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 두서가 없습니다 이해좀 해주세요 10월 3일 너무나도 자주 싸웠던 그녀와 전화상으로 싸우고 헤어지자 할것 없이 서로가 멀어짐 10월 5일 혹시나 해서 그녀에게 빌렸던 복합기 갖다 준다하고 호프집에서 잠깐의 대화 또 언성 높이면서 그만하자며 둘다 진상 떰 10월 18일 그녀에게서 문자가 옴 잠깐 물어볼거 있다고하면서 오해는 하지말라네요 그냥 일상적인 대화 나눔 10월 19일 전화좀 달라하여 전화함 자기 친구한테 부탁받았는데 노래좀 다운받아달라네요 다운받아서 저녁에 메신저 하면서 건네줌 그냥 그렇게 보냄 10월 24일 새벽에 전화옴 약 2시간정도 통화함 대화내용 : 그냥 자기 시간보내는얘기 누구 만나서 수다떤얘기 등등 그러다 잠깐 서로 언성높임 그러다가 잠깐이나마 아쉬운 감정 제가 드러냄 그러니까 너 나 아직 사랑해?(목소리 톤이 업) 묻더라구요 좀 뜸들이다가 "응" 답함 그러면서 말돌리며 "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아" 그러면서 그냥 그렇게 통화 끈음 이후로 1시간 정도 더 통화 10월 26일 새벽에 또 전화옴 약 1시간 통화 성시경의 거리에서 노래를 들으면 제 생각이 난다며 같이 듣자네요 약 20분정도 같이 들음 10월 27일 미련이 남아 그녀에게 문자로 내일 식사나 같이 할까 해서 보냈더니 답없음 10월 28일 용기내서 전화했으나 결번 나옴 그번호만 연속해서 20번정도 누름 기가참 허전함 11월 1일 모르는번호 그러나 뒷자리는 아는번호로 전화옴 "나야" 허걱 자연스럽게 전화옴 잠깐 통화하다가 제가 비꼬는 식으로 말함 그녀 왈 " 내가 미쳤지 너한테 다시 전화하구" 그러다 풀어졌는지 약 1시간 정도 더 통화 중간에 제가 우리 너무 많이 돌아왔지" 라고하니 열을 내더니 너 나한테 아직 미련 있어? 라고 물음 존심상해서 아니 너한테 미련 절대 없음이라고 말함 그러더니 부탁있다며들어줄래? 먼데 다 말해바 그래서 통화 계속 할수있어? 라고 물었다 언제든 하라네요 다음대화 금요일(3일) 보자네요. 오늘인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있습니다 혹시 그냥 떠보기위해서 그러는건 아닐까? 나 또 바보되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헤어진이후 한달간의 흔적
글이 너무 두서가 없습니다 이해좀 해주세요
10월 3일
너무나도 자주 싸웠던 그녀와 전화상으로 싸우고 헤어지자 할것 없이 서로가 멀어짐
10월 5일
혹시나 해서 그녀에게 빌렸던 복합기 갖다 준다하고 호프집에서 잠깐의 대화 또 언성 높이면서 그만하자며 둘다 진상 떰
10월 18일
그녀에게서 문자가 옴 잠깐 물어볼거 있다고하면서 오해는 하지말라네요
그냥 일상적인 대화 나눔
10월 19일
전화좀 달라하여 전화함 자기 친구한테 부탁받았는데 노래좀 다운받아달라네요
다운받아서 저녁에 메신저 하면서 건네줌 그냥 그렇게 보냄
10월 24일
새벽에 전화옴 약 2시간정도 통화함
대화내용 : 그냥 자기 시간보내는얘기 누구 만나서 수다떤얘기 등등
그러다 잠깐 서로 언성높임 그러다가 잠깐이나마 아쉬운 감정 제가 드러냄
그러니까 너 나 아직 사랑해?(목소리 톤이 업)
묻더라구요 좀 뜸들이다가 "응" 답함
그러면서 말돌리며 "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아" 그러면서
그냥 그렇게 통화 끈음 이후로 1시간 정도 더 통화
10월 26일
새벽에 또 전화옴 약 1시간 통화
성시경의 거리에서 노래를 들으면 제 생각이 난다며 같이 듣자네요
약 20분정도 같이 들음
10월 27일
미련이 남아 그녀에게 문자로 내일 식사나 같이 할까 해서 보냈더니 답없음
10월 28일
용기내서 전화했으나 결번 나옴 그번호만 연속해서 20번정도 누름 기가참 허전함
11월 1일
모르는번호 그러나 뒷자리는 아는번호로 전화옴 "나야" 허걱 자연스럽게 전화옴
잠깐 통화하다가 제가 비꼬는 식으로 말함 그녀 왈 " 내가 미쳤지 너한테 다시 전화하구"
그러다 풀어졌는지 약 1시간 정도 더 통화
중간에 제가 우리 너무 많이 돌아왔지" 라고하니 열을 내더니 너 나한테 아직 미련 있어?
라고 물음 존심상해서 아니 너한테 미련 절대 없음이라고 말함
그러더니 부탁있다며들어줄래? 먼데 다 말해바 그래서
통화 계속 할수있어? 라고 물었다 언제든 하라네요
다음대화 금요일(3일) 보자네요. 오늘인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있습니다
혹시 그냥 떠보기위해서 그러는건 아닐까? 나 또 바보되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