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집에 첨으로 놀러갔는데 분명히 오빠랑 오빠 형이라 살고 있고 최근 몇년새 다녀간 여자란 엄마밖에 없다고 얘기했는데 가보니까 생리대가 뎅그라니 있더라고요. 그것도 전혀 신경안쓰고 내가 그걸 봤다고 얘기해도 당황하는 눈치도 아니고 확실한 변명도 없네요. 이건 뭔 심보예요?
남자만 사는 집에 생리대가?
오빠집에 첨으로 놀러갔는데
분명히 오빠랑 오빠 형이라 살고 있고 최근 몇년새 다녀간 여자란 엄마밖에 없다고 얘기했는데
가보니까 생리대가 뎅그라니 있더라고요.
그것도 전혀 신경안쓰고 내가 그걸 봤다고 얘기해도 당황하는 눈치도 아니고
확실한 변명도 없네요.
이건 뭔 심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