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밤에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대리운전이죠 정말 요즘 살기 힘들다는 거 절실히 느낍니다. 대리기사님이 좀 많아졌어야죠. 어르신, 젊은 학생 모두 많이 있습니다. 요즘 운전하면서 잘못된 거 하나 짚어 봅니다. 장애자 차량이죠 통행요금 왜 면제하나요? 장애자 소득에 보탬이 되고자 주는 겁니다. 그런데요.... 멘토라는 꽤 비싼 술집에서 나오면서 차도 요즘 멋진 SM7차량 이었습니다. 해운대에서 하단까지,,, 유료도로 3군데를 지났지요 광안대교 1,000원, 황령터널 600원, 동서로 600원 합 2200원을 면제 받으셨네요. 장애인이 타고 계시므로 (술 드신분, 와이프?와 함께) 모두 면제 받았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하시는 말씀이 LPG 가격 올리고 보조금 없애 주는 거 욕하더군요. 그리고 8,000원 받았습니다. 보통 그정도 장거리에 15,000원까지 주던데, 1만원 주고 2,000원 달라고 손 벌리더군요 전 당연하지만 열도 받았습니다. 그러니 돈도 모았고 , 고급빌라에 살겠지요. 그리고 다시 해운대에서 전 다시 대연동에 있는 집으로 오면서 통행료를 냈습니다. 황령터널 300원, 광안대교 500원 800원이 나갔습니다. ----------------------------------------------------------- 어떤 고객은 통행료가 아까워서 대연동에서 하단갈때 대신동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거리와 돈을 아끼려고, 과연 중, 대형차 장애인 차량에게 통행료 면제 합당한 것일까요? 전 혜택좀 보고 싶습니다. 지난달 가계부를 보니 순 수익이 102만원, 저축은 생각 못하고 (-) 없는 것만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대신 충전비가 13만원, 하나로카드 충전금액이 5만원 이더군요 누가 혜택을 봐야 합니까? 고위 공무원 중에서 장애인이 많아서 그럴까요? 제발 서민 마음 안상하고 배 안아프게 기름도 없는 나라에 기분좋게 살고 싶네요 저~~~ 할인 받고 싶습니다. 차도 티코에요. 사람들이 보면서 무시당할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통행료는 냅니다. 장애인 SM7 통행료 안내면서 우와~~하는 사람 많습니다. 참 세상살기 더러워서, 힘들어서 확 죽어버릴까 생각도 했는데 그래도 살아야조, 높은 곳에 있는 넘들, 대가리 뭐가 들었는지 이런 내마음 알고 있는지 참 살아가기 더러운 나라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할까? 그래도 대리운전이라도 할 수 있는 나라, 좋은나라? 오죽하면 할게 없어서 대리할까??
경차와 중형차 이래도 되나요?
전 밤에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대리운전이죠
정말 요즘 살기 힘들다는 거 절실히 느낍니다.
대리기사님이 좀 많아졌어야죠. 어르신, 젊은 학생 모두 많이 있습니다.
요즘 운전하면서 잘못된 거 하나 짚어 봅니다.
장애자 차량이죠
통행요금 왜 면제하나요? 장애자 소득에 보탬이 되고자 주는 겁니다.
그런데요....
멘토라는 꽤 비싼 술집에서 나오면서
차도 요즘 멋진 SM7차량 이었습니다.
해운대에서 하단까지,,, 유료도로 3군데를 지났지요
광안대교 1,000원, 황령터널 600원, 동서로 600원 합 2200원을 면제 받으셨네요.
장애인이 타고 계시므로 (술 드신분, 와이프?와 함께) 모두 면제 받았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하시는 말씀이 LPG 가격 올리고 보조금 없애 주는 거 욕하더군요.
그리고 8,000원 받았습니다.
보통 그정도 장거리에 15,000원까지 주던데, 1만원 주고 2,000원 달라고 손 벌리더군요
전 당연하지만 열도 받았습니다.
그러니 돈도 모았고 , 고급빌라에 살겠지요.
그리고 다시 해운대에서 전 다시 대연동에 있는 집으로 오면서 통행료를 냈습니다.
황령터널 300원, 광안대교 500원 800원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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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객은 통행료가 아까워서 대연동에서 하단갈때 대신동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거리와 돈을 아끼려고,
과연 중, 대형차 장애인 차량에게 통행료 면제 합당한 것일까요?
전 혜택좀 보고 싶습니다.
지난달 가계부를 보니 순 수익이 102만원,
저축은 생각 못하고 (-) 없는 것만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대신 충전비가 13만원, 하나로카드 충전금액이 5만원 이더군요
누가 혜택을 봐야 합니까?
고위 공무원 중에서 장애인이 많아서 그럴까요?
제발 서민 마음 안상하고 배 안아프게
기름도 없는 나라에
기분좋게 살고 싶네요
저~~~ 할인 받고 싶습니다. 차도 티코에요. 사람들이 보면서 무시당할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통행료는 냅니다.
장애인 SM7 통행료 안내면서 우와~~하는 사람 많습니다.
참 세상살기 더러워서, 힘들어서 확 죽어버릴까 생각도 했는데
그래도 살아야조,
높은 곳에 있는 넘들, 대가리 뭐가 들었는지 이런 내마음 알고 있는지
참 살아가기 더러운 나라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할까?
그래도 대리운전이라도 할 수 있는 나라, 좋은나라?
오죽하면 할게 없어서 대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