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길더라도 좀읽어주세요... 전 200일정도 사귄 사람이에여 전 대구살고 그오빠는 부산살앗어여 처음에 오빠가 저 좋타고..그렇게하다가 만나죠.. 근데 문제는 저가 월래부터 집착이랑 관섭이 심하다는거에여.. 오빠가 식당에서 일을하는데..매일 10시30분이면 퇴근을해요 근데 오빠가 부산에월래부터 살아서..동네친구들만난다고 해도..삐지고 삐질라고삐지는게아닌데 말투가변하자나여..꿍해지고 다른남자는모르는데 이오빠는..유난히..내목소리를 다알아듣고 또 삐져네..이러면서.. 잘안갈때잇엇어여 전일끝나면.. 네이트온이나..같이게임하고 잘대까지 놀아주길바랫어여 정말 피곤하게햇죠? [오빠는 쉬는날마다 그날저녁에끝나서 11시기차타고 대구와서 우리집까지 택시타구와서 그다음날쉬고~ 저하루더본다고 그다음다음날 아침7시차타고 부산가서 출근을햇어여 그만큼 저 많이좋아해줘다고생각해요] 저가..집착이 정말너무심한걸 알면서도 못고치고잇어죠 그리고 저가 싸우거나그러면 나시르면말해 언제든지 ..이런식으로말햇죠 그럼오빠가 넌 왜..그냥 타툼을 크게만드냐면서..화를내곤햇어여.. 그리고 28일..월래 저가부산가기로햇는데 회식한다고 나만이기달려야한다면서.. 자기가쉬는날온다는거에여 저가 잠결에 이렇게맨날자주못만나고..짜쯩난다고하고 오빠가 그럼와 이래도........화만냇어여.. 그러다 문자가.. "자주못만나고 만나지말자" 이러는거에여..전 붙잡아죠.. 자유롭고싶다고..저힘든거도 보기힘들고..자기를 내옆에만두려는것도힘들다고요 그렇게하다가..재가잘못햇다고..햇어여 그러니깐.. 울지마 내가이따전화할게 미안 눈물나게해서..이렇문자후 전화오고 화해를햇어여.. 그리고..또잘지내다가.. 30일날 또 일이터졋죠.. 저가또 아침부터..짜쯩을 냇어여 ..( 저도모르게..ㅡㅡ) 오빠가 또 헤어지자는말을하더군요.. 자유롭고싶다고..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그냥 만나지말자고.. 힘들다면서요.. 저..또 바보같이잡앗어여.. 그렇게 애기하다 그러면 한달동안 서로 시간을 같아보자..이러기로햇어죠.. 그래서..그렇게라도 하리고햇어여 한달동안 자기시간을 같기로햇어여.. 그리고.... 어제가 200일이라 문자하나보냇죠.. 오늘하루 잘보냇어?우리싸우지만않아다면..같이잇을탠대.. 이러니 오빠가.. 200일인데 같이못잇어줘서 미안해..잘지내고 있어..미안해.. 이러더라구요 근ㄷㅔ 저는 미안하다는말을 왜하냐고 나한테 안돌아올꺼처럼그러냐고그랫죠그러니깐 오늘같은날 같이 안있어줘서 ...이러는거에여.. 아프지말라고하고..울지말라고하고... 재가 맘에걸리는건 잘지내가아니라 잘지내고 있어 이문자에요 사람들이 남자가..시간을같자고하면..이별을준비하라는거라는데.. 이오빠도 그런걸까요.. 아님정말..저가 넘집착이심해서..쉬고싶은걸까여.. 저가 문자보내면 답다해주고 그러던데.. 이제 안보내고 기달려보려고요 가끔씩 안부문자만하려고요.. 기달려도댈까여?????
ㅠㅠ님들의 생각좀...
휴..길더라도 좀읽어주세요...
전 200일정도 사귄 사람이에여
전 대구살고
그오빠는 부산살앗어여
처음에 오빠가 저 좋타고..그렇게하다가
만나죠..
근데 문제는 저가 월래부터 집착이랑 관섭이 심하다는거에여..
오빠가 식당에서 일을하는데..매일 10시30분이면 퇴근을해요
근데 오빠가 부산에월래부터 살아서..동네친구들만난다고 해도..삐지고
삐질라고삐지는게아닌데 말투가변하자나여..꿍해지고 다른남자는모르는데
이오빠는..유난히..내목소리를 다알아듣고 또 삐져네..이러면서..
잘안갈때잇엇어여
전일끝나면..
네이트온이나..같이게임하고 잘대까지 놀아주길바랫어여
정말 피곤하게햇죠?
[오빠는 쉬는날마다
그날저녁에끝나서 11시기차타고 대구와서 우리집까지 택시타구와서
그다음날쉬고~ 저하루더본다고 그다음다음날 아침7시차타고 부산가서 출근을햇어여
그만큼 저 많이좋아해줘다고생각해요]
저가..집착이 정말너무심한걸 알면서도 못고치고잇어죠
그리고 저가 싸우거나그러면
나시르면말해 언제든지 ..이런식으로말햇죠
그럼오빠가 넌 왜..그냥 타툼을 크게만드냐면서..화를내곤햇어여..
그리고 28일..월래 저가부산가기로햇는데
회식한다고 나만이기달려야한다면서..
자기가쉬는날온다는거에여
저가 잠결에
이렇게맨날자주못만나고..짜쯩난다고하고
오빠가 그럼와 이래도........화만냇어여..
그러다 문자가.. "자주못만나고 만나지말자"
이러는거에여..전 붙잡아죠..
자유롭고싶다고..저힘든거도 보기힘들고..자기를 내옆에만두려는것도힘들다고요
그렇게하다가..재가잘못햇다고..햇어여
그러니깐.. 울지마 내가이따전화할게 미안 눈물나게해서..이렇문자후
전화오고 화해를햇어여..
그리고..또잘지내다가..
30일날 또 일이터졋죠..
저가또 아침부터..짜쯩을 냇어여 ..( 저도모르게..ㅡㅡ)
오빠가 또 헤어지자는말을하더군요..
자유롭고싶다고..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그냥 만나지말자고..
힘들다면서요..
저..또 바보같이잡앗어여..
그렇게 애기하다 그러면
한달동안 서로 시간을 같아보자..이러기로햇어죠..
그래서..그렇게라도 하리고햇어여
한달동안 자기시간을 같기로햇어여..
그리고....
어제가 200일이라 문자하나보냇죠..
오늘하루 잘보냇어?우리싸우지만않아다면..같이잇을탠대..
이러니 오빠가..
200일인데 같이못잇어줘서 미안해..잘지내고 있어..미안해..
이러더라구요
근ㄷㅔ 저는 미안하다는말을 왜하냐고 나한테 안돌아올꺼처럼그러냐고그랫죠그러니깐
오늘같은날 같이 안있어줘서 ...이러는거에여..
아프지말라고하고..울지말라고하고...
재가 맘에걸리는건 잘지내가아니라 잘지내고 있어 이문자에요
사람들이 남자가..시간을같자고하면..이별을준비하라는거라는데..
이오빠도 그런걸까요..
아님정말..저가 넘집착이심해서..쉬고싶은걸까여..
저가 문자보내면 답다해주고 그러던데.. 이제 안보내고 기달려보려고요
가끔씩 안부문자만하려고요..
기달려도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