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같아선 있을수없는 상황 이지만 전 아버지가 어머니이기도하여 몸을 맡깁니다. 전혀부끄럽고
챙피하지가않은데 제가이상한건가요?ㅡ..ㅡ
그리고가끔 아버지가 감기몸살로 끙끙앓을때에는 아버지에게 감기약을 잡수시게하신다음 말없이 뒤에서 꼭안아드립니다. 아버지는 다큰처녀가 홀애비옆에서 모라하시며 밀어 내치시는데요 전 오히려 그럴수록 더 끌어안아드립니다.너무나 야위어서 말없이 속으로 울기도하지만 아버지의 주름만큼이나
아버지세월을 먹고자란거같아 죄송스런 마음이 이룰수없네요
몇일전 생일때에도 일찍손수일어나셔서 미역국을끓어주셨어요 미역보다는 고기가 더많을듯
제가 고기 좋아하거든요!!
가끔 집에 늦게들어오시면 잠한숨못자시고 밖에서기다리십니다 저25 통금시간 10시입니다.
남자친구와 어울리다보면 좀더오래있고싶은마음에 가끔 아버지의 끊임없는 전화벨소리가 귀찮을
때가있습니다. 9시가되면 20,30분간격으로전화하십니다. 가끔 이제좀 걱정안하시고 좀풀어주시면안되나하는생각이지만 워낙 각박한 세상에 자기딸래미 위험에 처해있진않을까하는 노파심에 압니다.!!그마음 알기에 누구보다 알기에 귀가시간 어기지않을려고 노력한답니다.
저의아버지는 어머니이자 소중한 사람입니다..
전 25세여성입니다. 저희아버지 62세시구요 늦둥이를 두셨습니다.
어린유년기시절 가정불화의요인으로 부모님이 이혼하셨습니다. 중학교때1학년부터 지금까지 10년이
넘은세월이네요 어렸을떄부터 손수 교복 브라우스를 빨아 다리미질 하셨고 전 항상 깨끗한옷을입고 등학교를하였습니다.
부모없다는말 들을까봐 혹이여 왕따당하지않을까하여 그때당시 하루에 5천원씩 돈을쥐어주며 친구들과 맛나게사먹으라고 주셨구요 그래서인지 부모님의걱정과달리 친구들과 잘어울렸답니다.
저에겐 아버지가 어머니이자 아버지입니다.
가끔 집에서 때를 밀게되면 아버지가 화장실에노크하셔서 등밀어줄까?이러십니다.
남들 같아선 있을수없는 상황 이지만 전 아버지가 어머니이기도하여 몸을 맡깁니다. 전혀부끄럽고
챙피하지가않은데 제가이상한건가요?ㅡ..ㅡ
그리고가끔 아버지가 감기몸살로 끙끙앓을때에는 아버지에게 감기약을 잡수시게하신다음 말없이 뒤에서 꼭안아드립니다. 아버지는 다큰처녀가 홀애비옆에서 모라하시며 밀어 내치시는데요 전 오히려 그럴수록 더 끌어안아드립니다.
너무나 야위어서 말없이 속으로 울기도하지만 아버지의 주름만큼이나
아버지세월을 먹고자란거같아 죄송스런 마음이 이룰수없네요
몇일전 생일때에도 일찍손수일어나셔서 미역국을끓어주셨어요 미역보다는 고기가 더많을듯
제가 고기 좋아하거든요!!
가끔 집에 늦게들어오시면 잠한숨못자시고 밖에서기다리십니다 저25 통금시간 10시입니다.
남자친구와 어울리다보면 좀더오래있고싶은마음에 가끔 아버지의 끊임없는 전화벨소리가 귀찮을
때가있습니다. 9시가되면 20,30분간격으로전화하십니다. 가끔 이제좀 걱정안하시고 좀풀어주시면안되나하는생각이지만 워낙 각박한 세상에 자기딸래미 위험에 처해있진않을까하는 노파심에 압니다.!!그마음 알기에 누구보다 알기에 귀가시간 어기지않을려고 노력한답니다.
단둘이사니 저도그렇고 아버지도그렇고 제시간에안들어오면 서로걱정하고 전화붙들기는 피와 부성애는 어쩔수없나봅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여윈아버지를 꼭안아드려야겠습니다.
젊은시절 딸아이위해 사신 아버지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납니다.
남들말처럼 살아계실때 잘해야 될꺼같습니다.
오늘하루정도는 부모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