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지...

미안합니다.2006.11.03
조회1,822

이렇게 글을 올리면 좋은애기 않들줄 압니다.하지만 조언좀 부탁합니다.

20살에 결혼을....결혼17년차.신랑하고 3살차이입니다.

본론부터 들어가면 전 직장생활을 하면서 만난 직장동료랑 한마디로 앞날을 약속해버리고 직장동료는 저때문에 이혼까지 한상태이고.현재 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애들은 그쪽와이프가 데리고살며 양육비를 주는조건에 협의이혼을 했습니다.

올해7월에 같이 여행가고.8월에도 9월에도 같이 여행간것까지 알아버렸습니다 .애들아빠는 속속들이 다알아버렷는데 애들봐서 같이 살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하지만 몇일전에도 말싸움을 하는데 별이야기 다합니다.뭐가 좋으며 모두 다 버리고 직장동료랑 살면 얼마나 행복하겠냐고.바람나면 하는 스토리있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은 지금은 직장동료입니다.

않보면 못살것같은데 전 어떻게 해야 할지.

엄마자격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