들도 얼마 없구 다 앉아 있었지만
서있는 사람들 얼마 안됐어요...근데 역과 역사이 중간쯤에 갑자기 부웅~하면서 부풀어
오르는 거예요 ㅋ 순간 너무 당황 스러워서
나:야 이거 어떻게해~ㅜ.ㅜ 터질라해
친구들:몰라 이뇬아 그러니깐 왜 만져서 그래 아~쪽팔려
이러면서 얼굴은 빨개지구 친구들 아~씨 그러면서 고개 돌리구 있구 왕따가 됐지요;;
갑자기 순간 펑~슈~우~욱;;
한 구간내에 쭉 퍼진겁니다...사람들 소란떨며 이거 무슨 냄새야~하다 코 틀어막구..
주위를 살피다 저에게 오는 그 따갑던 시선이 쏠렸습니다...;
친구들:아~이 미친 뇬 냄새 장난 아니게 심해 어쩔래~!!
전철안 사람들:학생 뭐야 그거 아이씨~~
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꾸벅 꾸벅 인사하고 고개를 못들고 숙이고 있는데 왜이리
전차가 안 멈추는지 역과 역사이가 그때따라 왜이리 멀게만 느껴지던지..;;
멈추기만을 기다리다가 친구들한테 "야..내리자 내리자..."속닥거렸죠;
욕 무지 먹었습니다.그런데 드디어 기다리던 역에 도착하게 되었구 저희는 "빨리 튀어"
하면서 막 뛰어 내렸는데 한 아저씨가 "학생!!!쓰레기는 가지구 내려야 할꺼아냐~!!!"
"네~?아...네~~!죄송합니다" 꾸벅거리며 다시 들어가서 봉지 가지구 내렸어요;;
그때 웃기기도 하면서 얼마나 욕먹었는지 ㅋㅋ 정말 그때 생각하면 왜 그걸 전철안에서
쪼물락 거려서 그렇게 쪽을 당했는지 웃음만 날뿐이랍니다 ㅋㅋ
여러분들은 혹시 이런 경험들 없으셨었는지요~?ㅋㅋㅋ
냄새 심하긴 심하덥디다 ㅋㅋㅋ 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