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못해주는 남자친군(그냥 친구)데요... 내가 그 남자아이를 좋아한다는걸 그 남자도 알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쫌 솔직하고 잘 들이데는 편이라...제 마음을 항상 표현을 해요... 그래서 그런지...나한테 못됐게도 잘하고 못된말만 하고...잘 그러는데... 어느 주말날...예전에 고등학교때 부터 친한 여자친구 생일이라서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찝찝해서..그여자 좋아하냐고 하니깐..그렇데요.... 그럼 내가 더 좋아?그 여자애가 더 좋아? 하니깐... "닌 안좋아하는데?" 이러더군요..<- 항상이런식입니다. 하여튼..갔다오더니..그 담 월욜부터..사람이 변해서 왔습니다. 잘해준다고 해야하나....... 예전엔..제가 그 애가 있는 사무실에 가고...내가 있는 사무실엔 오지도 않던애가... 하루에 2번도 더 내려오고...하여튼...뭔가 달라졋어요... 날 대하는게............... 그래서 생각한건데............하루아침에 나에 대한 감정이 달라질 린 없고... 그 여자와 잘된걸까요?? 그래서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서...저까지 아름다워 보일까요???? 아님..미안해서 그러나??? 왜 그런걸까요???????
남자가 여자가 생기면 싫던사람도좋아지나?
진짜 진짜 못해주는 남자친군(그냥 친구)데요...
내가 그 남자아이를 좋아한다는걸 그 남자도 알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쫌 솔직하고 잘 들이데는 편이라...제 마음을 항상 표현을 해요...
그래서 그런지...나한테 못됐게도 잘하고 못된말만 하고...잘 그러는데...
어느 주말날...예전에 고등학교때 부터 친한 여자친구 생일이라서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찝찝해서..그여자 좋아하냐고 하니깐..그렇데요....
그럼 내가 더 좋아?그 여자애가 더 좋아? 하니깐...
"닌 안좋아하는데?"
이러더군요..<- 항상이런식입니다.
하여튼..갔다오더니..그 담 월욜부터..사람이 변해서 왔습니다.
잘해준다고 해야하나.......
예전엔..제가 그 애가 있는 사무실에 가고...내가 있는 사무실엔 오지도 않던애가...
하루에 2번도 더 내려오고...하여튼...뭔가 달라졋어요...
날 대하는게...............
그래서 생각한건데............하루아침에 나에 대한 감정이 달라질 린 없고...
그 여자와 잘된걸까요??
그래서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서...저까지 아름다워 보일까요????
아님..미안해서 그러나???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