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잘안다고 자부하시는분들.. 리플부탁해용

솔리솔라2006.11.03
조회2,718

남자를 잘안다고 자부하시는분들.. 리플부탁해용

20살때 만나서 3개월을 사귀고.. 군대를갓더랍니다.

그리고 3년후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게 됏죠..

첫사랑이엇고.. 첫정에 둘다 미련이 많이 남은지라.. 다시 만나게 됫습니다..

20살때는 너무어려서 스킨쉽도 늦게 시작됏엇죠.. 제가 처음남자를 사귀는거라서... 그애도 조심스러웟을까요??

키스에서 발전해도.. 가슴까지?? 정도엿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나서도. 키스와 가슴은 쉬웟지만.. 관계까지는 조금걸렷진만.. 어쨋든 지금 한 300일 정도 지낫는데.. 관계가진지.. 한 한달 됏습니다.. 서로 멀리 떨어져잇어서 그런지 ... 이번에도 진도는 늦게 나갓습니다..

그러다.. 몇번의.. 단계를 끝으로..  결국 관계를 가지게 되엇고...

같이.. 여행도 한번 갓다오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MT는 간적이 없는데.. 얼마전에 같이 갓습니다..

모두가 그렇다고들햇어요.. 관계를 가지고 나면 좀더 친한사람처럼..

서로가 하나되는듯하게 친해진다고... 다들 그래진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도 그랫죠.. 좀더 친해지고 못하는말도 한번씩 꺼내서 물어보기도하고... 야한애기를 살짝해서.. 놀려주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전에는 없던 짜증도 한번씩 내구요.. 이제 편해져서그럴까요?? 예전엔... 내가짜증을 내도 많이 이해하고... 받아주고,, 그렇던 사람이라고 생각햇는데... 은연중에 한마디 한다미 튀어나오는게... '애가 이런애엿나??' 싶은 상황이 잇엇어요.. 약간의 말다툼에서.. 받아 친다던지... 짜증을 낸다던지(짜증한번 낸적없엇거든요) 아무튼. 확변한건아닌데... 예전과는 달라졋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여자를 갖게 되면... 남자들이 변한다는데.... 전보다 친해지긴 햇지만.. 나를 막대하는건 아닌지.. 쉽게 보고 잇는건 아닌지... 그럴애는 아니긴한데.. 조금씩 태도가 변해가는거같아요... 꼭 집어서 말할수는 없는데.. 먼가...   변햇어요...

 

제가 편해진걸까요?? 그전모습은..가식이엇을까요?? 의 진실된 모습은 어떤게 진짜 모습이죠???

이제 끝까지 가서.. 그러는걸 까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오래 사귄 연인분들...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