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돌아가신 아버님의 말슴 중에 " 너 같은 자식 낳아 봐라, 얼마나 속이 썩는지........" 요즘 돌아가신 아버지의말씀에 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4학년 되는 큰 아들 넘이 한달을 못채우고 집을 나가서 안 들어오고 하네여..(벌써 6번째) 첨에는 때려 보고 자꾸 때리기도 뭐해서 달래도 보고 자기가 하고 싶다는거 다 해주고 해봐도 한달을 못 넘기네요.. 어제 23일 만에 또 나가서 오늘 지 엄마 한테 전화해서 데릴러 갔다 왔네요.. 다른 때는 2일 정도 안 들어오고 하다가 날씨가 추워져서 인지 하루만에 연락이 먼저 왔다네요.. 밤마다 찾으러 다니는 것두 한두번이 아니고 이젠 동네 파출소에서도 시큰둥이네요.. 도대체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네요.. 아버지가 많이 생각 나는 가을 저녁이네요.. 술이라도 한잔 하고 들어 가야 겠어요.. 오늘은 집에 가서 뭐라고 아들에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자꾸 집 나가는 초딩 4년의아들문제...
예전 돌아가신 아버님의 말슴 중에
" 너 같은 자식 낳아 봐라, 얼마나 속이 썩는지........"
요즘 돌아가신 아버지의말씀에 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4학년 되는 큰 아들 넘이 한달을 못채우고 집을 나가서 안 들어오고 하네여..(벌써 6번째)
첨에는 때려 보고 자꾸 때리기도 뭐해서 달래도 보고
자기가 하고 싶다는거 다 해주고 해봐도
한달을 못 넘기네요..
어제 23일 만에 또 나가서 오늘 지 엄마 한테 전화해서 데릴러 갔다 왔네요..
다른 때는 2일 정도 안 들어오고 하다가 날씨가 추워져서 인지 하루만에 연락이 먼저 왔다네요..
밤마다 찾으러 다니는 것두 한두번이 아니고
이젠 동네 파출소에서도 시큰둥이네요..
도대체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네요..
아버지가 많이 생각 나는 가을 저녁이네요..
술이라도 한잔 하고 들어 가야 겠어요..
오늘은 집에 가서 뭐라고 아들에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