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황당한 일을 격었습니다. 한달전 친구들과 나이트에서 부킹을 하게됐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와 자게 되었습니다. 술이 되다보니 각자 정신이 없고 이성보다는 본능이 앞섰기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하룻밤 즐기고 헤어졌죠. 모텔에 있는동안 서로 성에대하여 이야기해보니 정말 꺼리낌 없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을 연락하다 제가 전부터 좋아하던 여자와 잘되서 연락을 안하니 상대여자도 연락을 끊더라구요. 자연스레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게 되었는데 한달이 지난 후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임신이라고 하데요...정말 황당한건 그날 자신의 입으로 질내 사정이 가능한 시기라고 하였고 그래도 불안하여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봤을땐 딴놈 애 가져서 저한테 덤탱이 씌우려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애가 내앤지 아닌지 검사부터 해보자고 니입으로 질내사정이 가능한 시기라고 했지 않느냐! 니 인생이니 니가 알아서 하라고 쏘아붙였더니..일주일째 연락이 없네요. 실컷 자기가 즐기고 나서 엄한사람 잡으려는 이런 꽃뱀같은 여자 조심하세요.
나이트 원나잇녀의 황당한 전화 한통
참 황당한 일을 격었습니다.
한달전 친구들과 나이트에서 부킹을 하게됐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와 자게 되었습니다.
술이 되다보니 각자 정신이 없고 이성보다는 본능이 앞섰기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하룻밤 즐기고 헤어졌죠.
모텔에 있는동안 서로 성에대하여 이야기해보니 정말 꺼리낌 없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을 연락하다 제가 전부터 좋아하던 여자와 잘되서
연락을 안하니 상대여자도 연락을 끊더라구요.
자연스레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게 되었는데
한달이 지난 후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임신이라고 하데요...정말 황당한건 그날 자신의 입으로 질내 사정이 가능한 시기라고 하였고
그래도 불안하여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봤을땐 딴놈 애 가져서 저한테 덤탱이 씌우려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애가 내앤지 아닌지 검사부터 해보자고 니입으로 질내사정이 가능한 시기라고 했지 않느냐!
니 인생이니 니가 알아서 하라고 쏘아붙였더니..일주일째 연락이 없네요.
실컷 자기가 즐기고 나서 엄한사람 잡으려는 이런 꽃뱀같은 여자 조심하세요.