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이나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헌팅을 통해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끌려 교제를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인턴이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만나면 너무 좋은데 떨어져 있음 도무지 서로 연락을 잘 안해요. 너무 바빠서 그렇다고 지금이 바쁜시기니까 내가 이해해줘야지 하고 전 다른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 제 할일 하지만 가끔씩 너무 화가 납니다. 아무리 바빠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일주일에 전화 3번이상은 하지 않을까요? 첨 시작하는 연인인데. 3번도 많습니다. 근데 좋아하고 또 저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건 또 맞고 주변에서 다 아는 공식적인 커플임에는 분명한데..진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 보면 늘 궁금해하고 걱정하고 그러던데..사실 비교가 조금은 됩니다..안할려고 해도 사람의 맘이란게.. 다른 의사분들도 아니 아직 인턴인 분들도 연애할때 다 이런가요? 정말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1
혹시 의사 (인턴)분과 교제하는분 계심 리플좀...
경험담이나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헌팅을 통해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끌려 교제를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인턴이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만나면 너무 좋은데 떨어져 있음 도무지 서로 연락을 잘 안해요.
너무 바빠서 그렇다고 지금이 바쁜시기니까 내가 이해해줘야지 하고 전 다른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 제 할일 하지만 가끔씩 너무 화가 납니다.
아무리 바빠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일주일에 전화 3번이상은 하지 않을까요? 첨 시작하는 연인인데.
3번도 많습니다. 근데 좋아하고 또 저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건 또 맞고 주변에서 다 아는 공식적인 커플임에는 분명한데..진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 보면 늘 궁금해하고 걱정하고 그러던데..사실 비교가 조금은 됩니다..안할려고 해도 사람의 맘이란게..
다른 의사분들도 아니 아직 인턴인 분들도 연애할때 다 이런가요?
정말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