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길어요 ㅠ 네 제목그대로 헤어지고 몇달후에 전화가왔습니다. 헤어질때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해서 한번..통화를 했어요 그건 제가 한거고요 전화 한번하고 한적이 없었느데 어젯밤 잠자는데 전화가 왔더군요 전 꿈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잠결에 받았죠 잘지냈냐고 하길래 아주 미친듯이 잘지낸다고 했죠 학교 잘 다니냐고;;그러길래 안다닌다고[휴학했거든요] 뭐하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일터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뭐래나;; 씩씩하다고 하드라고요 - 그리고 또 제가 어쩐일이세요?그랬더니 뭐;; 잘 생각은 안나는데;; 생각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전화자주 하라고 하드라고요 몇일전에 핸드폰 보다가 전화번호가 있길래 지울까 말까.. 하다가 그냥 안지웠거든요... 근데 이렇게 뜻밖에 전화가 오다니.. 머리만 복잡할 따름이네요 ㅠ 친구는 다른 남자 만나라고 그리고 흔들리지말라네요... 또 한친구는 군대 갈때 되니깐. 여자 없어서 너한테 전화한거라고...ㅠ 또 다른 친구들은 욕을 하더군요 그 남자 군대갈시기라고.. 여자없으니깐 너한테 그런거라고 .ㅠ 아아 뭐에요 ㅠ 정말 사귈때도 힘들게하더만... 헤어지고 나서도..그리고 몇달이 지난 후에도..힘들게 하네요 사귈떄도 별로 만난적도 없었어요 운동하는 사람이라 시합에 지장주면 안돼잖아아ㅛ 배려했던게..정말 존중해주고 그랬던것이 .. 헤어진 이유가 되었던 것 같아요.. 모르겟네요 전화 받고나서..힘이 쭈욱 빠지고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그리고 잠이 깨버려서.....4시에 잠들었어요 세시간 정도 자고 일터에 나왓네요 오늘 일 제대로 안잡히네요 ........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지고 멍하네요 ㅠ ㅈ ㅔ 자신도 모르겠고 그 남자 맘도 모르겠네요 ㅠ
헤어진지 몇달 후..전화 이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쫌 길어요 ㅠ
네 제목그대로 헤어지고 몇달후에 전화가왔습니다.
헤어질때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해서
한번..통화를 했어요 그건 제가 한거고요
전화 한번하고 한적이 없었느데
어젯밤 잠자는데 전화가 왔더군요
전 꿈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잠결에 받았죠
잘지냈냐고 하길래 아주 미친듯이 잘지낸다고 했죠
학교 잘 다니냐고;;그러길래
안다닌다고[휴학했거든요]
뭐하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일터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뭐래나;; 씩씩하다고 하드라고요 -
그리고 또 제가 어쩐일이세요?그랬더니
뭐;; 잘 생각은 안나는데;; 생각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전화자주 하라고 하드라고요
몇일전에 핸드폰 보다가 전화번호가 있길래
지울까 말까.. 하다가 그냥 안지웠거든요...
근데 이렇게 뜻밖에 전화가 오다니.. 머리만 복잡할 따름이네요 ㅠ
친구는 다른 남자 만나라고 그리고 흔들리지말라네요...
또 한친구는 군대 갈때 되니깐. 여자 없어서 너한테 전화한거라고...ㅠ
또 다른 친구들은 욕을 하더군요
그 남자 군대갈시기라고.. 여자없으니깐 너한테 그런거라고 .ㅠ
아아 뭐에요 ㅠ
정말 사귈때도 힘들게하더만...
헤어지고 나서도..그리고 몇달이 지난 후에도..힘들게 하네요
사귈떄도 별로 만난적도 없었어요
운동하는 사람이라 시합에 지장주면 안돼잖아아ㅛ
배려했던게..정말 존중해주고 그랬던것이 .. 헤어진 이유가 되었던 것 같아요..
모르겟네요
전화 받고나서..힘이 쭈욱 빠지고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그리고 잠이 깨버려서.....4시에 잠들었어요
세시간 정도 자고 일터에 나왓네요
오늘 일 제대로 안잡히네요 ........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지고 멍하네요 ㅠ
ㅈ ㅔ 자신도 모르겠고 그 남자 맘도 모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